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계약기간 전 전세 나갈때 .. 다음 세입자 구하는건 어느 부동산에서?

&&& 조회수 : 2,087
작성일 : 2012-01-09 13:08:59

안녕하세요?

제가 전세로 있는 아파트를 계약 기간 전에  빼서 근처 아파트로 나가려고 하는데요..

계약 기간 전에 빼게되면  집주인이 전세 놓을때 내는 복비를 제가 부담해야 하잖아요.

근데  아직 주인에게는 말을 하지 않은 상태이고 부동산과만 의사를 전달했구요.

(제가 원하는 집이 나와 있지 않아서요.)

현재 제가 살고 있는 집을 주인은 팔고싶어해요.  그런데  매수자가 나타나질 않고 있구요.

 

집주인이 거래하는 부동산이 A 입니다.

저는 A부동산에  이사 가고 싶다고 말하고  원하는 집을 얘기해놨구요.

남편은  B부동산에  얘기를 해 놓았어요.

제가 고민하는 것은  전세 구할때  A, B 두군데 부동산에 모두 얘기를 해놔도 되는지와

만약 B부동산에서  전세물을 구해주었을  -제가 갈 집과  현재 집에 들어올 사람-- 경우

현재 집주인과는 문제가 없을까요? 

혹시 집주인이  자기가 거래하는 A부동산에서 전세를 구해주길 바라지 않나 해서요..

좀 복잡하네요.

제 생각엔  어차피 제가 복비 다 내는건데  제가 다음번 세입자를 구해 드리고 가면 간단한거 같긴한데..

몰라서 질문드립니다..

 

좋은 하루 보내세요..

IP : 122.36.xxx.66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2.1.9 1:11 PM (125.143.xxx.117)

    집주인에게 아직 말하지 않은 상태라고 하셨는데...집주인에게 제일 먼저 말하고 부동산에 집을 내놓는제 맞지 않나요..?

  • 2. 원글
    '12.1.9 1:16 PM (122.36.xxx.66)

    그런가요? 제가 갈 집이 생기면-- 당연히 계약 전에 -- 얘기를 하려고 하는데요. 제가 원하는 집이 언제쯤 나올지 몰라서요..
    감사합니다.

  • 3. 착각도 자유~
    '12.1.9 1:51 PM (221.138.xxx.239)

    " 제 생각엔 어차피 제가 복비 다 내는건데 제가 다음번 세입자를 구해 드리고 가면 간단한거 같긴한데.."

    집주인의 재산권을 세입자 마음대로 하면 안되죠~

    집주인에게 먼저 님의 의사표시를 하는게 우선입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2991 [펌- 맘스홀릭] 천안 불당동 채선당 임산부 폭행사건 29 쾌걸쑤야 2012/02/18 11,754
72990 뉴스타파4회 정말 썅욕이 절로 나와요.. 4 ㄷㄷ 2012/02/18 1,522
72989 미러팝 이랑 소니tx55 뭐살까요? 1 고민 2012/02/18 678
72988 전기압력밭솥에 굴무밥하려규하는데요...(급) 7 .. 2012/02/18 2,535
72987 결혼나이 김은 2012/02/18 941
72986 대한항공이 자랑스럽네요. 4 루브르 2012/02/18 3,065
72985 떡갈비는 어떻게 만들죠? 2 참기름 2012/02/18 1,376
72984 러닝머슴 글 100% 믿지마세요. 7 어드바이저 2012/02/18 2,238
72983 4시 다 돼 들어온 남편 5 Someti.. 2012/02/18 1,885
72982 이사간다니까 밥한끼 먹자는데 1 학교엄마들 2012/02/18 1,635
72981 난폭한 로맨스 진동수가 아내의 죄를 뒤집어쓰려는 거죠??? 4 sks 2012/02/18 2,142
72980 남편이 집에 아직 안왔는데 전혀 연락이 안되는데요...(급해요... 5 남편 2012/02/18 2,322
72979 해품달 저는 소설이 더 재미있는거 같아요 5 음.. 2012/02/18 1,999
72978 제가 지우지도 않은 글이 지워졌어요! 6 번민 2012/02/18 1,097
72977 MBC 제대로 뉴스 데스크 2회 3 짱이네요 !.. 2012/02/18 935
72976 피아니스트 서주희씨 근황이 궁금합니다~ 그때 그분 2012/02/18 2,620
72975 어떤게 맞는 걸까요? 인생 선배님들의 조언 부탁드립니다. 89 Jooo 2012/02/18 16,426
72974 앞베란다 배수구 냄새 1 배수구냄새 2012/02/18 2,037
72973 어마님이 단기기억상실증으로 응급실에 가셨습니다 11 란소미 2012/02/18 9,743
72972 한미 FTA반대 현수막과 스마트폰 거치대팝니다 6 자수정 2012/02/18 892
72971 정말 작은일에 행복해하는 나... 12 행복하고파 2012/02/18 3,112
72970 아파트 출입문 안쪽에서 담배 계속 피워대는 넘!! 8 참다참다 2012/02/18 1,774
72969 뉴스타파 4회 12 보세요 2012/02/18 1,386
72968 개신교 헌금 등등에 각종 세금물려 나라살릴것" 2 호박덩쿨 2012/02/18 1,485
72967 한드 추천해주세요~ 20 ^*^ 2012/02/18 1,7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