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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에 가로등이 이틒째 꺼져있어 암흑천지네요.

무서워요 조회수 : 1,471
작성일 : 2012-01-09 22:35:59

이틀째인지 아니면 며칠된건데 어제 인식을 한건지는 모르겠는데요.

가로등이 전부 다 꺼져있어서 칠흑같이 어두워요.

주택가라서 상가 간판도 없고 넘 무서운데 왜 이런걸까요?

어제는 오늘하루 가로등 켜는걸 까먹었나? 하고 무심히 넘어갔는데

오늘도 그런것이...

전기 절약차원인가 싶다가도 이러다 범죄라도 일어나면 어쩌나 싶게 걱정됩니다.

갑자기 성질이 나서 급한대로 주민센터에 전화했더니 시간이 시간인지라 안 받네요.

내일 전화해서 물어 보겠지만

만약 전기 아끼려고 가로등 하나도 안켠거라면 저 한바탕 할듯 싶네요.

여기는 일산입니다.

 

IP : 123.228.xxx.227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전기절약이라도
    '12.1.9 10:40 PM (1.251.xxx.58)

    주택인 우리동네는 대낮처럼 환해요. 고장일겁니다.

  • 2. 경기도
    '12.1.9 10:40 PM (112.149.xxx.89)

    경기도에서 다산콜센터가 있습니다.
    031-120으로 전화하셔서 신고하세요.

  • 3. 무서워요
    '12.1.9 11:09 PM (123.228.xxx.227)

    위의 경기도님 감사합니다
    다산콜센터 전화했더니 해당구청 당직실로 연결 해줬구요.
    상황 알렸더니 야간 점검반에서 점검을 할거라는 답변을 들었네요.
    내일은 켜지겠죠

  • 4. 이런 문제는
    '12.1.9 11:35 PM (121.166.xxx.78)

    주민들이 적극적으로 나서야 해결돼요.
    여러 명이 전화하면 더 빨리 해줍니다.
    유흥업소가 동네에 들어오면 주민들이 돌아가면서 경찰에 신고하는 겁니다.
    그럼 업소 주인이 귀찮아서 이사 나가요.
    누군가 힘있는 사람의 권력행사가 아니라 주민들의 참여가 마을을 지키는 겁니다.

  • 5. 전화쟁이
    '12.1.10 1:18 AM (222.238.xxx.247)

    이런일 있으면 바로 구청에 전화합니다.
    주변에 학교가 셋이나있고 여학교는 아주 늦게 끝나는데 아무리 산책로라해도 나무도 우거지고해서 음습해서요.
    저부터도 어두운곳에 겁이 많기도하고.......
    낮에 쓸데없이 켜져있는것도 신고해요.

    구청 민원실 전화번호 입력해두시면 여러모로 도움이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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