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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하면 영혼이~~

못쉰다 라는글. 조회수 : 5,246
작성일 : 2012-01-05 12:39:59
저도 들은적 있어요.
그래서 기독교에서는 화장을 못한다고 했다더군요.
다같이 부활할때 부활을 못해서.
종교도 시대에 따라 변하는거라서 이젠 불과 10여년 전부터 슬금슬금 화장을 했나보던데요.
종교가 이렇게 변해도 되는건가 하기는 요샌 종교계에서도 부자가 대세고 우리의 대통령께서도 교회 다니고부터 친척들까지 다 부자되었다고 해서 이웃에 새로 교회 나간다고 하는 이들도 있어요.
저도 조금은 솔깃하고.
IP : 1.246.xxx.160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2.1.5 12:47 PM (119.192.xxx.98)

    이미 죽은 몸은 영혼이 떠난 건데.. 화장해서 가루가 되는거나 매장해서 썪어서 가루가 되는거나
    다 같은거 아닐까요. 어렸을떈 화장하면 뜨겁겠다 무섭겠다 그런생각한 적도 있지만 ㅋ
    화장이 가장 깔끔한 것 같아요. 요즘 기독교에서 화장 많이들 해요. 큰 교회에선 자체 납골당운영하는곳도
    있구요.

  • 2. 제 영혼이 못쉴지언정...
    '12.1.5 12:54 PM (14.47.xxx.160)

    내아들,며느리 영혼과 육체 편하도록 전 화장할래요..

  • 3. 플럼스카페
    '12.1.5 12:56 PM (122.32.xxx.11)

    저는 아버지 장지 구하면서 너무 고생을 한지라...
    일제시대때 외국의 선교사가 부산에 내려 서울로 올라오며 자국에 보고 형식으로 쓴 글에 조선은 무덤의 나라다 했다지요. 아마 일제의 도굴이 성행하기 전이었나봐요.
    지금도 장례문화 바뀌지 않으면 무덤의 나라될판이에요.

  • 4.
    '12.1.5 12:57 PM (203.244.xxx.254)

    화장을 안지우고 잠을 자면
    영혼이 자기 얼굴을 찾지못해서 헤멘다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5. 음2
    '12.1.5 1:08 PM (119.194.xxx.154)

    화장을 안지우고 잠을 자면
    영혼이 자기 열굴을 찾지못해서 헤멘다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222222222

    내 몬산다 증말~~~~ㅋㅋㅋ

  • 6. 콩나물
    '12.1.5 1:09 PM (218.152.xxx.206)

    헉... 대문글의 화장이 그 화장이였나요?
    글은 안 봈는데.. 전 얼굴에 하는 화장인지 알았어요.

    메이크업 하지 말라는 소리요.

  • 7. ..
    '12.1.5 1:11 PM (1.225.xxx.31)

    [화장을 안지우고 잠을 자면 영혼이 자기 열굴을 찾지못해서 헤멘다 ] 보다는
    ]자는 얼굴에 화장이나 변장을 해놓으면 자는새 놀러나간 영혼이 자기 얼굴을 찾아오지 못한다] 고 들었는데.. ㅋㅋㅋ

  • 8.
    '12.1.5 1:33 PM (182.212.xxx.61)

    그럼 화장하는 힌두교 문화나 불교나라의 국민들은
    다 영혼이 떠돌고 있나 보지요?

  • 9. 은현이
    '12.1.5 1:39 PM (124.54.xxx.12)

    기독교는 참 이상 해요.
    미신이라고 제사도 안지내고 조상신도 미신이라고 난리 치면서
    자기가 죽어서 나오는 영혼은 귀신이 아니니 괜찮다?
    이해 하기 어려운 종교에요 ㅠㅠ

  • 10. ....
    '12.1.5 3:20 PM (121.169.xxx.129) - 삭제된댓글

    ㅎㅎㅎ 저도 많이 읽은 글 보고 얼마나 화장을 해놨으면 못알아보나... 그랬는데 ㅎㅎ

  • 11.
    '12.1.5 4:11 PM (115.0.xxx.194)

    기독교의 말 장난은 아무도 못 말려요,
    화장 안한 썩은 송장은 어쩔껴?

  • 12. ok
    '12.1.5 9:17 PM (221.148.xxx.227)

    음...제가 아는선에서 한번 말해볼께요
    티벳이나 이런곳에선 풍장을 하고 불교권 나라에선 화장을 했지만
    다른나라에선 그냥 매장을 했던걸로 알아요
    서구에서도 그랬었고.
    엄밀히 말하면 화장 하면 부활못한다..이런말은 성경 어디에도 나와있지않습니다.
    아마 그런 관습이 없기때문이었을겁니다. 매장이 당연한 문화였기때문에.
    종교도 시대에따라 변하는게 맞아요.
    지엽적인 문제(일례로 채식이냐 육식이냐, 화장이냐 매장이냐.같은.) 이런걸로 물고늘어지는
    사람들을 율법주의자라고 하죠.
    예수님은 율법주의자, 정통유대인들, 사두개인들 혐오했어요
    그들은 안식일인데 병고친다고 예수님을 고발한...그런사람들이죠
    무엇보다 형식과 규율이 중요했던.

  • 13. ok
    '12.1.5 9:21 PM (221.148.xxx.227)

    저도..개인적으론 화장하고싶습니다
    땅도 좁은데 묘도 많구요, 무엇보다 지저분할것같아서요
    화장이 그냥 깔끔해보이네요
    불교장이냐 기독교장이냐를 떠나서.
    어차피 죽으면 몸은 껍데기뿐.
    영혼이 중요하지 그깟 썩은몸 ...뭐그리 중요하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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