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강남폴리 어학원 아시는분??

어색주부 조회수 : 7,200
작성일 : 2012-01-26 14:26:13

예비초등생 아들...이번에 강남폴리 어학원 테스트 봤어요.

다행히 시험은 잘봐서 gt1b1반(영재반)...그중에서도 a클래스반에

되기는 했는데요.

 

시험을 잘봤으니 좋기는한테 한달에 30만원 비용도 만만치 않고

또 규모가 커서...잠실, 송파...인근 아이들이 다 여기로 오는듯^^;

마음이 갈팡질팡하네요.

 

아이는 무척 다니고 싶어하구요...쩝...에미 주머니 사정도 모르고..

 

혹시 이 학원에 아이 보내보신분 계실까요?

아님 어디서 들은 이야기라도....꼭 답글 남겨주세요....

IP : 112.152.xxx.74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matthew
    '12.1.26 3:33 PM (119.71.xxx.188) - 삭제된댓글

    보내세요

  • 2. 우리동네
    '12.1.26 3:46 PM (218.153.xxx.90) - 삭제된댓글

    그래도 강남폴리가 제일 나아요. 이 일대에서는...

  • 3. ...
    '12.1.26 4:28 PM (211.199.xxx.144)

    아이가 다니고 싶어한다면 보내세요.어디나 괜찮다는 영어학원 원비는 그정도 해요..싼곳은 싼만큼 이유가..

  • 4. matthew
    '12.1.26 4:32 PM (119.71.xxx.156) - 삭제된댓글

    제가 아까 폰으로 봤구 바바서 그냥 보내세요~ 만 썼는데요.
    일단 아이가 못하는게 아니라 젤 잘하는 반 수준이고
    본인이 다니고 싶어한다는데
    가격도 그정도는 싼편이에요.
    보내시면 훨씬 실력이 느는거 보실꺼에요.
    (저는 사교육 맹신자 ㅠㅠ)
    돈 안아까우실꺼에요.

  • 5. 보내세요
    '12.1.26 6:11 PM (61.33.xxx.249)

    영유 안나왔는데 그정도인가요??
    전 보내시라고 하고 싶어요
    프로그램이 그래도 마니 괜찮고 다니는아이들도
    부모님도 만족도가 높은것 같아요
    그런대 어찌 공부시키셨는지 알고 싶네요
    저희 아이는 테스트에서 떨어져서 다니고 싶ㅇ어도 못다녀요 ㅠ
    영유나왔는데도 헛공부했나봐요
    부럽습니다

  • 6. mi
    '12.1.26 8:11 PM (211.187.xxx.207)

    저희 아이 강남폴리 3년 다녔어요.
    S반이었고 초등입학전 외국서 오래 살았습니다.
    전 별로 선택의 여지가 없어서 보냈는데요.
    (저희 집은 강동구. 셔틀다니고 초1 리터니가 갈만한 어학원이 없더군요. )
    처음 한동안 엄마가 숙제 챙겨줘야하더군요.
    2학년되니까 알아서 하던데 프로젝트 발표 하는건 워낙 애들이 잘 준비해와서 그런거까지 안빠지고 잘하려면 엄마의 손길이 계속 필요
    합니다.
    저학년 학원으로는 괜찮은거 같은데
    보통 잘나가는 학원들이 그렇듯이 계속 아이들을 경쟁시키는게 좀 그렇고
    숙제로 진도의 많은 부분이 해결되는게 좀 그렇습니다.
    S 반 이나 1 반 정도 애들 수준은 괜찮아요.
    일단 보내보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7883 둘째생각이 전혀 없는 남편이 이해가 안되요.. 28 왜 그럴까요.. 2012/01/31 6,139
67882 (급질)영어 문장 두개만 좀 봐주세요. 5 플리즈 2012/01/31 1,483
67881 나꼼수 기다리다가.... ㅠ.ㅠ 2012/01/31 1,555
67880 엄마표 영어하시는 분들 조언 부탁드려요^^:: 13 키라라 2012/01/31 3,055
67879 신랑? 남편? 어떤 호칭이 더 적절한가요? 7 ... 2012/01/31 7,769
67878 성남 도촌 살기 어떨까요?... 2 .... 2012/01/31 2,005
67877 조성아 루아 안색크림 좋아요? 1 루아 2012/01/31 2,603
67876 (EBS) 내 아이의 하굣길 안전이 걱정되시는 맞벌이 어머님을 .. 초록바람 2012/01/31 1,570
67875 아래 주진우글 피하세요 2 피하세요 2012/01/31 1,729
67874 옥수12구역 래미안 리버첸에 대해 문의드립니다. 5 아파트 2012/01/31 2,223
67873 생리기간 여쭤봅니다. 초경후 2012/01/31 1,725
67872 대추를 삶고있는데 흰거품은 뭐지? 2 대추차 2012/01/31 5,515
67871 조중동 ‘나경원 편들기’ 해놓고, SNS에는 “입 다물어!” 도리돌돌 2012/01/31 1,540
67870 주진우 고향이 어딘지 나왔네요 31 홍어회 2012/01/31 7,679
67869 심수봉씨는 어쩜 이렇게 가사를 잘 쓸까요.. 2 2012/01/31 2,366
67868 회색 반팔 니트에 자주색 스커트 괜찮을까요? 2 soy 2012/01/31 2,456
67867 대형마트에 베스킨 라빈* 아이스크림 가게 오픈하면 잘될까요? 8 궁금 2012/01/31 3,390
67866 예비신자 교리반....5개월과정인데, 한두번 빠지는거 안되나요?.. 3 천주교 예비.. 2012/01/31 2,011
67865 작은 엄마(작은 어머니)라는 말에, 뜻 2를 떠올린 친구 =ㅁ=.. 10 얼라! 2012/01/31 3,553
67864 나물이나 밑반찬은 며칠에 한 번 만드시나요? 5 식탁공개 2012/01/31 2,966
67863 전요,,이런 남자 완전 반하겠어요~~~~ 3 2012/01/31 3,337
67862 컴퓨터 오른쪽 하단의 저 조그만 광고화면 어찌 지우나요? 2 바이러스... 2012/01/31 2,127
67861 시장에서파는비닐봉투만두요 4 오호 2012/01/31 2,475
67860 그럼 남편을 신랑이라고 하는건 13 그럼 2012/01/31 3,900
67859 대선 후보 여론조사에서 3 진상여부. 2012/01/31 1,88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