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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제 목 : 펌글) 그래서 교사보고 어쩌라구요?

... 조회수 : 4,218
작성일 : 2012-01-02 18:28:21

오바마는 연속 한국 교육 최고라고 주절댔다.

사실 한국인들 대단하다. 세계 기능올림피아드 20여년 연속 종합우승이다.

손재주 세계 최고라는 것이다.

피아노 실력 세계1,2,3위를 다툰다. 성악도 마찬가지....

수학물리올림피아도 역시 세계 1,2위를 다툰다.

석학들도 많다.

디지털 문명 세계 최고다.. 걸어다니면서 정보검색하는 수준 세계 최고다

디지털티비 디지털장비 가히 세계인들이 인정한다. 미국도 유럽도 감탄할 정도다.

걸어다니면서 검색하고 제어하는 수준 최고죠.

근데 당신들 자식다니는 학교는 얼마나 아날로그로 움직이는지 아시기나 하시오

 

대체로 한국은 서너개 학교당 상담교사가 1명정도 배치되어 순회한다.

그 상담교사 대부분 한달 100여만원 받으시는 분들이 대부분이다.

당신의 아이가 왕따를 당했다고 하자

먼저 학교를 찾아가보시오

 

1. 정규직 교사인가? 먼저 따져봐야 한다. 왜?

요새 학교마다 20-30퍼센트가 기간제 교사다.

일용직 교사도 여자. 교직 초년생들이 대부분 정규교사 안뽑아 남자교사 거의 없는데다가

군가산점 안쳐주니 학교에 총각교사는 없다. 있다면 그학교 교장 빽 엄청난거다.

학교마다 중고등학교 약70%가 여교사거나 나머지 30퍼센트는 늙은 남교사다.

여교사는 치마 들추임당하고 늙은 오빠교사는 구부정한 허리로 쫓아다닌다.

이게 현실이다.

왜 여선생만 뽑는가... 이런건 교사가 주장한다고 될일인가?

언제부터인가 학교마다 일용직 교사가 넘쳐난다(1년용 기간제 교사)

기간제 교사에겐 법적인 책임을 물어볼 수 없다. 퇴직금 안주려고 1년마다 갈아치우는 일용직 임시직과 하등

다를바 없지만, 그들은 법적인 책임이 전혀 없다. 이 말은 권리도 전혀 없다는 말이다.

젊거나 무서운 남자교사.. 물론 아무 권리도 없다. 권리는 모두 교장것.

그런 무서운 젊은 남자교사가 가물에 콩나듯 없는데.. 도데체

영어, 수학 공부하기도 바쁘다는 당신네 자식들 데리고 역할극을 보여주면서

연극판이라도 벌리라는 것인가.

통신표 나오면 아이들 죽이겠다고 발광하는 당신들이?

왜 아이들이 컴퓨터로 조작하여 성적표를 만들어 당신들에게 내놓는지 모른단 말이오

 

2. 학교지킴이 그들은 뭘하는가

그들은 하루3만원 받는다.

당신이 한달 60만원 받고 일할 수 있는가. 그들에게 손가락질 하지마라.

그들 역시 아침부터 학생부 교사와 함께 아니 새벽부터 교문지도 순찰지도 흡연자 적발등

당신들 상상이상으로 열심히 한다.

그러나 법적인 권리가 없다. 물론 책임도 없다.

당신 아들이 학교 화장실에서 담배피우다 걸리면 그분들에게 이런말을 한다.

-당신은 뭐여?-

-당신이 뭔데 날 잡어?-

그들은 수업에 들어오지도 않고 생소한 사람이니 게다가 대부분 나이든 분들이라

그냥 손주뻘 놈들에게 당하고 모욕당하신다.

당신 아버지가 지킴이 선생님인데 당신자식에게 그런말을 듣지 말라는 법 없다.

 

3. 상담교사

정규직원 상담교사는 천연기념물이다.

학교에 사용할 교육세는 다 어디로 이민갔는지 아니 어느 혹성으로 우주여행갔는지

배치된 상담교사 대부분 한달100만원 받으면서 일하신다.

그들 역시 전문 상담사 자격이 있으시나 노인들이시다.

그 박봉에 아이들 자비로 귤도 사주시고 사탕도 사주시면서 달래고 달래서 상담하신다.

그분이 당신의 아버지라고 생각해보라  누구에게 손가락질할 것인가

 

4. 정규교사

체벌 불법이라고 곽노현 그놈 김상곤 그자가 합법화시키기 전에 십수년 전부터

체벌하다가 약간 다리만 부어도 바로 진단서와 고발들어간다.

신문기자 방송기자들 알량하게 저런데는 앞장서서 재빠르다.

20-30년 전 그 옛날에도 일방적으로 당한것이다.

