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식에 오지않은 사유는..
친구가 깜빡하고 잊어버려서구요 ..
결혼 10년차 되고 20년차 되신분들.. 결혼식에 오지 않은 친구와도 꾸준히 연락하고 지내시나요 ??
결혼식에 오지않은 사유는..
친구가 깜빡하고 잊어버려서구요 ..
결혼 10년차 되고 20년차 되신분들.. 결혼식에 오지 않은 친구와도 꾸준히 연락하고 지내시나요 ??
사정상 못 올 수도 있지 않나요?
물론 깜빡 잊어버리고 못 왔다면
섭섭하긴 하겠지만
그게 뭐 친구사이 끊을 이유까진 아니지 않나요?
그외 성의표현은 한경우면...의도적인 것일 수도 없을테고..
그 친구 생활에서 깜박깜박하는 습성이 있는것이면 이해할
수도 있을것 같지만 기분은 좋지 않지요. 어떻게 하면
잊어버릴 수가 있을지...그 당시 친구사정이 복잡하게 얽힌
문제들이 있었다면 혹 모를까? 다른건 다 좋은데
딱 오지 않은것만이라면 그냥 사귈것 같아요.
그리 큰 이유는 아닌것 같은데요
평소 행동하는게 좀 그랬다면 모를까,안그런 친구인데 정말 잊어버렸으면 그만이라고 생각해요
결혼식 안온것만 문제인지 다른점도 안 맞는지가 관건이네요
저는 연락은 해도 앙금은 남을것 같아요. 저도 그렇게 친한 친구로 생각하지 않을것같구...
아니 잊을게 따로 있지...친한 친구라면 잊으면 정신상태가 틀려먹은거죠...
돌잔치도 아니고 결혼식인데....
저 같은 경우엔,,, 자기 결혼식은 다 챙겨먹고, 참가한 다른 친구들 결혼식은 은근슬쩍 빼먹는 친구와
가~~~끔 몇년에 한번 정도 연락은 하는데요(축의금 선물 아무것도 없었고,,, 언제 집에 오겠다하고 안옴)
친구라고 생각 안해요
그런데, 저도 친한친구 결혼식 당일, 수도가 터져서 씻지도 못하고 아무것도 못해서 지방에 못간적 있거든요
미리 선물은 다했지만,,, 암튼 참석 못한거 너무 미안한데... 제 친구도 저 미워하고 있을까요??
전 친한친구는 아니었나보네요 ... 좀 지금껏 이런저런 일이 생겨서.. 과연 이애와 나사이는 뭔가 싶어서 글올렸는데.. 자세한이야기 적었다 넘 내용이.. 나새상활을 너무 많이 쓴거같아 지웠네요.. 그런데 윗님.. 수도가터져 씻지도 못하고 아무것도 못해 지방못갔다는 그런 명확한 이유가있음 친구도 이해할꺼같은데요..
오랜 친구고 뭐 한번은 그럴수 있지 넘어갔어요
근데 졔가 아이 낳았다 연락해도 아무 반응 없는덴 화나더군요
저는 늦게 결혼해서 그 친구 외진데 살며 외롭다고 세번 갈아타고 먹을거 사들고 자주 가고 결혼 백일 돌 다 챙겼거든요
결혼식 안오고 선물도 없고 애 내복하나 안 챙기는데 정이 떨어져서 연락 끊었어요
결혼식 깜빡 할 수 있나요?
어떤 언니는 전날 오후까지 전화통화했는데 ... 깜빡했다고 하고 ...
저는 퇴사한 회사 동생 결혼식에 가려고 했었어요.
그런데 ... 식이 3시인가 4시였고. 일이 많이서 집에서 새벽까지 일하다가 마무리하고
토요일 12시쯤 씻기 전에 나도 모르게 졸았어요. 화들짝 일어나니 3시... 그래서 못갔는데
제가 미안해서 연락을 못하겠더라구요. ㅠㅠ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68457 | 70대 엄마 두통병원 추천 3 | 부탁드려요... | 2012/02/07 | 1,200 |
68456 | 신발을 잃어버리는 꿈;; 11 | 나쁜가요? | 2012/02/07 | 4,078 |
68455 | 강일지구 어떤가요? | 강동구 | 2012/02/07 | 883 |
68454 | 올 여름방학때 우리세가족 유럽 한나라만 갈려고요, 6 | 뭘 준비할까.. | 2012/02/07 | 1,473 |
68453 | 영어 과외에서 4개영역 골고루 다뤄주나요? 5 | ... | 2012/02/07 | 1,410 |
68452 | 40인데요 몇닐전부터 무릎이 시큰거리고 기분 나쁜 느낌이예요 1 | 무릎 | 2012/02/07 | 1,056 |
68451 | 절벽부대원 지지 성명서! 927 | 삼기리 | 2012/02/07 | 47,762 |
68450 | 당면 삻아 놨는데.. 10 | 질문 많네?.. | 2012/02/07 | 2,116 |
68449 | 아이가 칭찬하면 싫어해요. 5 | 저도고민 | 2012/02/07 | 1,174 |
68448 | 생리때 몸상태 다들 어떠신가요 18 | 포비 | 2012/02/07 | 25,283 |
68447 | 사무실에서 혼자 일하시는 분?!! 1 | 90 | 2012/02/07 | 747 |
68446 | 82쿡 예전앱은 이제 안되나요? | 불편 | 2012/02/07 | 462 |
68445 | 혹시 딸 있으신 분들.. 10 | 딸달이 | 2012/02/07 | 2,624 |
68444 | 심한지성두피, 가려움증...비듬도...장터 천연샴푸 7 | 천연샴푸 | 2012/02/07 | 1,852 |
68443 | 폴로 구매대행 사이트 추천해주세요~ 4 | 잘하고파 | 2012/02/07 | 1,315 |
68442 | 동서가 가끔 우리 집에 오면.. 54 | 싫은데.. | 2012/02/07 | 16,458 |
68441 | 종이컵 | 초코우유 | 2012/02/07 | 507 |
68440 | 공부 안하는 아들때문에 고민이 너무 많아요 6 | all | 2012/02/07 | 2,833 |
68439 | 결국 여성 예비후보 대부분이 경선을 거치지 않고 공천을 받게 되.. 1 | 이진실 | 2012/02/07 | 556 |
68438 | 외국에서 대학 졸업 후 돌아오는 아이문제에요. 1 | 취업준비 | 2012/02/07 | 1,603 |
68437 | 남편 혼자 벌어서는 살기 힘들어 1 | 전업 | 2012/02/07 | 1,753 |
68436 | 정수기가 필요없을때는 어떻게 처치.. 4 | 여명 | 2012/02/07 | 1,013 |
68435 | 궁굼한데.. 보통 명문대에는 서울출신들이 제일 많나요? 5 | 팜팜 | 2012/02/07 | 1,344 |
68434 | 50개월 여아 )창의적인 아이로 키우고 싶은데 연상작용도 안되네.. 7 | 좌절 ㅜ | 2012/02/07 | 1,079 |
68433 | 대파는 어떻게들 보관하고 사용하세요? 22 | .. | 2012/02/07 | 2,98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