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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본인 스스로 전을 많이 하는 분 계세요?

@ 조회수 : 2,569
작성일 : 2012-01-23 20:03:14

접니다.

먹을 사람 거의 없고

볼 사람 거의 없는 저희 식구 뿐인데요.

전 종류를  많이 하고 싶어요.

제사에선 소전,육전,어전 이렇게 분류하고도 저는 8가지 종류를 하네요.

저처럼 전 많이 하고 뿌듯해 하는 분 없으신가요?

IP : 118.45.xxx.110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요
    '12.1.23 8:06 PM (59.86.xxx.106)

    저도 명절에는 전을 많이 하고 싶어요. 님처럼많이는 아니지만, 제사도 없지만, 명절이니까 두고 두고 먹으려고 두세가지 양 많이 해요.

  • 2. 나두요
    '12.1.23 8:09 PM (183.108.xxx.126)

    꼬치전이랑 굴전이랑 새우전..했고요. 동그랑땡이랑 호박전하려다 참았음 ㅋㅋ
    대신 갈비찜 코다리찜 식혜도하구..만두도 빚고
    어제밤 열두시에 결정타로 찰떡(밤 대추 곶감, 잣, 호두 넣고) 쪘음

  • 3. 원글
    '12.1.23 8:11 PM (118.45.xxx.110)

    그러고 보니 전 뿐만 아니라 국도 많이 하고 곁다리 음식도 ,후식도'''.
    명절이라 그런가요?

  • 4. 올해
    '12.1.23 8:11 PM (211.205.xxx.215)

    첨으로 집에서 울끼리 설 보냈는데 전을 했는데 아무도 안먹어 그래도 설이라고 했는데 딸둘다 손도안되니 이걸 왜했나 싶어요

  • 5. 맛으로
    '12.1.23 8:32 PM (180.66.xxx.237)

    음식 많이 해도 맛있으면 용서 ㅎㅎ 가되지요.
    울 시엄니가 전 엄청 많이 하시는데 맛있는 것도 있고 맛 없는 것도 있네요.
    보는 것만으로 전 지칩니다.

  • 6. 먹고싶으면 하고
    '12.1.23 9:21 PM (122.36.xxx.23)

    먹기 싫으면 안해도 되는 집이라..올핸 빈대떡만 했어요.
    아는 분이 모듬전 한팩 주셨는데, 맛있게 먹었네요. 얻어먹으니 더 맛있었어요.
    그래도 명절엔 기름냄새가 나야 분위기가 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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