그럴때도 악랄한 부모들은 진단서 끊어와사 500-1000만원씩 뜯어가는게 학교였다.

당신이 정규교사면 사라진 체벌 지금할 수 없는 체벌로 그돈 물어주겠나

정규교사도 왕따상담, 폭력상담 피하고 싶은게 인지상정이다.

한번 상담하다가 말 몇마디 실수하면 바로 부모가 멱살잡으러 오는게 학교다

게다가 한대 맞으면 기천만원 물어주고 전보된다.

당신이면 적극나서겠나

사고치는놈 친구 괴롭히는 일진들 부모가 선량하시겠나 대부분 그 애비랑 자식이랑 똑같을까

요샌 체벌하면 교장이 먼저 그 해당교사에게 시말서를 요구하는 세상이다.

그리해야 교장도 면피되는 세상이다.

그러면

당신 아들의 지도교사나 담임은 그냥 말로해야한다.

아이야 교실에서 담배피지 마라., 불난다.. 화재나면 너희아버지 구속되

아이야 친구 때리지 마라 때리면 선도위원회, 학교폭력대책자치위원회 열려

---> 이럴때 쌩까지마 라고 대답하거나 교실바닥에 가래침 뱉는 개차반도 많다.

당신의 아들이 왕따나 친구간 폭행의 피해자라면

그들이 뭘 어떻게 해줄 수 있는지 당신이 말해줄 수 있는가?

 

 

5. 당신 아들이 폭행피해를 당했다 하자.

 -- 먼저 교사에게 폭행을 당했다면 대부분 치료가 되고 위자료도 청구받고 교사도 전보시키거나

징계를 먹일 수 있다.

--일진에게 폭행당했다면?

한번 스스로 생각해보기 바란다. 학교가 뭘 해줄 수 있는건지.

전학도 안가고 버티는게 요즘 잘난 학부모다.

.......

 

6. 학교시설과 학원시설 그리고 학원비

대부분 학교는 공짜다. 중학교 공짜 고등학교 1년에 약200만원

학원 매달 20-40만원 평균 일년에 300만원 짜리다.

아이 학원보내서 성적올랐는가?

성적표 받아들고 얼굴 붉어진적 없나요? 학원에 올인시켰으면 학원선생에게 따져야지 않나?

인성교육 주저리 주저리 달면서 무슨 성적이야기엔 그리들 민감하시나

성실한 아이들은 대체로 조금씩 오른다.

그러나

일진무리배나 학원가서 노는 아이들 대부분  그자리다.

외려

학원가서 연애하고 학원가서 담배배우고 피우느것 당신아는가

당신 자식 담배피우는것 지금 까마득히 모르지 않나?

초등학생이니 아니라고?

초등학생도 흡연경험 20퍼센트가 된다.

가까운 보건소가서 co2검사기 말고  오즘측정기로 한번 검사해보라

직방으로 나온다.

이런 담배피우는 당신 자식들이 맨널 담배피지마라 뭐하지 마라

숙제하라 이런 꼰대에게 좋은 말을 할까

허구헌날 집에서 선생 욕하는 당신 자식이 있다면 먼저 담배검사부터 해보라

학원에서도 요새 힘든지 몽둥이들고 아이들 체벌한다더라

어떤때는 길가에 두손들고 무릎꿇고 앉아있는 녀석들 봤다. 학원앞에서.

그래도 학원에선 벌도 잘 받는다.

학교에서 부모들이 버티고 멱살잡고 발광하는 탓에 요새 숙제검사 어찌하나 하는 선생들 많다.

버티고 숙제안해도 그냥 민주적으로 말만해야하는게 선생인가

매라도 들고 때려서라도 가르켜야 하는가?

 

7. 담배 태울수 있다고?

물론 사춘기때 태울수 있지.

그러면 담배피우는 놈이 담배피는놈들끼리 어울리나 착한 녀석들과 어울리나

일진이나 노는애들과 어울리는 애들의 종말이 어떨까

청소년기 예민하고 민감하다.  친구따라 강남간다는 조상님 말씀처럼

청소년기 하루만에 바로 변해버린다.

학생과 찾아오는 부모들 백명에 백명 모두 그런다

내 아인 아니라고... 저 친구 잘못만나서 그런다고

그러면서 남탓한다. 당신 지금 학교탓하는것 선생탓하는것도 남탓아닌가

당신 자식이 일진무리배아닌가 먼저 살펴보고

학교가 어쩌네 선생이 어쩌네 촌지가 어쩌네 체벌이 어쩌네 주절거려라

 

8. 학교 시스템이 교육학자에 의해서 변하는줄 아는가

4지선다형이 왜 나온줄 아는가

60년대 시험은 오직 주관식이였다. 경기고 입학시험문제에 답이 애매하게 2개가 나왔단다

그래서 잘사는 아줌마들 그  아줌마들이 치맛바람으로 설레발레 설쳐서 나온게 4지선다형이다.

