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여자들이 정말 다 저런건가요??

꼬꼬 조회수 : 14,350
작성일 : 2012-01-03 13:19:43

쪼잔하다는 어떤 의미일까요?

말 그대로 속이 좁다는 의미죠.  그렇다면 쪼잔한 여자의 특징은 멀까요?

이기적이고 소심하다는 겁니다.  생각하고 행동하는게 자기중심적이죠.

다른사람들이 베푸는것을 즐길줄은 알지만  자기가 베푸는 일엔 인색합니다.

쪼잔한 여자의 사전에는 `오늘 내가쏜다`  는 말이 없는데요.

식사를 하고 나서 절대로 밥값 내는 일이 없습니다. 뒤로 한발 물러서서 누군가 계산하기를

조용히 기다릴뿐입니다. 이런식으로 안내면 다행이라고 생각하고 

내게 된다 하더래도 정확히 인원수 맞춰 그 액수만큼 내려고 하지 몇천원이라도 더내지 않습니다.

예전에 어떤 모임을 고기집에서 했는데 열댓명 정도가 모였는데요 .  

여자들이 주를 이루는  모임이었죠. 비용이 예산을 살작 초과해서 한테이블당 10,000원씩

걷게 했습니다. 대부분의 테이블에서 맏언니 되는 여자가 10,000원  을 대표로 내더라구요.

그런데 유독 한테이블에서 네사람 각자가 지갑을 꺼내는것이었습니다.

그 테이블엔 쪼잔녀  2명이 앉아 있었습니다. ㅋㅋㅋ 2500원씩 각자 지갑에서

잔돈을 꺼내고 있는 상황이었던거죠.

저는 그 장면을 보면서 어의가 없었습니다.  왜냐면 2명의 쪼잔녀들이 직업이 없어

돈벌이 못하는것도 아니었고 , 그 테이블에서 가장 연장자들이었거든요.

인생의 선배들이 되어 가지구 10만원도 아니고 만원짜리 하나 가지구 4등분 하는걸 보니.

하나를 보면 열을 안다구  그 쪼잔녀 2명 지금 어떻게 됐나구요????

금년   그러니까 2012년엔   40대가 될겁니다.  물론 아직 시집 못갔죠. 아마 힘들거라 보입니다.

그 2명의 여자 , 외모적으로 보면  얼굴은 그런데로 꾸미고 다녀서 보통은 됩니다.

근데 키가 작다는 공통점이 있지요.   가만히 생각해보면 여러명 모이는 모임에서

동생들 택시비 까지 챙겨주고 돈 시원하게  쓰는 여자들은 대체적으로 키가 큰 여자들이었네요...

물론 그렇다구 해서 분수에 맞지 않게 돈을 펑펑 써대라는 애기는 아닙니다.

혹시라도 다른부분은 괜찬은데 쪼잔함 때문에  나이만 먹는분들이있다면

쪼잔함을 탈출해 베풀줄 아는 멋진녀가  되시길 바랍니다.

 .........한국내 대부분의 여자가 그런 상황이니 뭐 이상할것도 없죠,  적어도 한국내에서는.....

이런 얘기가 정말로 맞는건가요?

IP : 152.149.xxx.115
2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2.1.3 1:21 PM (203.244.xxx.254)

    닉네임이나 바꾸지 말던가...
    152.149.xxx.115입니다..

  • 2. ,,,
    '12.1.3 1:21 PM (110.13.xxx.156)

    아이씨 아이피 옆에 표기좀 하라니까

  • 3. ㅇㅇ
    '12.1.3 1:23 PM (211.237.xxx.51)

    그래도 이 글은 기사는 아니고 어디서 퍼온건가?
    창작을 한건가...암튼 긴글 쓰느라고 애썼네....
    긴글 어디서 주서오느라고 애쓴건가..
    IP : 152.149.xxx.115

  • 4. ........
    '12.1.3 1:24 PM (66.183.xxx.83)

    c댕........괜히 읽었....

  • 5. =_-
    '12.1.3 1:25 PM (61.38.xxx.182)

    여자들 상대로 묻지마 범죄라도 저지를거같은 ㅠㅠ.차라리 집구석에 붙어서 덧글질하는게 안전해보인다.

  • 6. ..
    '12.1.3 1:33 PM (125.152.xxx.248)

    이 분 필히...정신분석 요함.

    나중에 여자에게 해코지할 것 같음.

  • 7. 제발
    '12.1.3 1:34 PM (183.98.xxx.16)

    어의가 아니라 어이입니다.

  • 8. 옛다!!!
    '12.1.3 1:36 PM (121.153.xxx.220)

    에이...출근 첫날 재섭써!!!

  • 9. 아..
    '12.1.3 1:39 PM (27.100.xxx.199)

    유명한 분인가요? 내용이 참..

