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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그제 시외할머니 문상글 올린이에요

나라냥 조회수 : 3,315
작성일 : 2012-01-04 22:03:32
보고? 드립니다 ㅋ
잘다녀왔고 시엄니 허리안좋은데 왜왔냐고 자꾸 걱정해주셔서 몸둘바 몰랐어요 ㅋ
근데 엄청 좋아하시네요 ㅎㅎ
(시 자 생략)
외삼촌 외숙모 이모 어머님 전부 와줘서 고맙다고 너무 좋아하셨구요
시어머니 친정 분위기인가봅니다 외삼촌댁 며느리들은 두어시간있다 갔구요 ㅡㅡ
그냥 그런갑다 이해하는 분위기.....
결론은 잘 다녀왔고 어머님이 먼저가신덕?에 편히 아주버님차 타구 갔구요
역시 경차타다 큰차-sm5신형? 타니 좋긴 좋군요 ㅋㅋㅋ 허리가 걱정만큼 덜아픔 ㅋㅋㅋ
저희친정에서 제편에 봉투 보내셨는데
어머님이 사돈 외가까지 할필요없다고 그냥 돌려주셨구요
저희부조한것도 많다고 일부 돌려주셨네요
아.....
저 아마 전생에 나라까진 아니어도 몇 목숨은 구했었나봐요 히히히 ㅡㅡ;;;;;
어제밤 형제들은 장례식장 한켠에서 자고 저희부부는 근처 찜질방가서 딱 세시간 눈만 붙이구 나왔네요 ㅠㅠ
지금도 눈이 스르르륵;;;;;
이제 자러가야겠어요
언니들 동생님들 굿나잇~~~~
IP : 180.64.xxx.3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나라냥
    '12.1.4 10:04 PM (180.64.xxx.3)

    비몽사몽중이라 글이 두서도없고 엉망이네요 ㅎㅎ
    아이폰 이라 고치기도 힘들고;;;;; 패쓰!!

  • 2. 나라냥
    '12.1.4 10:05 PM (180.64.xxx.3)

    아 그제아니고 어제였네요 ㅡㅡ
    시간감각 상실중;;;; ㅠㅠ

  • 3. ㅇㅇ
    '12.1.4 10:09 PM (211.237.xxx.51)

    잘다녀오셨어요 나라냥님
    ㅎㅎ 애쓰셨고 고생하셨어요..
    다녀오셨으니 도리 다 하신거고요 잘 하신겁니다 토닥토닥

    댓글에 상처도 받으셨을텐데 이렇게 따로 보고하시는거 보니
    나라냥님은 긍정적인 분이실듯
    긍정적인 사람은 타인에게도 기분 좋은 에너지를 전한답니다.
    저도 좋은 에너지 받고 가요.

  • 4. ^^
    '12.1.4 10:12 PM (122.36.xxx.23)

    몸은 힘들어도, 맘 편하고 좋잖아요.
    고생 하셨네요. 쉬세요

  • 5.
    '12.1.4 10:18 PM (121.139.xxx.92)

    잘 다녀오셨어요. 윗분 말씀대로 몸은 좀 힘드셨지만 할 도리를 하고 오셨으니 맘도 편하고 시어머님+시외가식구들께도 점수따고 좋은 기회였다고 생각해요. 숙면하세요~

  • 6. -_-
    '12.1.4 10:37 PM (61.38.xxx.182)

    시댁어른들 참 좋은분들이네요. 말만이라도

  • 7. ..
    '12.1.5 2:49 AM (180.66.xxx.55)

    후기까지 올려주시고 ^^
    안그래도 오늘 잠깐 생각했었어요. 가셨을까? 혹 가셨으면 허리는 많이 아프지 않으셔야 할텐데...
    (저번 글 댓글은 못 달았어도 마음이 쓰이더라고요)
    이참에 허리 통증 싸~악 나으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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