십수년 그거 사용하다 도저히 안되어 다시 복귀중이다.

학교관련 무슨 법이 나오면 대부분 치맛바람영향을 받은 법들이 많다.

촌지 어떤년들이 가져다 주는가. 촌지 받는선생놈, 주는년들 모두 콩밥좀 멕이자

한국 학교 부실하다고 미국,캐나다, 필리핀 보내는 맘들 한국년들 아닌가

캐나다가서 촌지찔러줘서 캐나다 교육망친다는 기사 못보는가

제발 정신좀 차리고 선량한 학교선생들 매도말아라.

설혹 학교선생들이 좀 실수 했다고 아이들 앞에서 설치지 마라

작금 교사 인력이 50만명이다. 그중 서녀명 실수 하지 않겠나

자식교육 망치기 싫다면....

 

9. 그래도 아이들 인성교육시켜야 한다고?

가정방문 없애지 않았나. 아이의 학습환경을 바로 알아야 인성지도도 가능하지

뻑하면 인성이 어쩌니 저쩌니해도 그집 구경해보고 그 부모 면담해봐야

인성지도를 출발하지.

선생이 미아리 점쟁이라도 된단말인가.

가정방문할때도 그랬다. 가정방문하면 인성지도 해달라고 부탁하는 부모들도 있다.

웬걸 통신표보내니 여고생을 집에서 쫓아내더라.

그래서 전화해서 성적이 바로 오르냐... 최소 6개월은 지켜봐야하지 않나 했더니

잘못했다더라

개차반 부모가 너무도 많다

도데체 선생은 슈퍼맨인가

 

10. 왕따의 특징은 친한 친구사이에 생기는 것. 여자애들 사이에 많다는 것

왕따를 해결하려면 담임교사나 학생지도교사는 결단을 해야한다.

즉 학부모로부터 고소고발을 각오해야한다는 것이다.

왕따피해학생을 조사하다보면 참으로 가혹하다

점심밥에 침뱉기, 점심밥에 먹다남은 쓰레기 얹어놓기, 점심먹을때 식당식탁아래서 다리 바로차기

어떤애는 2달동안 점심을 굶었다더라

그래도 대체로 교사들 아무말도 안하고 숨기는게 태반이다.

상담하고도 기록에도 남기지 않는다. 왜? 피해학부모에게 알려야하는데 알리면

왕따가 해결되지 않는다. 피해학생 부모가 역시 학교를 뒤집어 버린다.

그 결과 학교폭력위 열려도 조치할게 겨우 전학인데 전학도 안간다.

피해학생이 원하는 친구와 회복되는 상태로 만들어 주려면 숨겨주는게 더 좋은 경우도 많다.

가해학생을 조사해보면 대부분 서로 친한 친구들

지도교사는 협박해야한다. 너 그런 행동하면 부모님 불러서 학교선도위 회부되고 그래도 안되면

경찰에 고발된다고. 그러면 부모들은 자식 협박했다고 멱살잡는다.

학교가서 깽판치는 부모들 많은것 뉴스들어 알것이다.

대부분 왕따 가해부모 폭행가해자 부모들이 대부분이다.

왕따 가해학생과 부모에게 전학을 권고하는게 최고의 결정이다. 학교에선 이이상 결정할게 없다.

고등학교는 퇴학도 있다. 그러나 대부분 학교에서는 가해학생의 처지도 고려하여 퇴학은

자제할 것이다.

그러나 전학도 안간다.

외려 신고한 피해학생이 계속되는 피해가 두려워 전학을 간다.

대구 중학생 왜 부모에게 못알렸을까

그 2차적인 피해가 두려웠던 것이다.

더 가증스러운 것은 대구 중학생 사건정도 그렇게 오래된 상태라면 학급학생들 모두 알고 있을것이다.

그런데 그걸 알고도 아무도 신고하지 않았다는 것

이것은 더욱 가증스럽고 사악한 것이다.

덕원중 그 학급에 자녀가 있는 분이라면 자신의 자녀를 심각하게 생각해봐야할 것이다.

최소한 정신과 치료는 시켜야 할것이다.

이 모두 서로 배려하지 않는 더러운 사회의 일면이다.

털끝만치라도 급우를 사랑하고 배려했다면 다른 일진에게 두들겨 맞더라도 신고했으리라

 

11. 예전보다 학급당 아이들 수가 적단말이오?

40여명 된답니다. 예전 60년대엔 60명이였죠.

동남아 좀 사는데 이렇게 많은 곳 없어요.

교사정원 이렇게 적고, 학급당 학생수 이렇게 많은 곳 OECD국가에 없어요.

유럽 학급에 전입생들어와 한 학급이 21명되면

바로 교사가 교육부 장관에게 대책을 요구하는 전화를 바로 겁니다.

