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이상호기자가 전두환집 찾아간것 보셨나요?

기자다. 조회수 : 3,950
작성일 : 2012-01-06 20:29:43
김근태 의장님 돌아가신 날이지, 영결식 날인지
이상호 기자가 지승호 작가와 연희동 전두환 집을 찾아갔습니다.
동영상 보세요.
http://tvpot.daum.net/clip/ClipView.do?clipid=38613256



관련기사
http://www.tvreport.co.kr/?c=news&m=newsview&idx=186911

이상호 기자님 고맙습니다.
그리고 응원합니다.

강풀 만화 '29년' 다시 영화로 만든다는 얘기 나오는것 같은데
꼭 만들어지길 바랍니다.
그리고 만화보다 더 좋은? 결말을 기대합니다.

IP : 1.246.xxx.160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2.1.6 8:40 PM (211.246.xxx.116)

    김근태의원님 이상호 기자 모두다 고맙습니다.

  • 2. ㅇㅇ
    '12.1.6 8:44 PM (59.86.xxx.196)

    정형근 전두환 두놈 다 사과해야죠

  • 3. ㅠ.ㅠ
    '12.1.6 9:00 PM (125.177.xxx.193)

    이상호 기자님 수고하셨어요 감사합니다..

  • 4. 에구
    '12.1.6 9:10 PM (119.202.xxx.124)

    고문이라니......
    정말 상상하기 힘든 역사네요.
    그게 몇백년 전도 아니고, 불과..............
    그나저나 고문 일삼고
    광주 사람 탱크로 깔아 죽이던
    독재자는
    부귀영화 누리고
    천수를 누리네요.
    인과응보 뿌린데로 거둔다 뭐 이런말 하지 맙시다.
    인과응보 없어요.

  • 5. 22일BBK정봉주
    '12.1.6 9:25 PM (122.47.xxx.14) - 삭제된댓글

    돈도 없다는 사람이 무슨 경호원을 십년 넘게 고용하는지 몰라?
    독재자인데...저렇게 잘 살고 있네요

  • 6. 이상호기자님
    '12.1.6 9:32 PM (1.246.xxx.160)

    벌써 언제부터 이렇게 오래도록 애쓰시네요.
    빚진 심정입니다.

  • 7. 포박된쥐새끼
    '12.1.6 9:38 PM (118.91.xxx.177)

    지금 떵떵거리며 살아도 몹시 불안할거예요. 그러니 저렇게 철통 경비를 세우죠. 죽기 전에 병으로 고생 실컷 하다 갔음 소원이 없겠네요.

  • 8. 불안하고 괴로워하면 좋겠어요
    '12.1.6 9:51 PM (115.137.xxx.194)

    완전 동안에 기름기 질질한 얼굴보면 참 속이 편한가 싶어요.
    죽기 전에 병으로 고생 실컷 하다 갔음 소원이 없겠네요.
    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

    저런 놈은 떵떵거리면서 호위 받으면서 잘 살고..
    동영상 마지막에 눈물을 쏟게 만드네요.
    너무나도 선하고 아름다우신 얼굴입니다.

  • 9. 정말 분노
    '12.1.6 10:00 PM (121.135.xxx.15)

    하는 것은 전직 대통령이라고 인사하러 가는 정치인들입니다.

  • 10. ..
    '12.1.7 12:58 AM (58.102.xxx.202)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ㅜㅜ

  • 11. 트리안
    '12.1.7 11:39 AM (124.51.xxx.51)

    숨 고르기가 힘듭니다.ㅠㅠ

  • 12. 인생은한번
    '12.1.7 12:46 PM (121.134.xxx.136)

    경호비는 지가 내나요? 다 우리 세금입니다 ㅠ 기사났엇잖아요. 일년에 경호비만 7,8억 이라고 했던거 같은데 ㅠㅠ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4121 저의 한달 소비내역좀 봐주세요 15 점검좀. 2012/02/21 2,807
74120 아이폰 통화중녹음방법 4 Jb 2012/02/21 45,538
74119 장담그려고 산 메주가 방금 도착했는데 대략난감입니다. 6 장담그기~ 2012/02/21 3,559
74118 나경원 "1억 피부과 사실이면 정치 안한다 14 밝은태양 2012/02/21 2,019
74117 피로회복에 모가 좋을까요? 8 봉봉 2012/02/21 1,749
74116 전 오늘 강용석이 꼭 박주신 군을 고발하길 바랍니다. 짜증추가 6 나거티브 2012/02/21 1,897
74115 전기밥솥 쿠첸 괜찮을까요 3 .. 2012/02/21 1,108
74114 18개월인데 밥을 넘 안먹어 한약을 약하게 지어먹일까하는데요 함.. 10 함소아한의원.. 2012/02/21 2,324
74113 요즘 드라마 뭐 보시나용???? 8 나쁜펭귄 2012/02/21 1,494
74112 삼성전자 AS 너무 화나네요 5 난둘 2012/02/21 1,476
74111 2월 21일 목사아들돼지 김용민 PD의 조간 브리핑 세우실 2012/02/21 511
74110 뉘신지는 모르지만 추천해주셔서 감사드려요.. 독수리오남매.. 2012/02/21 700
74109 화장실 칸에서 누구니?누구니? 하고 부르는건 왜일까요? 5 레드 2012/02/21 1,395
74108 전업맘님들 직장맘이랑 친분 유지되세요? 8 ... 2012/02/21 1,900
74107 물건에 대한 의문점 많아요. 3 장터에서 2012/02/21 795
74106 부모님 여행 - 여행사 조언~ ... 2012/02/21 789
74105 딸이 친구네서 울었다는데 정말 별거 아닌데 맘이 아파요 5 엄마 2012/02/21 2,175
74104 아..죄송 아닙니다 3 키키키 2012/02/21 804
74103 저희집 새로운 가족을 맞이하려 하는데 조언좀 해주세요. 1 겨울비 2012/02/21 1,056
74102 시어머님 아프면 꼭 며느리가 전화해야 하는지 14 아들이란? 2012/02/21 3,742
74101 버스에서 자리양보했는데........ 4 bb 2012/02/21 1,236
74100 감사합니다~ (펑) 5 나라냥 2012/02/21 541
74099 영어과외 1:1 or 1:2 1 고민 2012/02/21 1,243
74098 속상한데 웃고 싶어요 3 그냥 2012/02/21 573
74097 차이나펀드는 많이 회복 but 브릭스, 인사이트는.. 4 다행이다 2012/02/21 1,4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