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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동실 고추 처리는?

궁금 조회수 : 3,165
작성일 : 2012-01-03 11:31:54
고추가 너무 많아서 냉동실에 넣어 뒀었는데요, 매운 고추도 아니라 찌개에 넣어도 맛도 안나는데, 어디 처리할 방법이 없을까요? 계속 쓸 데가 없으면 버리는 수밖에 없겠죠?
IP : 1.232.xxx.10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게
    '12.1.3 11:36 AM (119.197.xxx.71)

    녹으면 완전 쾡해져서 정말 쓸모가 없더라구요. 제 생각에도 버리는 방법 밖엔 없을것 같아요.

  • 2. 그래도
    '12.1.3 11:38 AM (119.203.xxx.138)

    무 기타 자투리 야채 함께 넣어 육수 만들고 건져 버리세요.
    매콤한 맛 나는 어묵이나 찌개 육수로 사용하면 되니까요.

  • 3. 궁금
    '12.1.3 11:47 AM (1.232.xxx.10)

    댓글 진심 감사합니다.
    육수 좀 해보다가.. 아무래도 버리는 수밖에 없는듯..ㅠ

  • 4. 아깝다
    '12.1.3 11:52 AM (211.210.xxx.62)

    냉동실 고추는 생각보다 오래가서 버리기엔 아깝네요.
    윗분 말씀처럼 멸치 넣고 볶거나 각종 찌개나 국에 넣으면 고춧가루 넣는 것보다 깔끔하고 맛있어요.

  • 5.
    '12.1.3 12:38 PM (115.41.xxx.10)

    저는 대파랑 고추는 썰어서 냉동실에 두고 김치찌개 된장찌개 등 각종 찌개나 국 할 때 녹이지 않고 바로 투입해요.
    버리지 마세요. 그렇게 쓰면 금방 없어져요. 저 주면 잘 먹을텐데.... ㅎㅎ

  • 6. **
    '12.1.3 12:46 PM (59.15.xxx.184)

    아까비~~~
    찌개 다 끓인 후 마지막에 잘게 다져 휘휘 저어 바로 내리면 고추내 올라오며 상콤해져요
    생고추도 오래 끓이면 맛 없듯이 언 고추도 녹이지 말고 바로,

    그리고 김치 양념 만들 적이도 같이 넣고 갈아버려요

    또, 꽈리고추조림할 때 녹이지 말고 전체 분량의 1/3 정도 넣습니다 일부러 맛있으라고 넣는 건 아니고 구제용으로요..

  • 7. 여러방법
    '12.1.3 2:21 PM (182.210.xxx.69)

    냉동고추도 다양하게 쓸수 있네요

  • 8. ..
    '12.1.3 3:27 PM (175.211.xxx.137)

    녹이지말고 찌개등이 끓을때 넣으면 생고추랑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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