그러면 장관이 사과하고 전입생 한명을 위하여 즉각 2달이내에 교실을 새로 짓습니다.

물론 교사도 바로 충원합니다. 이게 이십여년전 OECD 서독에서 일 입니다.

지금 학교는 교실도 조립식 간이 칸막이 교실이 있습니다.

아니 많습니다. 방음장치 잘 안되어 수업하면 옆교실에서 다 들립니다.

이게 당신들 자녀가 다니는 학교랍니다.

당신들이   요구하는 수준은 선진국 수준인데 시스템은 동남아 저개발 국가수준이라 이말이죠.

당신 아이들 이런 환경에서 공부할때 학교는 방치시키고 비싼 학원비 열심히 대셨죠?

학급당 교사수도 적고, 영어선생이 음악가르키는곳 아직 한국에 많아요.

사회선생이 미술지도하고, 체육선생이 한자 가르켜요. 이런것 조사 좀 해보시구 욕하세요

내 아이만 특별해야한다면서요?

해외 어학연수는 몇번 보내보셨나요? 거기가서 보고 배운것 없나요?

학부모들이 한국년놈들처럼 악랄하던가요?

부끄러움과 염치도 이렇듯 없던가요?

이런 당신들의 이기심의 결과로 배려가 없는 사회로 변해버리니 이런 참담한 나라가된겁니다.

  

12. 저도 진보라고 생각하는 사람입니다만 곽노현, 김상곤 이해찬은 아주 미워합니다.

왜 그럴까요. 댁이 학교에서 사춘기때 일진같은 아이들에게 왕따를 당하거나 두들겨 맞거나 하여

사그라지는 착한 아이들 부모나 선생이 되어보면

아무 대책없이 현장을 전혀 고려하지 않고 교육정책세우고 발광하는 그들을 보면

당신 역시나 분노할겁니다.

수년전 한명숙 전총리가 왜 오세훈에게 서울시장에 떨어졌는지 생각해보기 바랍니다.

어설픈 교육철학 때문에 서울 교사집단이 등돌린겁니다.

 

13. 생활기록부

일제시대 때에는 교사가 학생을 평가할 권리가 있었습니다. 김대중 생활기록부도 공개된적 있었죠?

생활기록부 50년 갑니다.

근래 민주화 인권 부르짓으면서 생활기록부 neis체제로 학부모 열람됩니다.

즉 모두 공개되니 그 권리가 없어진겁니다.

막강한 권리죠. 근데 그것도 빼앗아버린겁니다.

==이 아이는 친구를 구타하여 전치 3주의 상해를 입히고 선도위에 몇번 회부되었다.

== 이 아이는 불법으로 담배를 취득하여 흡연하였다.

== 이 아이는 오토바이 절도죄로 휴학하였다. 이렇게 적을건가요?

아이들이 모두 선하고 모두 천사같다면 하등 상관도 없을테지만

작년에 학부모가 선생평가하고, 학생들이 선생평가하는 시대입니다.

교사 고유권한인 학생평가 기록물인 생활기록부마저 빼앗아버렸습니다.

누가 사실대로 적겠나요. 당신이?

일제시대 군국주의 시대때는 교사가 생활기록부 자기 판단과 교직관에 의하여 기록하였습니다.

지금 민주주의 한국에서는 그거 맘대로 못써요

한번 적어보세요. 바로 멱살잡으러 옵니다.

 

14. 청주 여교사 구타사건

이삼년전 청주 여교사 사건 기억나시나요.

학교에서 사고쳐서 전학가야될놈과 그 모친이 여교사 머리카락잡고 두들겨패고

그 학생은 자기 담임 밟았던적 있었습니다.

그 여교사 신문에 나오니 나중에 교육청에서 전화가 왔다네요

그만좀 시끄럽게 굴라고.

선생들은 지금 일제시대 때보다 인권도 권리도 없답니다.

교사 자식이 자살하는 세상입니다.

여교사들 우울증걸려 퇴직하는분 많답니다.

근데도 교사들 움직이지 않는다고 탓합니다.

당신같으면 움직일까요 

이런 사례는 동네 학교에서도 쉬쉬하지만 정말 많답니다.

 

15. CCTV

자 당신들은 교사를 욕합니다.

내 주장이 껄적지근하다구요? 그러면 전국의 모든 교실에cctv 설치해봅시다.

다 오픈해놓고 토론해보자 이말 이외다.

당신네 자식들 수업결손 학습결손나면 학원에서 밤새워 갈켜봤자 헛거란것 당신들이

더 잘알테니  기본 기초교육과정인 학교 시스템에 당신들 자식이 얼마나 잘 적응하는것인지도 아는게

매우 중요하다는것 분명 알터

몇몇 교사 제외하곤 모두 찬성할 거외다.

