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화장하면 영혼이~~
1. .......
'12.1.5 12:47 PM (119.192.xxx.98)이미 죽은 몸은 영혼이 떠난 건데.. 화장해서 가루가 되는거나 매장해서 썪어서 가루가 되는거나
다 같은거 아닐까요. 어렸을떈 화장하면 뜨겁겠다 무섭겠다 그런생각한 적도 있지만 ㅋ
화장이 가장 깔끔한 것 같아요. 요즘 기독교에서 화장 많이들 해요. 큰 교회에선 자체 납골당운영하는곳도
있구요.2. 제 영혼이 못쉴지언정...
'12.1.5 12:54 PM (14.47.xxx.160)내아들,며느리 영혼과 육체 편하도록 전 화장할래요..
3. 플럼스카페
'12.1.5 12:56 PM (122.32.xxx.11)저는 아버지 장지 구하면서 너무 고생을 한지라...
일제시대때 외국의 선교사가 부산에 내려 서울로 올라오며 자국에 보고 형식으로 쓴 글에 조선은 무덤의 나라다 했다지요. 아마 일제의 도굴이 성행하기 전이었나봐요.
지금도 장례문화 바뀌지 않으면 무덤의 나라될판이에요.4. 음
'12.1.5 12:57 PM (203.244.xxx.254)화장을 안지우고 잠을 자면
영혼이 자기 얼굴을 찾지못해서 헤멘다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5. 음2
'12.1.5 1:08 PM (119.194.xxx.154)화장을 안지우고 잠을 자면
영혼이 자기 열굴을 찾지못해서 헤멘다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222222222
내 몬산다 증말~~~~ㅋㅋㅋ6. 콩나물
'12.1.5 1:09 PM (218.152.xxx.206)헉... 대문글의 화장이 그 화장이였나요?
글은 안 봈는데.. 전 얼굴에 하는 화장인지 알았어요.
메이크업 하지 말라는 소리요.7. ..
'12.1.5 1:11 PM (1.225.xxx.31)[화장을 안지우고 잠을 자면 영혼이 자기 열굴을 찾지못해서 헤멘다 ] 보다는
]자는 얼굴에 화장이나 변장을 해놓으면 자는새 놀러나간 영혼이 자기 얼굴을 찾아오지 못한다] 고 들었는데.. ㅋㅋㅋ8. 쳇
'12.1.5 1:33 PM (182.212.xxx.61)그럼 화장하는 힌두교 문화나 불교나라의 국민들은
다 영혼이 떠돌고 있나 보지요?9. 은현이
'12.1.5 1:39 PM (124.54.xxx.12)기독교는 참 이상 해요.
미신이라고 제사도 안지내고 조상신도 미신이라고 난리 치면서
자기가 죽어서 나오는 영혼은 귀신이 아니니 괜찮다?
이해 하기 어려운 종교에요 ㅠㅠ10. ....
'12.1.5 3:20 PM (121.169.xxx.129) - 삭제된댓글ㅎㅎㅎ 저도 많이 읽은 글 보고 얼마나 화장을 해놨으면 못알아보나... 그랬는데 ㅎㅎ
11. 참
'12.1.5 4:11 PM (115.0.xxx.194)기독교의 말 장난은 아무도 못 말려요,
화장 안한 썩은 송장은 어쩔껴?12. ok
'12.1.5 9:17 PM (221.148.xxx.227)음...제가 아는선에서 한번 말해볼께요
티벳이나 이런곳에선 풍장을 하고 불교권 나라에선 화장을 했지만
다른나라에선 그냥 매장을 했던걸로 알아요
서구에서도 그랬었고.
엄밀히 말하면 화장 하면 부활못한다..이런말은 성경 어디에도 나와있지않습니다.
아마 그런 관습이 없기때문이었을겁니다. 매장이 당연한 문화였기때문에.
종교도 시대에따라 변하는게 맞아요.
