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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한해 제 옷 안사는게 목표에요.

올 목표 조회수 : 2,728
작성일 : 2012-01-19 16:37:48

옷이 적지 않아요.

물론 새옷이야 없지만 ㅎㅎ

 

안사고도

어떻게든 입고 살겠죠?

 

출산하고 (2주전)

스트레스로 오리털 패딩류만 6개 질러 놓고 결심했어요.

 

싸구려 5천원 티도 안사고 살아보려구요.

잘할 수 있으면 좋겠네요.

 

IP : 223.222.xxx.119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2.1.19 4:58 PM (180.230.xxx.122)

    임신하고 옷을 계속 질렀는데 낳고 보니
    못입을 옷들만 가득했어요 원색옷에 화려한 무늬.
    왜 그랬나 몰라요 욕구불만이어선지.
    어차피 아기 태어나면 바빠서 잘시간도 부족한데 옷살 시간도 없네요
    걍 참으시는게..
    정 답답하시면 화장품지르셔도 좋아요 저렴한 화장품중에도 좋은거 많으니까

  • 2.
    '12.1.19 5:18 PM (220.119.xxx.249)

    전 임신하고부터... 거의2-3년간 옷 안사고
    집에 있던 츄리닝2-3개랑... 편한티셔츠 몇개로
    보냈었어요

    여동생이 꼴보기 싫다고 지입던 바지 몇개 준것도
    열심히 입구요
    진짜 다떨어질때까지 입고... 올해 아이 유치원가는데
    몇개씩 사고 있어요
    2년동안 외투도 29000원준 패딩으로 지냈는데
    올해 남펴니 너무 추워보인다고 10만원대 오리털 패딩
    하나 사줬어요

    저도 아가씨때 완전 옷중독이라.. 지금도
    옷은 많아요 출산하고 맞는게 없엇 그렇지 ^^;;

    지금 정리중인데... 다정리하고...
    사야지 하는데.. 몇개씩 지르게 되네요

    아이 낳고 나면 거의 집에서만 있게 되니까
    별루 옷도 필요없더라구요

  • 3. 저도
    '12.1.19 6:48 PM (222.239.xxx.139)

    추가 1인. 원래 충동구매 잘 하거든요.
    참자참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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