그 cctv 한시간만 보게되면 아마도 당신부터 자식 전학스스로 시킬거외다.

전학가봤자 개차반이겠지만, 당신 콧김부터 끓어오르고 수업하는 모습보면

아마도 당신자식 전치 10주 나올 정도로 패버릴 것이외다. 한번 해봅시다

화장실까지 모두.... 인권주절대지 말구 말이오.

 

 

16. sms서비스

근래 학부모에게 sms로 학생 생활상태를 부모에게 알려주는

지각, 두발, 폭행등등 문자를 보내는것 많은 학교에서 많이 중지되었다.

당신 자식이 담배피우고, 혹은 교실 기물파괴하는것, 친구 왕따시키는 것,

이런거 알려주는 서비스 못한다. 대신 이상하게 행정실에서 돈내라는 sms는 잘도 보낸다.

왜 그런줄 아는가

sms시스템을 외부 업체에 용역을 줘서 운용하므로 개인정보가 새나갈 수 있다고 교육청에서 못하게 한다.

왜? 학부모 개인정보가 새어나갈 수 있다고 그래서 못하게 한다.

학교에서 개별적으로 서버를 설치하여 보내라한다. 헌데 돈은 안내려온다.

이것도 손발묶는것 아닌가

게다가

아이들 sms못보내게 부모 핸드폰에 수신거부 번호로 등록시켜버리는것 모르는가?

별놈 정말 많다. 이러니 당신들은 학교정보에 깜깜하니 당신들은 당신 자식들말만 믿겠지 않겠수

교내에서 담배피워도 알려주지 못해... 전화는 안받어.. 어떻게 하란 말인가

당신 자식이 담배태우면 당신은 어떻게 지도하는가?

새벽 두시까지 설교할 것인가?

 

17. 캠코더로 방어하는 학교

난잡한 자녀를 감싸는 부모

여중 여고생 가방에 콘돔도, bb크림도, 립스틱도 , 속눈썹교정기도, 빤작이화장품도 별거 다 있다.

어느날 학교에 흡연신고와 학생데려와보니

여학생인데 아파트 뒷편에서 담배피다 주민에게 걸린듯...

다음날 학부모가 아줌마 5명을 데리고와서 방방뜨더이다.

학원갈 시간인데 딸 담배좀 폈다고 학교에서 한시간이나 잡아놨다고.

그래서 캠코더를 보여주고 지금부터 촬영하고, 이 자료에 근거하여 잘못된 것은 고발한다고 하였죠.,

실은 업무방해로 고발해버릴 작정이였죠

큰소리치면서 악을 쓰다가 캠코더 돌아가는 소리에 목소리가 깔리더니

2-30분 뒤에 남편오니 찍소리못하고 남편한테 한대 쳐맞고 돌아가더이다.

요새 캠코더 사용한답니다.

 

18. 교직 선택 문제

당신들 자식 공부 잘하면 서울대 보내려 눈에 핏발서서 보내시는데

서울대 대신에 교대나 교원대학은 왜 안보냈나

잘난 당신은 왜 선생질을 하지 않는가.

왜 돈 많이주는 대기업을 선택하여 돈벌고 자식은 비싼학원 해외어학연수 시켜놓고

뜬금없이 인성교육이 어쩌네 주절거리는가

남탓하기 전에 당신 자식부터 바르게 지도해야하는게 아닌가

선생이 희생해야 한다고?

선생은 가정이 없나?

대구 그 중학생 자살 부모 직업이 교사였던거 모르나

자기 자식마저 돌볼 여유가 없었다는거 뻔한거 아닌가

당신 자식이 자살해도, 당신 자식이 폭행 피해자가 되어도 그 딴 소리 나올건가

남을 탓하려면 그 입장이 되어봐야 하는 것아니오?

 

19, 오늘자 한겨례 기사

시달린 50대교사 
중학생이 괴롭힘 혼내자“ 당신 밤길 조심해” 폭언 
교원평가때 ‘낙제점’ 까지

멱살 잡힌 여교사
학교폭력 나무라다 봉변 학생 10일만에 다시 등교 교사는 휴직·정신과 치료 

대안은 없는가 
가해학생들 거짓말에도 학부모들 내자식 두둔만 ‘학교폭력=범죄’ 인식해야 

“너 한 대 날려버리고 싶은데 나이가 많아서 참는다.” 

