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중국어 딱4문장만 번역 부탁드릴게요..^^;

꼭좀부탁 조회수 : 683
작성일 : 2012-01-26 11:34:39

안녕하세요 저는 ***입니다. 스물다섯살입니다.

이렇게 교수님들 앞에서 자기소개를 하게되어 영광입니다.

아직 부족한 점은 많지만 앞으로 이 병원에서 열심히 수련받고 일하고 싶습니다.

행복하세요. 감사합니다.

 

nin hao wo shi ***. jinnian er shi wu sui le.

이정도밖에 모르겠네요. 제가 중국어 배우기 시작한지 한달밖에 안돼서...ㅎㅎ

면접때 써야하는데... 선생님이 어제 출산하러 들어가셔서 물어볼데도 없네요 ㅠㅠ 꼭 좀 부탁드릴게요..^^;;

 

가능하면 성조도 같이 달아주시면 너무 감사하겠습니다. 복받으실거예요!!

IP : 211.114.xxx.153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watsup
    '12.1.26 12:22 PM (175.209.xxx.14)

    다른건 모르겠는데요..이름 말할때는 shi 이 아니라 jiao를 쓰셔야되요. a에 4성 성조로요.

  • 2. 우드~
    '12.1.26 1:00 PM (125.187.xxx.34)

    你好,我叫。 今年二十五岁。在这里向教授介绍自己,我觉得很高兴。虽然还很多地方有不够之处,不过我将在这医院认真实习并希望今后会在这里工作。祝你们幸福,谢谢!

  • 3. ㅇㅇ
    '12.1.26 1:18 PM (175.207.xxx.116)

    nihao, wo jiao~. jinnian er shi wui sui. zao zhe li xiang jiaoshou jieshao ziji, wo juede hen gao xing. sui ran hai hen duo di you bu gou zhi chu, bu gou wo jiang zai zhe yiyuan renzhen shixi bing xiwang jinhou hui zai zheli gongzuo. zhu nimen xingfu, xiexie!

  • 4. 원글이
    '12.1.26 1:18 PM (211.114.xxx.153)

    와썹님 우드님 다 감사합니다.
    정말 실례되는거 알지만 우드님 성조랑 병음좀 부탁드려도 될까요?
    제가 기프티콘으로라도 보답드릴게요^^; ㅠㅠ

  • 5. 원글이
    '12.1.26 1:22 PM (121.88.xxx.212)

    우와 제가 리플 다는 사이에 ㅇㅇ님이 리플 다셨네요
    너무 감사드려요
    두분다 제가 기프티콘으로라도 보답드릴게요 이거 보시면 전번 올려주시면 제가 쏴드릴게요 ㅠㅠ
    넘 감사합니다!!

  • 6. ㅇㅇ
    '12.1.26 1:46 PM (175.207.xxx.116)

    在这里向教授介绍自己 zai 인데 zao로 썼네요

  • 7. 우드~
    '12.1.26 5:44 PM (125.187.xxx.34)

    ㅋㅋㅋ안주셔도 되요. 열심히 하세요. 위에 핑인중에 suiran haiyou henduo difang인데. 팡짜를 빼먹으셨네요

  • 8. 원글이
    '12.1.27 12:28 AM (211.246.xxx.6)

    우와 두분다 진짜 천사시네요^^;; 이번에
    대학병원 인턴 들어가는데 중국어 자기소개 한번 해보려했거든요 두분덕에 무난히
    합격할듯 하네요..좋은 징조..^^ 감사합니다 복받으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4739 임신인것 같은데요..걱정이 되어서.. 5 철없는아짐 2012/01/29 1,783
64738 진상짓하는사람들은 직업이 뭘까요..?? 7 ... 2012/01/29 2,082
64737 장터화장품 써보신분!! 화장품고민 2012/01/29 723
64736 대전 반영구 잘 하시는 곳 추천부탁해요.. 2 눈썹 2012/01/29 924
64735 헌법을 수호하지 않는 자 야당 리더 자격있나? 3 safi 2012/01/29 582
64734 통영, 남해, 충무, 거제도 여행 정보 요청 3 빵빵부 2012/01/29 1,973
64733 화장품 게시글이 많길래, 기초화장라인 공개해요~! 20 ... 2012/01/29 6,813
64732 결혼반지 고민이요,, 티파니랑 까르띠에중 .. 10 예신 2012/01/29 12,383
64731 일억대출받아서집을살까말까요? 9 집사고파 2012/01/29 3,461
64730 수능마치고 결과 좋지 않아서 그냥 군대 보내려구요. 28 답답 2012/01/29 4,870
64729 키엘 립밤 대신 사용할 수 있는 저렴이 버젼이 있을까요? 9 립밤 2012/01/29 2,295
64728 소원이라니 이혼해주려구요.. 74 이혼직전 2012/01/29 19,681
64727 '찬바람이 불면' 부른 김지연 아는 분? 7 ... 2012/01/29 2,267
64726 요즘도 쌍커플 하고 후회하는 분들 계세요? 13 망설여져서 2012/01/29 3,616
64725 평강한의원 8 천식 2012/01/29 3,348
64724 바라보는 입장들이 다르니까 이런현상이 발생되는군요. 4 검은고양이 2012/01/29 1,185
64723 삼성 비서실에서 일하려면 어떻게 준비해야하나요? 13 jj 2012/01/29 8,238
64722 ab형 여자분들.. b형여자가 어떠세요? 17 intell.. 2012/01/29 5,217
64721 패키지 여행시 (의무)쇼핑할 때 아무것도 안사면 어떻게 되나요?.. 18 아리아 2012/01/29 13,336
64720 남편들 본가에 혼자 잘 가세요? 6 토마토 2012/01/29 2,012
64719 급)아이보리 가죽소파 깨끗해질까요 2 플리즈 2012/01/29 1,189
64718 잘 알아보고 사야지.. 클린징 티슈를 잘못샀네요 ㅠ.ㅠ 아흑 2012/01/29 998
64717 정녕 가질 수 없을 때 포기하는 방법 6 소원 2012/01/29 2,220
64716 애들이 보는 세상이라는데..맨 마지막이 뭘 의미하는 거에요?? 5 nn 2012/01/29 1,325
64715 박원순 시장의 1타 2피 1 지나 2012/01/29 1,7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