지엽적인 문제(일례로 채식이냐 육식이냐, 화장이냐 매장이냐.같은.) 이런걸로 물고늘어지는
사람들을 율법주의자라고 하죠.
예수님은 율법주의자, 정통유대인들, 사두개인들 혐오했어요
그들은 안식일인데 병고친다고 예수님을 고발한...그런사람들이죠
무엇보다 형식과 규율이 중요했던.13. ok
'12.1.5 9:21 PM (221.148.xxx.227)저도..개인적으론 화장하고싶습니다
땅도 좁은데 묘도 많구요, 무엇보다 지저분할것같아서요
화장이 그냥 깔끔해보이네요
불교장이냐 기독교장이냐를 떠나서.
어차피 죽으면 몸은 껍데기뿐.
영혼이 중요하지 그깟 썩은몸 ...뭐그리 중요하다고.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69196 | 이럴 경우 그냥 제가 집에 있는게 나을까요? 7 | 나님 | 2012/02/09 | 1,725 |
69195 | 독서지도사 자격증에 대해 아시는 분 1 | 계실까요? | 2012/02/09 | 2,089 |
69194 | 2월 9일 경향신문, 한겨레, 한국일보, 서울신문 만평 | 세우실 | 2012/02/09 | 691 |
69193 | 원격으로컴터고치는거요리플절실~~급 2 | 헬프맘! | 2012/02/09 | 752 |
69192 | 뒤끝작렬이긔 ㅋㅋ 9 | 여기 | 2012/02/09 | 1,708 |
69191 | 토지 상속에 관해 아시는분 8 | 아시는분 | 2012/02/09 | 2,144 |
69190 | 1주일새에 흉몽을 세번을 꾸었는데요 2 | 나쁜꿈 | 2012/02/09 | 888 |
69189 | 회사홈피 의뢰시 주의점 있을까요? 잘하는곳도 추천부탁드립니다. | ㅡㅡ | 2012/02/09 | 598 |
69188 | 영양제 식탁위에 두시나요? 14 | ... | 2012/02/09 | 3,743 |
69187 | 전세대출이냐 월세끼고 가느냐.. 12 | 전세 | 2012/02/09 | 2,843 |
69186 | 회식자리에서 있었던 일.......(2) 4 | 주사일까? | 2012/02/09 | 1,988 |
69185 | 안방에서 나는 냄새..? 5 | 흠 | 2012/02/09 | 3,243 |
69184 | 중학교교복 가디건 10 | 초보 | 2012/02/09 | 1,885 |
69183 | 저도 음악 한곡 올립니다.. | .. | 2012/02/09 | 779 |
69182 | 싹난 감자 처치하려는데요 3 | 한심녀 | 2012/02/09 | 8,666 |
69181 | 나꼼수는 왜 사과할 수 없었을까? 17 | 사실은 | 2012/02/09 | 3,246 |
69180 | 우리나라만 전세 시스템 있나 봐요? 6 | dd | 2012/02/09 | 1,838 |
69179 | 나꼼수와 강마에~ 1 | 성주참외 | 2012/02/09 | 831 |
69178 | 남편이 설거지 다 해줘요 2 | ^-----.. | 2012/02/09 | 1,284 |
69177 | 직장맘에겐 집 가까운 어린이집일까? 거리가 좀 멀어도 그래도 구.. 7 | ego | 2012/02/09 | 1,365 |
69176 | 삼국까페, 참 더럽게 할 일도 없습니다. 25 | 펜 | 2012/02/09 | 3,719 |
69175 | 초3 아이 문법 이해시키는법 17 | ..., | 2012/02/09 | 1,856 |
69174 | 마음이 너무 아파서 미치겠어요 5 | .. | 2012/02/09 | 2,851 |
69173 | 교통사고 사망 경험자분 계시면 좀 알려주세요. 5 | 잘될거야 | 2012/02/09 | 1,519 |
69172 | 우리말 디베이트 수업에 대해 아시는분 5 | 사교육의 진.. | 2012/02/09 | 1,75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