경기지역 한 중학교에서 근무하는 50대 중반의 남교사 ㄱ씨는 지난해 담임을 맡은 반의 한 학생으로부터 폭언에 시달려야 했다. 그 학생은 ㄱ교사를 ‘선생님’이라고 부르지 않았다. “당신 밤길 조심해. 부모도 찔러 죽이는데 당신 못 찔러 죽일 줄 알아?”라는 말도 서슴지 않았다. ㄱ교사가 급식지도를 위해 학급 교탁에서 밥을 먹고 있는데, 앞으로 나와 교탁을 발로 걷어차며 “빨리 먹으라”고 재촉하기도 했다. 피부가 까무잡잡한 같은 반 여학생을 “아빠는 흑인, 엄마는 창녀”라며 괴롭히고 왕따를 시키는 그 학생을 ㄱ교사가 크게 혼낸 뒤의 일이었다. 학생들 눈높이에 맞는 생활지도 방식을 모색하기 위해 61시간의 ‘인권교육 직무연수’를 비롯해 ‘교직 전문성을 위한 리더십 역량강화 직무연수’ 등 138시간의 교사연수를 이수했지만, 악화된 관계를 개선하는 데는 역부족이었다. 

이런 수모보다 ㄱ교사를 더 힘들게 한 것은 연말에 통보된 2011년 교원평가 결과였다. 학생만족도조사에서 5점 만점에 1.78점을 받아 ‘장기 능력향상연수’ 대상자로 지정됐다. ‘무능 교사’라는 낙인이 찍힌 것이다. 20여명의 학생 가운데 3명이 참여해 나온 결과다. 그는 “대충 짐작이 된다”며 “왕따를 당한 학생을 보호해주려고 노력한 결과가 ‘무능 교사’라는 낙인이라니 처참한 기분이다”라고 말했다. 

학교폭력 문제에 적극적으로 나서는 교사들이 학생들로부터 봉변을 당하는 일이 자주 발생하고 있다. 교사들이 학부모에게 지도를 요청해도 자녀를 두둔하고 교사를 비난하기 일쑤다. 

서울 ㅅ중 교사 ㄴ씨는 왕따 사건을 조사하다 가해 학생 6명이 상담교사에게 ‘ㄴ교사가 진술을 듣기 위해 두들겨팼다’고 거짓말을 해 곤경에 처했다. 이들은 6명이서 각각 역할을 분담해 피해 학생 1명을 지속적으로 왕따시켰다. ㄴ교사는 “학생들이 왕따를 시키는 것만큼이나 지능적으로 교사를 곤경에 빠뜨린다”고 말했다.


IP : 211.106.xxx.160
1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12.1.2 6:40 PM (211.237.xxx.51)

    저도 교실내 cctv는 반드시 설치되야 한다고 생각하고요.
    근데 교사들 처우도 그만하면 좋고 (서울대 보내고 왜 교대 안보내려고 한다고
    본문에 써있었는데 헛소리 마세요. 지금 교대 보내려고 난리치는 학생 학부모들 널리고 깔렸고요.
    서울대보다는 낮지만 거의 연고대 동급 또는 그 밑에급이죠.. 점수상으로 교대가)
    연금나오고 방학있고 좋죠.. 임용대기자 넘치고 임용고사 경쟁율보면 얼마나 교사하고 싶어하는지 알만하죠?
    사립초중고는 교원채용비리 알만한 사람들 다 알고요..

    교사들 근데 왜 학생들 문제에 뒷짐지고 있는데요?
    학생들이 말 안들어서? 체벌 못해서? 그거 당신들 능력 없어서지 이유가 된다고 생각해요?
    그리고 왜 수업은 제대로 안하고 맨날 자습시키고 프린트물로 대체하고
    허구헌날 수업과 관계없는 농담따먹기나 하고 5분 프린트물 배부하고 40분은 애들하고 노닥거리거나
    영화보여주고.... 이런식으로 수업시키려고 그 고생스럽게 임용고시 보고 뒷돈 써서 사립초중교선생하고
    있는건가요?

    남의탓은 오지게 하지말고 능력없으면 그만두쇼.. 지금 기다리는 대기자들 수두룩 빡빡이니..
    철밥그릇 그만 지키고..

  • 2. …………
    '12.1.2 6:44 PM (125.176.xxx.20)

    윗님, 사실을 말하니까 찔리세요? 원글님 지지합니다

  • 3. 인권교육감덕분이에요
    '12.1.2 6:51 PM (211.106.xxx.160)

    소지품검사도 몬해, 체벌도 몬해, 간접체벌도 몬해, 퇴학도 몬해, 학생의 인격권덕에 반말 찍찍해도 혼도 몬내,,.. 화이팅이세요! 인권어머님들........

  • 4.
    '12.1.2 6:55 PM (118.220.xxx.36)

    원글 대부분은 동조하지만 그게 교육감 때문이라곤 생각안해요.
    학교폭력문제는 그전에도 있어왔기 때문에요.

    오히려 정말 내 자식만 생각하는 눈뒤집힌 부모 탓이 크다고 봅니다.
    그 다음으로 학교 내에서만 쉬쉬하는 현 교육체계에 책임이 있고요....

