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드라마 남주에 자주 빠지시나요?

수렁이다. 조회수 : 1,632
작성일 : 2012-01-28 10:03:44

이거참...

나이가 불혹인데요.

 

발리에서 생긴일에서는 조인성

미안하다 사랑한다에서는 소지섭

커피프린스의 공유

궁의 주지훈

거짓말 안보태고 20번은 봤구요. 특히 커피프린스는 100번은 본거 같고.

 

그 이후로 시크릿 가든의 현빈, 검사 프린세스의 박시후...

 

지금은 김수현입니다.

이것참... 저는 아역 나오는 부분은 안봤구요. 재밌다고 해서 성인으로 바뀐담부터 봤는데...

 

이거 너무 심한거죠?

여지껏 유투브에서 드림하이까지 검색해보고 난리라니...

 

하도 남주에 잘빠져서 한동안 드라마를 끊었는데...

에휴... 아무래도 82를 끊어야 할거 같네요.

 

IP : 62.178.xxx.63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zz
    '12.1.28 10:13 AM (14.63.xxx.10)

    일년에 한번은 빠지는것같아요. 그러다 해어나오고 안정기를 갖다가 또 빠지고요.
    올해은 다시 셜록에 빠졌는데..영쿡갈수도 없고 인터넷만 돌아다니고있네요

  • 2. ...
    '12.1.28 10:20 AM (222.121.xxx.183)

    남주가 남자주연이란거죠?
    저는 김남주가 드라마를 찍었나?? 아니면 드라마 이름이 남주인가?? 제목보고 그랬네요^^
    저는 여주에 그렇게 빠져요..

  • 3. 저는
    '12.1.28 10:22 AM (118.46.xxx.27) - 삭제된댓글

    딱한번 성균관스캔들 선준도령한테 빠졌었는데
    그게 드라마속 그 도령을 사랑했던것이라 드라마가 끝나고 나니
    실제 유천이를 좋아하게 되지는 않더군요.

  • 4. ..
    '12.1.28 11:01 AM (121.186.xxx.147)

    저 지금 해를 품은 달 김수현이 너무 좋아효
    그런데 너무 어려서
    죄책감이 ....쩝

    아이돌 가수 좋아할때는 죄책감이 안 들었는데
    얘는 왜 죄책감에 시달려야하는지 원

  • 5. 오래가는..
    '12.1.28 11:30 AM (61.33.xxx.211)

    저는 잘안빠지는편인데.. 아직도 빠져있는 캐릭이 탐나는도다 박규역의 임주환.. 이선준이나 허염역에 너무나도 잘어울리는데..아쉽게도 군복무중이라..

  • 6. 저랑 취향 비슷..
    '12.1.28 2:00 PM (180.226.xxx.251)

    님이 열거하신 분들 다 제가 1년씩 홀릭햇던 분들이어요..^^
    현빈 군대 보낼땐...
    만감이 교차하더이다..
    좀 있음 아들 보낼 나이라서....
    대리만족이죠..
    일부러 해품달도 안보고 ...김수현은 정말 범죄의 느낌이라...ㅋㅋ
    근데 아프고 쑤시는데 많아지니 자연스레 그것도 귀찮아지니 세월을 기다려보세요..

  • 7. 그래서
    '12.1.28 3:06 PM (14.52.xxx.59)

    전 주기적으로 보따리 챙겨서 일본에 갔었습니다만 ㅠ
    그놈의 방사선이 우리사이를 갈라놨네요 ㅎㅎ

  • 8. ..
    '12.1.28 10:01 PM (218.48.xxx.140) - 삭제된댓글

    님 저랑 완전 찌찌뽕 이시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8151 인터넷 연결이 안되요 3 ... 2012/03/02 1,081
78150 집이나 차는 필요한 것보다 한단계 위를 사는 게 좋다라는 말 15 ? 2012/03/02 4,215
78149 유효기간지난 매실청.. 7 매실청 2012/03/02 4,448
78148 이모 결혼식에 어린 조카는 꼭 참석하나요...? 6 두둥 2012/03/02 1,843
78147 제목이요상->최영운 검사 "나경원으로부터는 청탁 .. 9 듣보잡 2012/03/02 1,812
78146 쌀쌀맞은 지인의 남편 2 333 2012/03/02 2,258
78145 옷중에 체온이나 열에 의해 광이 나게 변하는 재질...아시나요?.. 한나이모 2012/03/02 1,025
78144 식기세척기 애벌 관련 11 .. 2012/03/02 2,972
78143 제 이야기 좀 들어주세요... 13 장남며느리 2012/03/02 2,546
78142 백만년 만에 차 바꾼다고 하니, 자꾸 외제차, 더 큰 차 사지 .. 7 ㅡ ㅡ; 2012/03/02 2,602
78141 그러고보면 한가인도 외모덕분에 과대평가를 좀받아온것같네요 13 흠냐 2012/03/02 3,251
78140 초3, 이제서야 영어 고민입니다. 4 뒤늦게 2012/03/02 1,938
78139 남편 얽굴과 손에 건성습진 으로 고생하고 있어요 ㅠㅠ 5 가면 2012/03/02 2,422
78138 요즘 아이들 생일잔치 어떻게 하나요? 1 생일잔치 2012/03/02 1,245
78137 저도 해품달 스포 하나만 쓸께요^^ 개인적으로 책읽다가 젤 잼났.. 9 글쎄요 2012/03/02 3,460
78136 친한 친구 취직 축하해주기 어려운데.. 3 ff 2012/03/02 2,348
78135 초등4학년 남자아이 혼자자는거 무섭다고 울어요... 13 감량중 2012/03/02 2,646
78134 정말 주옥같은 노무현 대통령의 말씀 햇볕 2012/03/02 1,211
78133 부자동네를 주로 지나는 3호선 보면 사람들이 옷부터가 32 ... 2012/03/02 14,488
78132 日정부 "위안부문제, 가능한 방안 계속 검토".. 3 세우실 2012/03/02 986
78131 야홋...박은정검사님 사표반려예정 24 듣보잡 2012/03/02 2,642
78130 열세번째이야기 - 스포예정 궁금 2012/03/02 1,395
78129 요즘 신용카드 만들면 돈 주나요??? 2 귀찮음 2012/03/02 4,629
78128 영어,,수영,,제발. 지나치지마시고........ 7 사과짱 2012/03/02 2,909
78127 양수리역 주변에 사는 분들 계세요~ 4 .. 2012/03/02 1,8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