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겨울방학 독후감으로 우리아이 재능교육시키기

오잉 조회수 : 1,997
작성일 : 2012-01-04 16:14:03

 

 

겨울방학 독후감으로 우리아이 재능교육시키기


방학 숙제지만 엄마들도 신경쓰게 되고 스트레스인 독후감 쓰기.
책을 잘 읽어두는것도 필요하지만 독후감 쓰는 요령도 알아두면
아이들 방학숙제 고민. 독후감 쓰는 노하우를 알려드릴게요.
잘보시고 겨울방학 숙제 걱정도 끝! 우리 아이 재능교육은 확실히! 해봐요~

 

 


*재능교육 시키는 독후감 쓰는 방법*

 

 


재능교육 1단계. 제목과 도입부분

-제목 붙이기
독후감을 처음 쓸 때 제목은 당연히 잘 써야 합니다.
그리고 여기서 중요한 것은 너무 평범하게 제목을 작성하지 않고
함축적이면서도 책의 줄거리와 느낌 등을 잘 표현하는 것입니다.
하지만 굳이 우열을 가리면 함축적인 것보다는
책의 줄거리와 느낌을 잘 살려 제목을 작성하는 것이 좋습니다.
선생님들은 아이들의 톡톡 튀는 표현력에
높은 점수를 주기 때문에 책을 읽을 때의 느낌과 이미지를 잘 살려 주는 것입니다.

-들어가는 글 쓰기
제목을 작성했다면 독후감의 철 글을 써야 합니다.
이 부분에서 대부분 책을 읽게 된 동기를 많이 쓰는데,
거의 필수적으로 들어가는 부분입니다.
1) 나의 관심분야 : 평소 나의 관심분야이기에 자연스럽게 책을 읽게 되었다는 유형.
2) 누가 권해서 : 지인이나 친척이 권해서 읽게 되었다는 유형.
3) 우연히 : 서점이나 인터넷을 하던 도중, 아니면 아빠나 엄마의 서재에서 발견했다는 유형.
4) 책의 내용에 등장하는 에피소드와 등장인물 : 내용에 감명을 받아 읽게 되었다는 유형.
5) 평소 가지고 있는 생각 : 책의 소개글이나 리뷰가 평소 나의 생각과 맞아 읽게 되었다는 유형.

 

재능교육 2단계. 중간 부분

-중간 첫째
동기를 작성하여 독후감 쓰기를 시작했다면 중간 첫째 부분에서는
‘감동’을 코드로 잡아 글의 시작을 본격적으로 알려야 합니다.
여기서 주의해야 할 점은 책을 읽게 된 동기 부분을 완전히 빼버리고 순전히
책의 본문 내용에 대한 추상적인 느낌을 나타내는 것입니다.
간단한 줄거리를 제시해도 좋습니다.

-중간 둘째
어느 정도 줄거리와 대략적인 느낌을 작성했다면
중간 둘째 부분에서는 ‘분석’의 단계가 필요합니다.
책에 등장하는 주인공들의 모습과 특별히 느낀 점을
이때 많이 표현해줍니다.  특히 이 부분에서는  감명받은 내용이나
대목을 나타내며 구체적으로 기술하는 것이 좋습니다.

-중간 셋째
감명받은 내용을 구체적으로 기술했다면 지금 글을 쓰고 있는
아이의 입장에서 독후감을 정리하는 단계에 해당됩니다.
현재 책을 읽은 아이가 어떤 생각을 했는지, 그리고 글의 내용에서
‘주인공이 어떻게 했으면 더 좋았을 것’과 같은
상상도 독후감의 내용에 추가시키면 좋습니다.

 

재능교육 3단계. 끝 부분
독후감의 마무리 부분에는 줄거리를 정리하기 보다는
글을 읽은 아이의 느낌을 전반적으로 정리하는 것이 좋습니다.
1) 전체적인 느낌을 정리한다.
2) 책을 읽고 깨달은 점과 본받을 점, 그리고 앞으로 어떻게 해야겠다는 생각을 정리합니다.
3) 가장 기억에 남는 부분을 적고 그 느낌에 대해 정리합니다.

 

 

 

 

IP : 175.198.xxx.195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학교교사
    '12.1.4 4:22 PM (119.64.xxx.109)

    이렇게 줄줄이 알사탕처럼 쓴 글들은 제일 먼저 내려놓습니다.아이의 고유한 문체라는게 보여야 좋은 글이거든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2748 동부이촌동에 스케일링 잘 하는 치과 있을까요? 1 미리감사 2012/02/17 2,576
72747 슬링은 정말 훌륭한 물건이었군요! 8 슬링 2012/02/17 2,544
72746 왜 현금이 안 모일까요? 7 고민 2012/02/17 2,506
72745 자동차보험 늦어도 되나요? 8 비트 2012/02/17 1,240
72744 해품달 내용 정말 흥미진진하네요. 12 훤~ 2012/02/17 2,848
72743 남편이 어깨 팔통증댐에 힘들어해요 2 한파 2012/02/17 2,055
72742 전주에 볼거리? 먹거리? 2 전주에 간다.. 2012/02/17 1,369
72741 아무리 생각해도 얄미워서요.. 3 모임엄마 2012/02/17 2,042
72740 트리플점빼기??일반점빼기차이점은?? christ.. 2012/02/17 1,735
72739 단지내 상인 올 때 방송 넘 잘 해 줘요 . 6 관리사무소 2012/02/17 1,323
72738 예비중학생 문제집 알려주세요 걱정되요 2012/02/17 1,295
72737 정준하 “옥상 끌려가 임재범에게 따귀 맞았다” 45 ... 2012/02/17 16,360
72736 셀프파마를 하고나서 6 나라 2012/02/17 5,902
72735 요즘도 라프레리 화장품 매장 있나요? 3 eee 2012/02/17 2,675
72734 드림렌즈땜에 안과 오래 다니고 있는데 6 구름빵 2012/02/17 2,078
72733 바디 오일 사용이요.. 2 궁금 2012/02/17 1,529
72732 호주여행중 햇볕에 타서 따가운 피부에 뭘 사서 바르면 도움이 될.. 9 엄마 2012/02/17 1,995
72731 [MBC파업]제대로 뉴스데스크2회 7 밝은태양 2012/02/17 1,435
72730 檢, 강용석 고발 `안철수 BW 헐값인수` 수사착수 9 나거티브 2012/02/17 1,416
72729 연대 서울캠 재학중이신 분께 질문입니다 3 질문드려요 2012/02/17 2,095
72728 보통 샤워는 아침에 or 저녁에??? 17 문득 2012/02/17 9,671
72727 전라도 음식 한번 먹어보고 싶어요 17 .. 2012/02/17 3,239
72726 정찬, MBC파업 지지..성금 전달 7 밝은태양 2012/02/17 1,577
72725 새누리, 부산 민심 자극할까봐‘신공항’ 빼고 저축은행법 침묵 4 세우실 2012/02/17 1,514
72724 뽕브라를 해도 가슴이 남아돌아요 ㅠㅠ 9 ㅠㅠ 2012/02/17 4,8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