  • 10. 아..
    '12.1.3 1:39 PM (27.100.xxx.199)

    그리고 전 2500원씩 더치가 더 좋아보이는데요.. 내가 아랫사람이든 윗사람이든 그게 맘편하고 좋을것 같은데..참. 저도 키 작아요. ㅋ

  • 11. 엄훠나?
    '12.1.3 1:46 PM (112.184.xxx.119)

    각자 먹고 각자 내는게 순리지. 먹긴 내가 먹고 돈은 니가 내는게 순리냐?
    일단 더치페이는 삶의 기본이구 그 다음이 정에 의해 주고 받고 하는거지.
    그나저나 원글이는 정초부터 웬 뻘글을 이러케,,,,,,

  • 12. ㅇㅇㅇㅇ
    '12.1.3 1:47 PM (118.220.xxx.113)

    질문 : 여자들이 정말 다 저런건가요??
    답 : 아뇨. 님이 완전 잘못 보셨네요.

  • 13. Irene
    '12.1.3 2:02 PM (203.241.xxx.40)

    ㅋㅋㅋ 더치페이하세요.

  • 14. 저 글읽으면
    '12.1.3 2:13 PM (121.124.xxx.173)

    여자이야기할것도 못되구만...

    여자연구 더하세요~

  • 15. 끝까지
    '12.1.3 2:49 PM (121.162.xxx.10)

    다 읽어보진 않았지만...
    남자 여자 프레임 설정도 별로 동의 안되지만,
    오히려 여자들중에 오지랍 대단히 넓으셔서 베푸는거 엄청 즐기다가
    왜 너는 안 베푸냐며 이해 안되는 집착, 성질 부리는 사람들도 정말 피곤하고 황당합니다~

  • 16. ㅇㅇ
    '12.1.3 10:00 PM (121.130.xxx.78)

    여자들은 대부분 더치페이하니 밥 먹고 누군가 계산하길 기다리는 경우는 없지요.
    그리고 쏠 사람은 미리 얘기해요
    오늘은 내가 쏠 게 맛있는 거 먹어.

    님 남자였구나 ㅋ

  • 17. 낚시지만
    '12.1.4 1:26 AM (203.236.xxx.21)

    거지근성이네같이 먹었음 각자내는거지..

  • 18. ㅡ.ㅡ
    '12.1.4 3:53 AM (182.214.xxx.241)

    밥은 먹고 다니냐..
    글 수준하고는..
    옛다 관심.

  • 19. 이분
    '12.1.4 9:55 AM (74.66.xxx.118)

    여자가 뭔지는 아세요? ㅋㅋ

  • 20. 이걸 물어봐야 할 정도로
    '12.1.4 10:05 AM (124.195.xxx.126)

    주변에 여자가 없다는 사실이 신기함

    인터넷 댓글 보다는
    내 주변 사람을 보는게 맞다고 생각하는게 보편적일터이니
    주변에 여자가 없어서 그런다고 밖에 안 보임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0539 조인성씨 얼굴이 변하지 않았나요? 18 안타까워 2012/02/12 5,957
70538 첨가물 안들어간 훈제오리중에 어떤게 제일 맛있을까요? 1 훈제오리 2012/02/12 1,081
70537 아이패드 질문입니다 1 귀여니 2012/02/12 994
70536 콜라비 완전 맛잇네요 9 콜라비 2012/02/12 3,923
70535 정말 기분 더러워요. 7 짜증 2012/02/12 3,253
70534 살짝튀긴새똥님 블로그 좀 알려주세요 4 펭귄 2012/02/12 6,276
70533 코스트코 바나나..완전 초록색인데요..이거 언제 어떻게 먹는건가.. 9 녹색바나나 2012/02/12 9,203
70532 울아들이 처음본애한테도친한척을잘하는데요.. 3 ㅎㅎ 2012/02/12 1,141
70531 풍년 압력밥솥 고무패킹 얻는 정보 8 신선 2012/02/12 3,471
70530 TV돌이 울신랑,,요즘 TV가 전체적으로 너무 재미없대요. 6 ddd 2012/02/12 1,930
70529 재클린이 이쁜가요? 27 진짜모르겠음.. 2012/02/12 5,095
70528 탄탄 어린이 미술관 책 초등까지 볼 수 있나요?? 1 여원 2012/02/12 890
70527 친한친구의 이런 표현 왠지 섭섭하네요 7 표현 2012/02/12 2,648
70526 제 증상에 병원 어느과로 가야하는지 도움부탁드려요 2 찌뿌둥 2012/02/12 1,321
70525 샘머리아파트 1 둔산동 2012/02/12 1,188
70524 태어나서 눈을 처음보는 아기 펭귄 9 고양이하트 2012/02/12 2,074
70523 서울 1박 장소 추천 2 mornin.. 2012/02/12 1,205
70522 롱부츠는 언제까지 신을수 있을까요? 4 ?? 2012/02/12 3,195
70521 나가수 시즌1끝..그리고 오늘 무대 8 mango 2012/02/12 3,061
70520 절약하실때요 생략하지 못하시는 항목이 무엇이세요? 10 ff 2012/02/12 3,860
70519 남편이 업소여성과 문자를 주고받아요. 1 도와주세요... 2012/02/12 2,620
70518 수원잘아시는 분 4 서울촌딱 2012/02/12 1,251
70517 메인화면에 약식 1 eofldl.. 2012/02/12 1,073
70516 아빠인 미틴 목사넘은 글타치고 엄마란 *은 뭐죠? 12 어이없어 2012/02/12 4,290
70515 오늘 하루 종일 먹은 것들을 세어 봤어요 29 -_- 2012/02/12 3,9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