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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중간평가와 예의

나가수 조회수 : 2,378
작성일 : 2012-01-15 19:59:29

어느 가수라고 직접 대놓고 지칭하지는 않겠습니다.

자기 자신 외에는 적수가 없다는 자신감이 충만한 가수인데,

중간평가 내내 눈살을 찌푸리게 하는 장면을 연출하네요.

다른 가수가 열심히 노래하는데 옆 사람과 잡담을 하거나,

다른 옆사람의 머리를 애완견 쓰다듬듯 쓰다듬는 모습....

정말 눈뜨고 못 보겠네요.

다른 가수 노래할 때 경청하는 게 최소한의 예의 아닐까요.

하도 한심해 보여서 글을 올려 봅니다...

IP : 222.239.xxx.97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2.1.15 8:01 PM (180.67.xxx.23)

    저도 그 옆분 머리 쓰다듬는 모습..허걱...;;;;;;;;;

  • 2. 달려라
    '12.1.15 8:03 PM (221.142.xxx.56)

    아 저도 보면서 불편했어요 심지어 적우 부르고 끝낫을땐 혼자만 박수 안치더군요 아무리 싫어도 대놓고 저래야할까요? 딴짓도 내내하고 어휴. 너무 거만하더군요

  • 3. 저도
    '12.1.15 8:04 PM (183.97.xxx.55)

    그분 태도 정말 거슬리더군요.
    개취겠지만 전 그 사람 노래는 감흥이 없어서 좋아하지 않는데.
    태도까지 저러니 이젠 싫어지려고해요.

    그나저나
    박완규씨 노래 정말 좋지요?
    그야말로 심금을 울리더군요.

    문득 면접 시에 "심금을 울립니다"라는 답변을 했다던 따님의 결과가 궁금해지네요.^^

  • 4. 나가수 잘안보는데
    '12.1.15 8:07 PM (222.116.xxx.12)

    예의없는 그분이 누굴까요?

  • 5. 그 분 맞죠?
    '12.1.15 8:21 PM (61.79.xxx.61)

    저도 오늘 좀 그렇던데..
    경호씨 노래 하는데 쿡쿡거리며 웃더라구요.
    그리고 나이 마흔 넘었지만 아직 아가씬데..
    나이 먹은 테 너무 내면서 혼자 어른이더라구요..
    좀 변한거 같아요.

  • 6. 현아
    '12.1.15 8:26 PM (211.246.xxx.219)

    저만 그렇게 느낀게 아니군요.
    정말 동감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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