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해외여행지 추천

가을바람 조회수 : 1,736
작성일 : 2012-01-04 15:31:27

내년에 남편회사에서 여행경비가 나와서 해외여행을 갈까합니다.

많이는 안 나오지만 그래도 휴가를 길게 낼 수 없는 남편이 일주일정도 휴가도

낼 수 있어서 조금 무리를 해서라도 멀리 갔다오면 좋겠다고 하더라구요.

동남아나 일본 중국쪽은 갔다왔어요.

고1, 초6 아이들과 같이 갈까 아니면 남편하고 둘만 갔다올까 고민중인데

아마 남편은 아이들과 같이 가고 싶어할꺼같아요.

미국서부나 서유럽쪽도 생각하고 있어요.

많은 추천 부탁드립니다.

IP : 123.213.xxx.201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미미
    '12.1.4 4:03 PM (220.73.xxx.244)

    미서부 일주일투어는 너무 짧구요.
    (미서부 la-샌프란-라스베가스-그랜드캐년 5~6일 투어 하고 끝내고 바로 또 돌아오는 비행기 타야되요.. 넘 빡빡해요)
    몰디브 좋겠네요.5월부터 대한항공 직항 또 뜨니까 4박6일 일정으로.

  • 2. 아이들과 함께라면 서유럽 추천.
    '12.1.4 4:27 PM (119.82.xxx.167)

    하지만...기간이 너무짧으셔서,,,

    제가 지난 12월달에 신혼여행치고는 무리해서 서유럽 5개국 8박10일단여왔는데...
    그 기간으로도 일정이 빡빡하더라구요,,,ㅜㅜ

    제가 여행갈당시 아이들과 가치온 가족이 3가족이였는데...여행내내 아이들에게는 참 유익한 여행이다 싶더라구요
    특히 독일과 이탈리아는 아이들 교육상 현장 학습코스로는 볼거리가 많았습니다

    여행 경비를 저렴하게 단여오는 방법으로 토요일 12시이후 방송하는 롯데홈쇼핑 광고상품 눈여겨 보시길
    조심스레 권해드립니다

    제가 8박10일 일정으로 서유럽 5개국 독일->오스트리아->이탈리아->스위스->프랑스 단여왔는데
    순수 여행 경비로 1인당 169만원 유류할증료 1인31만원 가이드팁 1인 100유로(당시환율 1유로당 1550정도)
    선택상품으로 140유로 한화로 모두계산해보면 2인 총경비 500만원 조금 안들이고 단여왔습니다

    홉쇼핑광고 상품이라 걱정들 많이들 하시는데...혹시 개인여행아니고 패키지 알아보실거면 여행사 어디나
    다 거기서 거기입니다
    다만 인솔자나 현지 가이드를 잘 만나는것이 제일 중요합니다

    다행히저의는 인솔자 잘만나서 힘들 일정속에서도 10일동안 즐거운 여행을 경헙했습니다 ㅎㅎ
    아! 원하신다면 인솔자님 추천도 가능해여 아마 그분과 함께가시면 즐거운 여행은 보장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1956 시판 한우사골곰탕... 2 ^^ 2012/01/13 1,556
61955 머리에 꽉찬 생각버리기 어떻게 해야하나요? 3 스끼다시내인.. 2012/01/13 2,098
61954 1월 13일 미디어오늘 [아침신문 솎아보기] 세우실 2012/01/13 1,366
61953 정연주 기소한 유죄 검사들 3 noFTA 2012/01/13 1,540
61952 이시영 패딩 ... 2012/01/13 1,730
61951 삼성전자와 LG전자 ‘뿌리깊은 담합’ 시즌1 2 꼬꼬댁꼬꼬 2012/01/13 1,415
61950 “쌍용차 키가 필요없어…가위로도 열린다” 꼬꼬댁꼬꼬 2012/01/13 1,848
61949 출산 후 탈모문의....조언 부탁드려요 4 화이팅 2012/01/13 2,095
61948 생굴, 냉장고에서 몇일동안 괜찮은가요? 2 초보 2012/01/13 4,627
61947 컴터잘아시는분 3 컴터 2012/01/13 1,364
61946 여자의 심리 1 세상의1/2.. 2012/01/13 2,071
61945 sfc mall / 신세계몰 5 궁금이 2012/01/13 2,254
61944 영광이나,법성포쪽 선물용굴비주문 가능한곳? 1 후리지아 2012/01/13 1,647
61943 코렐 그릇 세트 어떨까요? 8 부모님선물 2012/01/13 10,448
61942 스텐삶을 때 소다 양이 궁금해요. 3 얼룩아 사라.. 2012/01/13 2,458
61941 제 친구 카페 오픈 얘기 4 .. 2012/01/13 3,395
61940 스마트폰 벨소리 추천해주세요 4 해라쥬 2012/01/13 2,807
61939 생각해보면 아이를 거져 키운것 같아요. 26 예비고1딸 2012/01/13 6,270
61938 70대 할머니가 어지럽고 몸이 붕붕뜬거같다고 하시는데요 7 어지러움 2012/01/13 2,575
61937 1월 13일 경향신문, 한겨레, 한국일보, 서울신문 만평 1 세우실 2012/01/13 1,594
61936 아이 빼돌리고 돈 요구하는 못된 신부 늘었다는 8 julia7.. 2012/01/13 2,830
61935 수제 약과 잘하는집 소개좀.. 5 설 이네요~.. 2012/01/13 4,306
61934 아가씨와 아줌마의 차이 4 고민 2012/01/13 3,309
61933 콜라비,어찌 먹나요? 7 칭찬고픈 며.. 2012/01/13 4,197
61932 무엇보다 민주주의 사회에서 사상과 표현의 자유는 최대한 보장돼야.. 3 julia7.. 2012/01/13 1,7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