    이런 문제들을 개방해서 다시는 그런 일이 생기지 않게 조치를 해야하는데
    덮어놓고 쉬쉬하니 가해자는 뻔뻔하고 얼굴 쳐들고 학교 다니고 피해자는 더 움츠려 드는 세상입니다.

  • 5. ㅇㅇ
    '12.1.2 6:56 PM (211.237.xxx.51)

    정말 전학교 전학년 교실에 실시간 cctv달아놓고 유치원들처럼 학부모가 언제든지 핸드폰이나 컴터등으로
    교실을 볼수 있게 했으면 좋겠어요.
    그래야 수업의 질도 높아지고 학생들하고 선생의 문제에 객관적인 답이 나오죠..

  • 6. 흠.
    '12.1.2 7:00 PM (182.215.xxx.237)

    교사가 체벌을하면 학교폭력 왕따가 없어질까요? 폭력의 근간이 뭐에요? 힘있는놈이 약한놈 치는겁니다.
    주먹의 세기뿐아니라 지위나 권력도 힘의 범주에 속하는거지요.
    나이많다고 때리고 교사라고 때리고 군대선임이라고 때리고..
    결국 뭐가 다른지 모르겠습니다.

  • 7. ...
    '12.1.2 7:00 PM (110.9.xxx.110)

    죽 읽어보니까 시스템의 부재에서 오는 혼란같습니다.
    예를 들어 혼란스럽고 법이 없는 약육강식의 사회라면, 강자가 약자를 짓밟을 테고,
    평범한 사람들조차 힘이 없으니 강자편에 기생할 수 밖에 없겠지요.
    그런 상황에서 악한 강자들에게 그들의 인간성에만 호소하여 평화롭게 나누며 살자하면 통하지 않겠지요.
    하지만 여기에 법과 규정이 생기고 그게 확실한 힘을 발휘한다면 질서가 유지될 수 있을거에요.
    아니 당장 우리사회에서도 강간 살인 범죄자들에게 교화에만 힘쓰고 온정만 베풀며 법집행이 안된다면 어떤 일이 일어날지 끔찍하네요.
    요새 학교에도 이런상황에 대처할 수 있는 방법(법이든 규정이든 하여간 뭐든...)이 없는 것 같네요.
    이걸 교사 개인의 역량에 맡기거나 하는 식으로는 근본적인 문제해결이 안 되고 뭔가 구체적이고 실체적 힘을 발휘할 수 있는 뭔가 규정차원의 그런 시스템이 생겨야
    내 아이가 가해자가 되는 것도 피해자가 되는 것도 막을 수 있을 것 같아요.

  • 8. ...
    '12.1.2 7:18 PM (180.64.xxx.147)

    인권교육감 없을 때도 학교 폭력은 있었고 심심치 않게 교사한테 맞다가 죽은 학생도 있었죠.
    꼭 자기들 자질은 생각 안하고 그래서 어쩌라고죠.

  • 9. 그런데요
    '12.1.2 7:23 PM (221.163.xxx.57)

    교육현장에서 체벌을 금지시키는건 교육감탓이 아니라 시대의 흐름이라고 생각해요.
    초중에서 학생을 퇴학시키지 못하게 한것도 인권교육감 이전부터구요.
    단, 학생의 인권을 존중해야 하는 건 마땅하지만, 교사가 폭력적이고 함부로 날뛰며 다른학생에게 피해를 주는 학생을 지도할 수있는 제도적 뒷받침도 함께 뒤따라야한다고 생각해요.
    일부 학생들의 교사에 대한 태도는, 교사의 능력이난 책임을 운운할 수 없을 정도로 분명히 도를 넘어서고 있거든요.

  • 10. 그리고
    '12.1.2 7:34 PM (221.163.xxx.57)

    학부모님들 제발 아이들 앞에서 학교 비난, 선생님 비난 좀 하지 마세요.
    고스란히 아이들이 영향을 받는답니다.
    그런경우 교사의 인성지도뿐 아니라 학습지도도 안먹히는 경우가 많아요.
    막가는 학생의 학부모를 불러보면 대부분 안하무인의 태도가 아이와 똑같애요.

  • 11.
    '12.1.2 7:45 PM (175.201.xxx.179)

    원글님, 지지합니다.
    정말 여러 문제들이 모여 지금이지경이 되었지만
    그증 가장 큰 문제는
    자기 잘난맛에 선생님 무시하고 함부로 하는 학부모들이 가장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 12. 체벌이 능사는아니지만
    '12.1.2 7:51 PM (180.64.xxx.138)

    학교체벌이 없어진후 무서운선생님도 이젠별수없다는걸안이상

    학교는무법지대가 된듯해요

    폭력교사가 없었던건아니지만 지금은 교실마다 존재하는 폭력학생들의의 세상이되었죠

    왕따가 정해지면 나머지 평범한 아이들조차도은근히동조하며 지살길을 찾는..

