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다이어트 할때 반찬 어떤거 만들어 드세요?

.... 조회수 : 3,257
작성일 : 2012-01-05 15:37:08



다이어트 할려고 하는데, 일단 현미쌀이랑 백미랑 7:3 비율로 밥하구요

반찬은..... 두부랑 시래기 넣은 된장찌개, 브로콜리랑 파프리카랑 우묵이랑 토마토랑 김치랑 간장과 식초 설탕 약간 넣고 버무려서 샐러드 비슷하게 만들고....

양배추 삶거나, 볶거나...

오이 무치거나..

맛은 먹을만 하고 괜찮은데 이렇게만 먹다보니 일주일도 안되서 질려요



다이어트 웹툰에 보니까 짠거, 단거, 튀긴거, 밀가루 이렇게 4가지 조심하라고 해서 좀 조심할려구 하구요


체중이 좀 나가서 오래 식이요법 해야하는데, 다른 추천 반찬 좀 알려주세요 ㅠㅠ



IP : 112.158.xxx.111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생야채 많이
    '12.1.5 3:43 PM (122.200.xxx.242)

    저는 샐러드도 많이 먹으면 질리더라구요.

    오히려 셀러리, 컬리플라워를 막장에 찍어먹는게 담백하니 오래 먹을 수 있어서 생야채 쌈장에 많이 먹어요. 섬유질도 많고 수분함량도 많아서 포만감 듭니다. 연두부도 연한 간장 뿌리고 가츠오부시 좀 올려서 먹구요...이렇게 먹으면 밥양 줄더라구요.

  • 2. ....
    '12.1.5 3:53 PM (211.109.xxx.184)

    아삭고추, 쌈종류도 많이 먹어요..고기없이도 맛있어요

  • 3. --;;
    '12.1.5 4:06 PM (116.43.xxx.100)

    저는 쌈채소 왕창 많이 먹었는데요....반찬들 무침이나 이런것들 간 거의 안하고..저염식으로..

    쌈채소 기본 3-4장씩 마구마구 싸서 밥은 조금 담아서 먹었어요..질리진 않던데...^^

  • 4. ..
    '12.1.5 4:11 PM (175.209.xxx.22)

    버섯 볶음이요
    대신 버섯이 기름을 많이 빨아들이니 물로 볶구요..간은 소금 약간이랑 후추 약간이요
    물미역 무침 이런것도 간 너무 세지 않게 해서 드시면 좋구요 요즘 미역 싸니까요..
    생선(원전떄문에 안드시는거 아님..)도 작은 토막으로 구워 드시고
    두부도 기름 쓰지 말고 물에 살짝 구우셔서 드세요..
    전 도토리묵도 자주 먹었어요..

  • 5. ..
    '12.1.5 4:15 PM (175.209.xxx.22)

    근데요..그냥 튀기거나 너무 기름을 많이 쓰거나 하는것들 아닌이상..
    반찬 할때 볶아야 하는거면 최대한 무치고 간을 좀 심심하게 해서 편하게 드세요..
    다이어트도 즐거워야 하지 안그럼 재미없어서 못해요 ㅜㅜ

  • 6. 보험몰
    '17.2.3 4:42 PM (121.152.xxx.234)

    칼로바이와 즐거운 다이어트 체지방은 줄이고! 라인은 살리고!

    다이어트 어렵지 않아요?

    이것만 기억해 두세요!

    바쁜직장인& 학생

    업무상 회식이 잦은분

    운동을 통해서 다이어트 중이신분

    다이어트제품 구입방법 클릭~ http://www.calobye.com/125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9972 보험 가입했다는 이상한 문자가 왔는데요 5 이상하네 2012/01/06 3,601
59971 황태구입처 추천해주세요... 3 Turnin.. 2012/01/06 3,483
59970 남녀의 차이 아항항 2012/01/06 2,448
59969 화성인 바이러스 "생식녀"편에 나온 스피룰리!.. 6 사고싶다!!.. 2012/01/06 5,444
59968 1월 6일 미디어오늘 [아침신문 솎아보기] 세우실 2012/01/06 2,177
59967 환기 자주하시는 분들, 보일러 몇번 돌리세요? 궁금 2012/01/06 2,601
59966 지금 여름옷 살수있는 사이트 있을까요? 5 uu 2012/01/06 2,832
59965 정봉주(재판)를 보는 새로운 시각 31 길벗1 2012/01/06 5,280
59964 구들장전기매트를 샀는데 전혀 안따뜻해여..반품할까요?? 9 뜨끈뜨끈 2012/01/06 7,721
59963 어떡해해야 할 지..방사능벽지 3 ㅠㅠ 2012/01/06 3,526
59962 교원 업무 경감에 가장 도움 안되는게 국회의원들임 5 2012/01/06 2,465
59961 1월 6일 경향신문, 한겨레, 한국일보, 서울신문 만평 세우실 2012/01/06 2,369
59960 저도 패딩좀 봐주세요. 4 저도 패딩 2012/01/06 3,636
59959 싱크대 개수대밑에 냄비수납선반 사용하시나요? 4 궁금 2012/01/06 4,909
59958 난폭한 로맨스 재밌지 않으세요?? 14 수목드라마 2012/01/06 3,908
59957 자꾸자꾸 우울해질땐 어떻게 하세요? 5 모이 2012/01/06 3,409
59956 미역국 질문이요.ㅠ,ㅠ 4 국사랑 2012/01/06 2,932
59955 노인냄새....어떻게 없애나요? 14 훼브리즈여사.. 2012/01/06 17,590
59954 <거짓의 사람들 > 가카의 모습이 오버랩되다. 2 거짓 2012/01/06 2,822
59953 (원글펑합니다.)8살짜리애가 학원에서 맞았다고 합니다. 6 8살 2012/01/06 3,396
59952 쇼퍼백 추천해주세요 ,,,, 2012/01/06 2,868
59951 진정한 엿배틀, 엿셔틀이 시작되었습니다. ㅋㅋㅋ 18 시인지망생 2012/01/06 16,957
59950 계약기간 한달반 남기고 방빼라 하면 이사비용 청구 가능한가요? 6 ... 2012/01/06 3,994
59949 시댁 외가쪽 호칭문의.. 3 궁금녀 2012/01/06 3,466
59948 현재 아파트 전세 계약 1년이 유리할까요? 전세하락혹은.. 2012/01/06 2,98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