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가 극장에 태어나서 한번도 안가봤는데
가보고 싶다네요. 뭘 보여줘야 할지 저도 극장하고 담쌓은지 오래라....
올해 7살이구요 5살 동생도 같이 가야 합니다.
그리고 5살도 극장료 내나요? 3돌된 5살입니다.
알려주시면 새해 복 많이 받으실거예요^^
아이가 극장에 태어나서 한번도 안가봤는데
가보고 싶다네요. 뭘 보여줘야 할지 저도 극장하고 담쌓은지 오래라....
올해 7살이구요 5살 동생도 같이 가야 합니다.
그리고 5살도 극장료 내나요? 3돌된 5살입니다.
알려주시면 새해 복 많이 받으실거예요^^
어제 몬스터섬의 비밀 보고 왔는데
어른인 저도 눈물이 났답니다.
제 아이는 초등1학년이었는데
더 어린 아이들도 많이 왔었어요.
요즘 한반도의 공룡 점박이 하던데
남자아이면 무지 좋아할거 같아요.
몬스터섬의 비밀(프랜즈) 도 재밌고
전 별로였는데 애들은 앨빈과 슈퍼밴드가 재미있었데요
CGV 의 경우에 만 48개월까지는 무료예요.
48개월넘으면 티켓 끊어야 하구요.^^
저는 앨빈과 슈퍼밴드는 별로였어요.비추입니다.
6살된 딸, 12월 마지막주에 앨빈과 슈퍼밴드 봤거든요.
너무 좋아하던데요?
어른이 보면 좀 별 내용없는데, 아이는 앨빈과 슈퍼밴드 집에서 키우면 안되냐고 --;(다람쥐임)
프랜즈는 슬프다고 해서, 극장에서 대성통곡할까봐 라이언킹 이번주말에 보러가기로 했어요.
앨빈과 슈퍼밴드 괜찮았어요, 저는요^^
애들만 둘 조조할인으로 "프랜즈" 보여주며 기다렸는데
너무 밝은 모습으로 나와서 슬픈내용인지 처음알았네요 ^^
애들(올해 8살, 12살)은 정말 재미있었다고 합니다.
벌써부터 장화신은고양이도 보여달라고 하네요 ^^
8세 아동 프렌즈 재밌다고 하네요.
엘빈은 남편이 너무 싫어해서 못봤어요 ㅋㅋㅋ
근데 동생이 울꺼 같네요...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57695 | 윗집 올라갔다 왔네요 3 | 방학 싫어 | 2012/01/09 | 1,442 |
57694 | 저는 아이가 말을 하는 게 아직도 신기해요. 매순간이 기쁨의 한.. 15 | .. | 2012/01/09 | 1,687 |
57693 | 내앞으로 새치기하는 사람 어떻게 대응하세요? 19 | 한소심 | 2012/01/09 | 3,358 |
57692 | 어린이집도 권리금 붙여 파는지 정말 몰랐어요. 11 | ,. | 2012/01/09 | 2,137 |
57691 | 1박2일이 강호동때문에 재미있었던게 아니었네요 58 | 쩜쩜 | 2012/01/09 | 10,928 |
57690 | 한솔 리듬동화 아시나요 1 | 바다짱 | 2012/01/09 | 836 |
57689 | 필립스 에어프라이어 어떤가요? 4 | 튀김광 | 2012/01/09 | 5,627 |
57688 | 2년 넘도록 만나면 돈 안내는 친구 9 | ... | 2012/01/09 | 4,600 |
57687 | 엄마 환갑 기념 여행 선물...도와주세요^^ | 새롬 | 2012/01/09 | 1,074 |
57686 | 투표하셨어요? | sukrat.. | 2012/01/09 | 438 |
57685 | 프랑스에서 쇼핑하기~ 3 | 언니가갔어요.. | 2012/01/09 | 1,686 |
57684 | 혹시 의료사회복지사에 대해 많이 아시는분 도와주세요 1 | 혀니네로 | 2012/01/09 | 560 |
57683 | 왕십리에서 가까운 곳 아구찜 잘하는 집 10 | 아구찜 잘하.. | 2012/01/09 | 2,976 |
57682 | 브레인 수선생님 1 | yaani | 2012/01/09 | 1,219 |
57681 | 민주당 모바일 투표문자가 왔어요 2 | ㅇㅇ | 2012/01/09 | 707 |
57680 | 자동차 블랙박스 다들 다셨어요? 7 | ... | 2012/01/09 | 2,263 |
57679 | 부부상담 해보신분 추천해주세요 (강북) 4 | 컴대기 | 2012/01/09 | 1,599 |
57678 | 아가가 걱정돼서 병원가서 물어봤는데 의사쌤은 잘 안 봐주고 괜찮.. 2 | 냥 | 2012/01/09 | 1,062 |
57677 | 마사지 가격좀 봐주세요 4 | 청춘 | 2012/01/09 | 2,907 |
57676 | 딸, 딸 하는 이유가 자기 노후걱정 때문에 그런거 같아요. 50 | 요즘 | 2012/01/09 | 11,079 |
57675 | 차 앞 범퍼가 많이 긁혔어요 5 | 비양심적인사.. | 2012/01/09 | 1,574 |
57674 | 유통기한 지난 소주 버려야 하나요? 7 | 궁금이 | 2012/01/09 | 5,525 |
57673 | 혹시...짜장면 보통으로 드시나요 곱배기로 드시나요? 6 | 질문이요 | 2012/01/09 | 1,277 |
57672 | 히히히...입이 근질 근질..^^자랑질 4 | 나꼼수 | 2012/01/09 | 2,066 |
57671 | 재산? 자기가 주고싶은 자식한테 주는데 뭐가 문제인가? 생각하세.. 31 | 아침 | 2012/01/09 | 3,4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