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무나물 맛있게하는 방법알려주세요

지현맘 조회수 : 3,871
작성일 : 2012-01-05 14:36:38

어떤이는 무를 채썰어 물에 데쳐서 참기름.소금. 마늘넣고 무친다는데..

전 무를 채썰어 허트러지지않게 고대로 냄비에담고

그위에 소금 참기름넣고 다시물 1컵정도넣고 고대로 익힙니다

수저로 저어면 부셔져서 ..

그릇에담고 위에깨소금뿌리는데..

여러분들도 저처럼 하시나요?

IP : 58.238.xxx.78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2.1.5 2:39 PM (1.225.xxx.31)

    도우미 아주머니 하시는거 보니까 채썰어 소금하고 참기름하고 마늘 약간 넣고 처음에는 뒤적여가며 살짝 볶아서 다싯물 붓고 뚜껑덮어 고대로 익혀요.

  • 2. ..
    '12.1.5 2:39 PM (211.115.xxx.247)

    전 원글님이랑 비슷하게 하고 마지막에 깨소금 대신 들깨가루 한 스푼 듬뿍 넣어요. 국물도 뽀야니 걸쭉한게 맛나요

  • 3. 82쿸히트레시피
    '12.1.5 2:40 PM (121.186.xxx.147)

    히트 레시피 대로 하면 맛있어요

  • 4. 저는
    '12.1.5 2:40 PM (59.86.xxx.217)

    무채썬것에 소금마늘넣고 식용류로 좀 뒤적뒤적 볶다가 다시국물에 들깨가루넣고 좀더익힙니다

  • 5. 무를 썰어서
    '12.1.5 2:45 PM (218.159.xxx.247)

    냄비에 넣고 국간장,소금,굵게 썬 대파,마늘 넣고 조물조물 무치다가 참기름이나 식용유 두르고 살짝 볶다가
    육수가 있으면 넣고 없으면 물 약간 넣고 무르도록 끓이다가 다되면 살짝 뒤적여 수분 날리고
    마지막에 깨소금 넣어요.
    양념을 처음에 무치는게 전 좋아요. 나중에 뒤적이면 부서져서 첨에 간이 베도록 무쳐서해요.

  • 6. ***
    '12.1.5 2:55 PM (125.189.xxx.63)

    친정엄마 방법인데요 무를 채썰어 냄비에 넣고 소금, 참기름 넣고 손으로 조물조물 간이 베게 한후
    불을 켜고 약한 불에 두면 물을 넣지 않아도 맛있게 익어요

  • 7. 우린
    '12.1.5 3:11 PM (1.246.xxx.163)

    무채썰어 식용유 두르고. 마늘.파. 소금간.

    그리고 필히 ~~ 생강을 약간 넣습니다.

    생강 안넣으면 독특한 맛이 안나거든요. 생강 약간.

  • 8. ^^
    '12.1.5 4:56 PM (1.237.xxx.220)

    저도 여기서 레시피 검색해서 요즘 계속 해먹었는데요
    채썬무에 들기름넣고 처음부터 끝까지 약불유지가 포인트더라구요
    그럼 무자체에서 물이 많이 나와요
    거기에 소금 마늘 생강 넣고 기호에 맞는 식감될때끼지 익히시면되요
    요즘무 맛있어요 국끓여도 맛있고 맛있게 해드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1938 여자의 심리 1 세상의1/2.. 2012/01/13 2,056
61937 sfc mall / 신세계몰 5 궁금이 2012/01/13 2,246
61936 영광이나,법성포쪽 선물용굴비주문 가능한곳? 1 후리지아 2012/01/13 1,645
61935 코렐 그릇 세트 어떨까요? 8 부모님선물 2012/01/13 10,447
61934 스텐삶을 때 소다 양이 궁금해요. 3 얼룩아 사라.. 2012/01/13 2,441
61933 제 친구 카페 오픈 얘기 4 .. 2012/01/13 3,375
61932 스마트폰 벨소리 추천해주세요 4 해라쥬 2012/01/13 2,782
61931 생각해보면 아이를 거져 키운것 같아요. 26 예비고1딸 2012/01/13 6,259
61930 70대 할머니가 어지럽고 몸이 붕붕뜬거같다고 하시는데요 7 어지러움 2012/01/13 2,568
61929 1월 13일 경향신문, 한겨레, 한국일보, 서울신문 만평 1 세우실 2012/01/13 1,590
61928 아이 빼돌리고 돈 요구하는 못된 신부 늘었다는 8 julia7.. 2012/01/13 2,830
61927 수제 약과 잘하는집 소개좀.. 5 설 이네요~.. 2012/01/13 4,292
61926 아가씨와 아줌마의 차이 4 고민 2012/01/13 3,309
61925 콜라비,어찌 먹나요? 7 칭찬고픈 며.. 2012/01/13 4,177
61924 무엇보다 민주주의 사회에서 사상과 표현의 자유는 최대한 보장돼야.. 3 julia7.. 2012/01/13 1,724
61923 남편과의 문제 6 현명하게 2012/01/13 3,147
61922 한비야 씨가 7급 공무원이 꿈인 청년을 때려주었다는데... 2 은이맘 2012/01/13 4,232
61921 티파니 가격요. ( 열쇠 목걸이) 5 ---- 2012/01/13 11,712
61920 경력에서 제외되는게 당연한거 아닌가요? 여러분의 생각은요? 4 경력자 2012/01/13 2,567
61919 요즘 여학생, 남학생보다 집단폭행 성향 강하다고... 1 학교 2012/01/13 2,316
61918 아들이라니 정말 다행이고 좋겠어요 신종플루 2012/01/13 2,035
61917 결혼을 앞두고 신혼집 마련 문제로 목매-한국의 현실에 분노를 2 julia7.. 2012/01/13 2,772
61916 장화신은고양이랑 코알라키드중에서 뭐볼까요? 미도리 2012/01/13 1,618
61915 미국에서 집 살때... 5 수박 2012/01/13 4,324
61914 펀드에 가입하면 괜찮을까요? 펀드 2012/01/13 1,6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