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중1수학 조언 부탁드려요

답답 조회수 : 2,711
작성일 : 2012-01-02 22:47:13
3개월 학원에서 개념원리 쎈수학 하고 그만두고 집에서 복습하든지 최상위 풀자하고 있습니다. 근데 쎄까지는 별문제 없었는데... 최상위느 많이 막히네요. ABC단계가 있음 A는괜챦은데 B부터 힘들어하네요.
어떻게 해야 할지...
저는 솔직히 드릴서 많이 안 하고 싶고 어려운거 하나라도 정복해 보자 이랬는데 이게 현명하지 모르겠어요. 오히려 처음보는 7나 개념원리를 쉬워하네요.
7가 최상위랑 같이 하고 있는데 7나만 하고 7가를 자꾸 미루려고 해서 고민이에요.
조언부탁합니다. 책도 같이...
IP : 180.71.xxx.244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원글
    '12.1.2 10:48 PM (180.71.xxx.244)

    노트북 썼더니 자판이 잘 안 눌러져서 오타가 많네요 죄송^^

  • 2. 그게요
    '12.1.2 11:31 PM (114.202.xxx.5)

    어느 지역이신지 모르겠습니다마는,,,

    저희 애 학교는 수학문제가 만만치 않게 나오거든요.
    성적을 좀 받으려면 최상위 문제도 풀 수 있을 경지에 올라야 80점대 구경을 해 볼 수 있어요.

    그러려면, 애가 하는 거 보니까,
    쎈수학, 개념원리, 교과서를 한 세번정도 반복해서 풀어주는 내공이 있어야 최상위를 풀 수 있더군요.

    쎈수학이나 개념원리의 어려운 문제를 쉽게 풀어내고, 개념이 완전히 체화가 되어야 난이도 있는 문제들을 풀어내거나 답안을 보면 이해를 할 수 있더군요.

    아직 개념이 체화가 안된거에요. 좀 더 난이도 낮은 문제를 더 많이 풀어보면서 개념을 익히는 시간들이 필요할 듯 합니다.

  • 3. 부자패밀리
    '12.1.2 11:39 PM (1.177.xxx.136)

    그런데요.쎈수학 마지막 단계도 문제 없이 푸는 아이가 최상위에서 그수준에서 쉽게 막히진 않아요.
    아이에 대한 철저한 관찰이 필요해보여요.
    그리고 7나는 처음부터 연산수리가 아닌 도형편으로 접근합니다 7가의 수리능력이 크게 필요치 않는 부분이죠.
    참 1단원은 경우의 수네요. 그것도 연산과 연계작용이 적은 파트예요.
    아이가 그부분을 좋아할수도 있는거죠. 7가를 못한다 잘한다의 차원으로 해석할것이 아니란거죠. 파트가 너무 다른부분이라.

    그리구요 또 다른 유형은 중간급까지는 무난하게 풀고 그 이상은 힘들어해서 점수가 고만고만 하게 나오는 유형도 있어요.
    학교마다 지역마다 시험난이도는 천차만별입니다.
    어떤학교로 갈지 미리 다 알수도 없고 선생님따라 또 공립같은경우 돌고도니 미리 어떻다 할수도 없어요.

    제가 말한 세가지 유형중에 어던상태인지 파악하시고 대처하심 좋겠네요

  • 4. 원글
    '12.1.3 9:10 PM (180.71.xxx.244)

    두분 다 고마워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7651 공단의 검진 처음이어서 모르겠어요. 7 가르쳐 주세.. 2012/01/02 2,632
57650 임신중기인데요..살이 너무 쪄서 그런데 8 ㅇㅇ 2012/01/02 3,009
57649 사실상 ‘박근혜 예산’ 한나라당, 단독 처리 - 기초노령연금 액.. 참맛 2012/01/02 2,239
57648 국산 아몬드는 어디서 팔까요? 3 아시는분 2012/01/02 8,316
57647 서울에 mri 잘 보는 병원은 어디에? 1 서울 2012/01/02 2,715
57646 세탁기 배수구 얼었는데 2 ㅜㅜ 2012/01/02 2,223
57645 한국경제 신문 성향은 어때요? 6 한경 2012/01/02 5,924
57644 혹시 안감이 양털(일명 뽀글이, 보아털)로 된 빨아입을수있는 외.. -_- 2012/01/02 1,916
57643 어깨 관절 전문으로 잘하는 종합병원 추천해주세요 3 병원 2012/01/02 2,873
57642 평생 약을 먹고살아야 합니다..이제는 지칩니다. 7 진통제 2012/01/02 5,818
57641 새해 독일인 여자친구와 3 ... 2012/01/02 5,114
57640 기침 감기가 넘 심해요! ㅠㅜ 목아픈데 좋은 차나 좋은 방법 좀.. 8 evilka.. 2012/01/02 3,766
57639 1억5천5백5십의 복비는 얼마인가요? 1 부자 2012/01/02 1,964
57638 디도스 수사, ‘알만한 사람이 책임진다고 했다’ 1 참맛 2012/01/02 1,645
57637 학원비 현금영수증 지금 끊어달라고 해도 되나요? 2 지이니 2012/01/02 2,743
57636 남편이 현대차 근무합니다. 49 말이 나와서.. 2012/01/02 15,969
57635 분당 인근에 소아정신과 추천좀요... 6 7살 2012/01/02 3,991
57634 아*유가 남자들사이에 있기가 많나요? 13 가수 2012/01/02 3,207
57633 영재교육원이 특목중이나 특목고 간거만큼 대단한가요? 19 ㅜㅜ 2012/01/02 4,482
57632 식혜주머니로 식혜할 때 궁금한게 있어요 1 식혜 2012/01/02 1,891
57631 1월 2일 목사아들돼지 김용민 PD의 조간 브리핑 세우실 2012/01/02 1,796
57630 역시 고시나 의대인가봐요 15 ㄹㄹ 2012/01/02 5,220
57629 진주를 샀는데요 1 속았나 2012/01/02 1,994
57628 스마트폰 으로 바꾸고 싶어요 5 스마트폰 2012/01/02 2,247
57627 헤지스나 앤클라인 브랜드 헤지스 2012/01/02 2,46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