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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육포구워서 차가운 오비골든라거 마시면서

히히 조회수 : 2,136
작성일 : 2012-01-05 21:15:51
따끈한 방에 반쯤 누워 82눈팅해요 부러우시죵?ㅋ
IP : 218.147.xxx.243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2.1.5 9:19 PM (220.118.xxx.111)

    육계장에 밥 말어먹고

    지금은 생땅콩
    궈서 먹고 있네요.고소하구만요.ㅎㅎㅎ

  • 2. ....
    '12.1.5 9:21 PM (110.14.xxx.164)

    한개 남은 맥주캔을 따 말아 고민하게 하시네요 ㅎㅎㅎㅎ

  • 3. ..
    '12.1.5 9:22 PM (61.73.xxx.33)

    저는 순대볶음 먹고 그것도 모자라서 소세지 문어모양으로 볶아먹고(브로콜리도 추가) 기린 이찌방 맥주 한병 원샷했어요..

    땅콩도 먹구싶군요..육포랑 골든라거도 먹구 싶네...

    배부른데 이상하군요..ㅠ.ㅠ

  • 4. 아...
    '12.1.5 9:26 PM (14.52.xxx.192)

    생각났다....=3 =3 =3
    냉동실에 맛난 육포가 있었네요.

  • 5. 라플란드
    '12.1.5 9:26 PM (211.54.xxx.146)

    흑~!!! 부럽군요....ㅠ.ㅠ
    전....야근중입니다...이제 다끝나가네요...82잠시둘러보고 퇴근하려구요....배고파요~~~~~~

  • 6. 이젠
    '12.1.5 9:30 PM (122.34.xxx.74)

    전 둘둘 싸매고 동네 한바퀴한 담에 어제 업어온 맥주랑 아몬드 먹을거예용.ㅎ 저녁에 먹은 돼지갈비살이 아직 안내려갔어유ㅠ

  • 7.
    '12.1.5 9:35 PM (220.118.xxx.111)

    어머나!

    빵 위에 치즈 올려놓고 조금 녹인다걸
    깜박잊고 땅콩만 먹고 있었네요.
    오븐안에는 찹쌀빵이 있다3=3=3=3 아이고 내정신!

  • 8. ..
    '12.1.5 9:37 PM (180.69.xxx.7)

    금주중인데....넘 하시네요. 근데 맛있는 육폰 어떤거에요?

  • 9. 아..
    '12.1.5 9:56 PM (218.234.xxx.17)

    맥주..쓰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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