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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들 모임에서 맘상하신분이요

.... 조회수 : 4,136
작성일 : 2012-01-04 04:48:11
글 지우셨네요. 
기분이 상하신 댓글이 있으셨나봐요. 
우리나라는 특히 "다름"을 잘 받아들이려 하지 못하는것 같아요. 
물론, 저도 그 중 하나겠구요. 
그냥 가치관의 차이일뿐이지 뭐가 더 우위에 있는 개념은 아닐꺼에요.
사람마다 성향이 다 다르잖아요. 
그냥 서로를 인정했으면 좋겠어요. 나랑 좀 안맞는 이슈들 나오면 호응해주고 
분위기만 안깨면 되죠. 
꼭 다른 사람들의 가치관을 따라가야 하는것도 아니잖아요.  
젤 좋은건 그냥 맘에 맞는 사람끼리 만나서 이야기 하는게 가장 즐거운것 같아요. 





IP : 119.192.xxx.98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2.1.4 5:12 AM (64.134.xxx.152) - 삭제된댓글

    '자아도취, 인정받고 싶은 마음 있을 수도 있죠 댓글보고 맘상하지 마세요..'로 시작하는 나름 장문의 댓글을 달고 나니 글 삭제 되었더라구요,
    에구.. 진짜 상처받으셨나보다 싶었어요.

  • 2.
    '12.1.4 5:29 AM (85.176.xxx.156)

    그 글에 깔 내용이 딱히 없었어요.

    다만, 그분이 어느정도 사시는 분이라 조금 비싼 옷을 입는 것 같았는데
    그 부분에서 누가 비꼬았어요.

    일상의 재미와 가벼움만 추구하는 사람들이나, 또는 한번씩이라도 지적인 얘기 싫어하는 사람들,
    또는 사는게 너무 힘든 사람들에겐 그분의 (제가 보기에) 나름 건전하고 개념있는 생각이
    재수없었겠죠.

    그렇다고 그분의 에피소드가 누군가를 가르치려 든것도 아니고, 소심하게 어떤 주제에 자기생각 낸 적도 없거든요. 솔직히 그 분이 만나는 모임의 엄마들 수준이...만나면 재미있는 얘기만 하고싶다는 사람들 가운데
    그외의 일상에서 안그런 사람이 없더군요.. 일부러 사람들 앞에서는 가벼운척한다는거, 전 그거 잘 안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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