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혹시 코안에,,혹수술하신분 계세요?

사라 조회수 : 4,213
작성일 : 2012-01-08 09:59:02
1.몇년째,,이빈후과 다니는데,,코안에 (상악골)에 혹이 있다고,, 처음에는 축농증 치료를 했는데,,그거 다해도 머리아프고,,,감기들고,,코막히고,, 의사샘이,,염증은없는데,,염증이 없어지니,,혹이 드러난다고,, 근데,,혹수술은 권하지 않고,,비염레이저를 하자네요, 2.이번에 또 감기에,,두통,,문제발생후,,좀 큰 이빈후과갔어요 여기도 의사는 코는 문제가 없어보이고,,즉 단지 혹이 있는데,, 혹제거도 적극적으로 권하는게 아니라,,예민하면,,수술하라는데,, 3.코(얼굴에 돌출부위)가 아니라,,코안,,즉 얼굴뺨쪾의 코부분이라,, 여기에 혹이잇어 치료받아보신분 답좀 올려주세요,, 4.글고,,,,부산에 이빈후과 잘하는데 추천좀 해주세요 감사합니다,,
IP : 118.222.xxx.119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2.1.8 11:23 AM (203.218.xxx.218)

    친정엄마가 아주 오래전에 수술을 하셨어요.그후 또 혹이 생겨서 다시한번 하셨지요.
    아주 오래전이어서 기억은 가물하지만 그당시엔 의사샘들이 다 수술을 권하셨지요.
    혹이 점점 자라면 더 불편한 증상이 나타날거라 하면서...
    하시고선 무척이나 아파하셨어요.십여년뒤 재수술 하실때 안하고 싶다고 망설일 정도였지요.
    요즘은 의술이 좋아져서 그정돈 아니지 않을까요?
    여러군데 좀 다니면서 상담후 결정하시는게 나을거 같아요.
    제가 어느 의사샘에게 들은건데 의사샘들의 성향이 좀 나뉜다고 하더라고요.
    혹같은게 발견되면 그냥 두고 정기적으로 검사하면서 추이를 지켜보는 샘이 있는가하면
    꼭 수술해서 떼어내 없애고 싶어하는 샘이 있다 하시더라고요.
    심사숙고해서 결정하시길 바래요...

  • 2. 알비녀
    '12.1.8 12:17 PM (58.143.xxx.36)

    알레르기성 비염있어서 10년 정도 고생하고있던중에 코속에 혹이 생겼어요. 늘 다닌던 이비인후과선생님이 대학병원에 가 보라고 해서 서울 백병원에 가서 수술했어요. 3박4일 정도 입원했고 붓고 아프고 그런거 없었어요. 너무 걱정하지 마시고 대학 병원에 가 보시기 바랍니다.

  • 3. ..
    '12.1.8 4:18 PM (112.216.xxx.98)

    염증이 없고 혹이 많이 크지 않다면 그냥 지내시는게 나을 거에요. 감기 등등의 증상은 알레르기 비염때문이라면 혹제거해도 그게 그거에요. 저는 염증 수술하면서 혹도 제거했는데 그자리에 또 생겼다고 하는데 수술할 만큼은 아니라고 해서 그냥 두고 살아요. 수술도 쉽지 않아요. 수술 받으면서 결심한게 정말 죽을 정도 아니면 다시는 수술 안받겠다였으니까요. 저는 염증이 너무 심해서 더 진행되면 뇌까지 염증이 퍼질 수도 있다고 해서 수술했어요. 단순 혹이라면 그냥 지내셔도 됩니다.

  • 4. //
    '12.1.8 5:24 PM (61.109.xxx.146)

    그혹 잘라내도 또 자라요. 15년쯤 전에 수술했었어요. 그때는 혹 때문에 숨쉬기 힘들 정도가 되어서 했었어요.
    지금도 조금 자라나 있는데 ..심한 정도는 아니라서 그냥 둡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2431 무릎안나오고 실용적인 트레이닝바지, 추천바래요 집에서 입으.. 2012/02/16 943
72430 중1자습서..... 3 중1엄마 2012/02/16 1,108
72429 호루라기 보세요? 1 ㅠㅠ 2012/02/16 1,123
72428 참나 이시간에 여론조사라니.. 1 .... 2012/02/16 707
72427 ↓↓(박원순 아들 드디어 네이버에도 떴군요--55me글) 건너가.. 5 .... 2012/02/16 755
72426 냉이 손질 어떻게들 하세요? 3 .. 2012/02/16 1,494
72425 초등 펠트시험 8 웃자 2012/02/16 3,463
72424 박원순 아들 드디어 네이버에도 떴군요 6 55me 2012/02/16 1,277
72423 나가수와 해품달 9 한적우 2012/02/16 2,006
72422 계류유산 수술 후 하혈 언제까지?? 3 완전초짜 2012/02/16 7,649
72421 리조트로 물놀이 간다는데 좀 도와주세요... 3 물놀이패션 2012/02/16 1,128
72420 억울하게 언론에게 당한 피자치즈사태....이거 제2의 만두파동같.. 6 뭐라고카능교.. 2012/02/16 2,352
72419 인간극장-곰배령에서 사는 부부요~ 56 이탈 2012/02/16 21,835
72418 안 좋은 말 들었던 것을 털어내버릴 방법 좀 알려주세요. 4 다다 2012/02/16 1,291
72417 먹고살기어려운요즘ㅠ.ㅠ 퍼스트드림 추천해드려용~ 칠리랑 2012/02/16 799
72416 참여정부 꾸짖던 조중동의 기억상실증! 3 그랜드슬램 2012/02/16 682
72415 지난주 그것이 알고 싶다 범인 잡혔네요 4 지난주 2012/02/16 2,612
72414 문대성,하형주 스포츠 스타들이 새누리당 입당해서 공천신청했다네요.. 11 ㅇㄴㄹ 2012/02/16 2,337
72413 싱가폴+빈탄클럽메드 자유여행으로 힘들까요?(꼭 조언주세요) 14 가족여행 2012/02/16 3,078
72412 주사 있는 남편 마음 2012/02/16 1,390
72411 세상에 이런일이.. 색깔맞춤 부부//감동적이에요 1 좋아요 2012/02/16 1,366
72410 방금 네이버 뉴스를 보니 아이폰은 기온이 0도 이하로 내려가면 .. 4 ... 2012/02/16 1,417
72409 강동구 근처 허리수술하기 좋은 병원 소개좀.. 노인 2012/02/16 950
72408 경주 숙박 어떻게 할까요? 5 어떻게? 2012/02/16 2,558
72407 남편에 대한 이런 유머들 진짜 동감 되세요? 3 자게녀 2012/02/16 2,29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