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회하지 않아, 란 영화 보셨나요 ?
1. ...
'12.1.8 1:37 PM (112.186.xxx.222)김남길은 확실히 거기서도튀더라고요 이렇게 대성할줄 알았다는...
2. 애인
'12.1.8 2:26 PM (114.207.xxx.163)사이 되기 전에, 자기 작업복 상의를 벗어서 확 던지면서
이거 니들이 한 번 입어 봐, 그랬던 장면도 떠올라요, 슬퍼요.3. 김남길이
'12.1.8 2:45 PM (112.158.xxx.11)여자애인을 데리고 이영훈 앞에 나타났을때 이영훈의 그 슬픈눈빛이 잊혀지질 않네요 ..
4. 남길이가 튀더라
'12.1.8 4:12 PM (211.217.xxx.19)저 극장에서 봤어요. 다들 극장에 여자들만 ㅋㅋ
다시 보고싶네요.
둘 다 연기를 잘 했어요.
김남길이 그때 인상적이었는데, 기럭지도 ㅋㅋ, 이렇게 클 줄은..5. 깍뚜기
'12.1.8 5:39 PM (59.10.xxx.73)ㅠㅠ 일단 눈물 좀 닦고요 흑~
저도 이 영화 아주 인상 깊게 봤습니다. 김배우 아직 뜨지 않았을 때도 독립영화에 관심이 많았대요. 처음엔 시나리오 보고 이영훈 역할을 하고 싶었는데, 감독이 넌 키가 너무 크니까 재민이 하라고 했다고;;; 이영훈씨도 연기 아주 좋았지요. 원래 제목은 '야만의 밤'입니다. 마지막에 죽기 살기로 숲에서 찍은 씬이 특히 인상 적이지요.
다소 거친 감은 있지만, 동성애 문제와 그와 얽힌 계층 문제를 함께 다룬 점이 좋았습니다. 가난한 게이의 삶은 훨씬 더 부박해요. 김남길 엄마로 나온 배우 기억하시지요? 겉으론 진보적이고 쿨한 척, 하지만 그게 자기 아들의 현실일 경우엔 위선... 지극히 현실적이더군요. (이 분 배두나 어머니래요 ^^) 베드신에서 권총 나오는 장면이 좀 어색하다고 느끼지 않으셨어요? 편집과정에서 잘려서 흐름이 좀 끊겼어요.
베를린 영화제 파노라마 부문에 후않 초대되었을 때도 팬으로서 뿌듯했답니다.
반가워서 수다가 길어졌네요 ^^;;
7월에 제대하는 데 흑. 벌써부터 떨려요 ㅠㅠ6. 이 영화도 좋고
'12.1.8 11:26 PM (58.233.xxx.47)재미있게 본 영화이지만 저는 조금 신파적인 느낌이 나서...
또 다른 퀴어영화 로드무비가 더 좋았습니다.
아련하고 가슴아파요...황정민은 동성애 연기도 참 진짜같이 합니다.
근데 김남길 7월에 제대하는군요~ 어우~나쁜남자..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163418 | 감자에 싹난거 잘라내고 먹어도 될까요?? 4 | ㄷㄷ | 2012/10/04 | 2,489 |
| 163417 | 인터넷카페를 만들었는데 검색어를쳐도 안나타나요? 2 | 검색 | 2012/10/04 | 918 |
| 163416 | 빛좋은 개살구 2 | 살구씨 | 2012/10/04 | 1,782 |
| 163415 | 어제 동네 엄마들 만났는데 밤에 잠이 안와요. 4 | Ymom | 2012/10/04 | 6,343 |
| 163414 | 문재인, 삼국카페 만나 지지 호소 1 | 베리토 모리.. | 2012/10/04 | 1,938 |
| 163413 | 3代가 골로 가는 부동산 막차! | 골로가는막차.. | 2012/10/04 | 2,665 |
| 163412 | 제체럭좀봐주세요.. 정상아니죠? | 체력 | 2012/10/04 | 1,509 |
| 163411 | 역시 냉장고는 LG군요...! | ㅎ` | 2012/10/04 | 1,930 |
| 163410 | 아기를 좋아해서요..이런 봉사도 될까요? 2 | 자원봉사 | 2012/10/04 | 1,975 |
| 163409 | '구미불산'...! 3 | ㅇㅇ | 2012/10/04 | 2,146 |
| 163408 | 원글삭제합니다. 15 | 외제차 | 2012/10/04 | 3,356 |
| 163407 | 조카가 카스에 자살하고 싶다고 썼어요.ㅠㅠ 4 | 시누이 | 2012/10/04 | 4,355 |
| 163406 | 원목가구에 어울리는 벽지 색상/디자인 추천 부탁드려요. 3 | ^^ | 2012/10/04 | 6,472 |
| 163405 | 누가 송중기 얼굴을 이리 만들어놨놔요 ㅠㅠㅠ 6 | 착한남자 | 2012/10/04 | 5,101 |
| 163404 | 대지의 기둥을 보고나서 성당과 중세유럽에 푹 빠져 버렸는데.. 29 | 감탄 | 2012/10/04 | 5,459 |
| 163403 | 억지로 고기 먹다가..체했어요.. 2 | ㅠㅠ | 2012/10/04 | 2,012 |
| 163402 | 대한항공 e-티켓확인증 2 | Rnfmr | 2012/10/04 | 11,101 |
| 163401 | 제가 요즘 왜 이럴까요 4 | 12345 | 2012/10/04 | 1,988 |
| 163400 | 이젠 그만 하려구요.이혼하렵니다. 82 | 이젠 | 2012/10/04 | 31,701 |
| 163399 | 몸에 나는 냄새 4 | 냄새 | 2012/10/04 | 3,924 |
| 163398 | 아이들 이빨 뽑을때 치과에서 엑스레이찍는건가요?? 11 | 이빨 | 2012/10/04 | 4,353 |
| 163397 | 웹툰 치즈인더트랩 보세요? 4 | ㅎㅎ | 2012/10/04 | 2,104 |
| 163396 | 킬힐 신은 여자에게 자리 양보해야 하나요? 31 | ..... | 2012/10/04 | 7,741 |
| 163395 | [자원봉사 모집]10.20 태양과 바람의 나라를 꿈꾸다. 1 | 자원봉사자 | 2012/10/04 | 1,496 |
| 163394 | 서양은 처음만나면 나이 직업 사는곳 결혼여부 같은거 안물어보나요.. 16 | ... | 2012/10/04 | 5,154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