  • 13. 부자패밀리
    '12.1.2 7:51 PM (1.177.xxx.136)

    그냥 교사로서의 해야할일을 적은것이 아니라.그리고 작금의 사태에 대한 뼈아픈 통찰은 온데간데 없고.제가 제일 싫어라 하는 전형적인 남탓을 아주 길게 적었네요.
    반정도는 맞는게 부모의 잘못으로 인한 아이의 인성문제를 학교탓한다는 하는부분은 공감합니다.
    그러나 이글을 쓴 사람에게 반감이 생기는건 이사람의 사고는 상당히 오래된.그러니깐 자신이 학교에서 공부했던 그 시절로의 회귀를 기본적으로 그리워 하는 시각에서 쓰여진 글이거든요.
    세상이 변했고 사회가 변했다면 현재 상황에서 최선의 방법이 무엇인가 고민해야 하는데 그런 고민의 흔적은 안보여요. 그냥 과거로의 회귀고 그 회귀를 이루지 못한 이해찬 곽노현때문이라고 징징대고 있어요.
    자신은 진보라고 밝혔지만 이사람은 진보도 아니고 중도보수도 아니에요.
    극보수.수구죠.사고의 내용이.
    자칫잘못하면 이런선생님은 우리가 과거에 보아왔던 아주 권위적이고 선생님의 권력을 맘껏 휘둘렀던 행태를 보일가능성이 높아보여요.
    이런글에는 공감을 할수가 없네요

  • 14. ...
    '12.1.2 8:48 PM (14.46.xxx.156)

    정말 교실내 씨씨티비는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특히 중고교 쉬는시간과 점심시간에는 선생님이 없죠.애들끼리 있는데 그때 애들 괴롭히는 행동 나옵니다...씨씨티비 있음 그나마 조심하겠죠.

  • 15. 토토로
    '12.1.2 11:09 PM (183.101.xxx.228)

    펌글이시라 답글을 받을수도 없지만, 교사분들께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아이가 어려 아직 학부모는 아니지만, 곧 학부모가 되겠죠..
    그래서 교육환경에 관심이 많은 편이라, 이번 사건들 정말 관심 가지고 보고 있습니다.
    교사를 하는 친구들이 많이 있어서, 세세히는 아니지만, 요즘의 교실풍경이 어떠한지 쓰신 내용 조금은 알고 있구요...
    하지만, 윗분들이 지적하셨듯이 왜 앞으로 이러저러하면 좋겠다 하는 방향제시는 없으신지 안타깝습니다.
    저같이 아직 학부모가 아닌 사람도...현재 학부모인 사람도...학교의 현실을 교사만큼 잘 알지 못합니다.
    학교현실에 문제가 많다면....그 많은 교사 집단은 왜 침묵하고, 조용히 계실까요?
    그것을 개혁해 보려는 용기있는 교사분들은 아예 없는 것입니까?
    교육감 한사람의 입김으로 교육계의 현실이 그렇게 되어진 거라면 더 한심한것 같습니다.
    학교의 현실을 가장 잘 알고 계시는 교사집단에서 얼마만큼의 노력을 하고 있는지 궁금합니다.
    서울대 연고대만큼은 아니어도, 많은 우수인재들이 서로 합격하고 싶어 몇년씩 재수까지 해가며 임용고시에 매달리고 있는데, 합격만 하면 모두 매너리즘에 빠지시는건지....일반 사기업에서 평사원이라도 참신한 아이디어로 대박을 치는 일 같은것은 절대 없는 것일까요...?
    정말...과거로의 회귀를 주장하시는건 아니라고 믿고 싶고...외국의 우수한 교육환경을 따라할려는 노력같은 것은 절대 할 수 없는.... 그런 썪은 물이라는 것인지 궁금합니다.
    학교의 교육이랄까...현실이랄까....이런것의 주체는 어쨌든 학부모는 아니지 않습니까?
    교육현장에 대한 고민과 자성은 교사나 교육계가 주체가 되어야 할 것같은데, 교육계에서는 이러한 노력을 하고 있다...라는 말씀도 같이 듣고 싶습니다.
    (아 저도 막가파 학부모들 너무너무 싫은지라, 외국처럼 교사호출에 불응하는 학부모에 대한 처벌이 법적으로 정해져 있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물론, 원글님이 교육계를 대변하시는 분이 아니라는것도 알고, 교육현실이 이러이러하다 하는것을 알려주시는 정도라는것도 충분히 알겠습니다.)
    적어도 이러한 글 쓰실 정도의 열정이 있는 분이시니, 이러이러한 정책이 꼭 필요하다 하는 정도의 힌트도 같이 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어쨌든 일반인들은 그저 일반인들일뿐이고....교사들이 교육문제에 있어서는 '전문가'이지 않겠습니까?
    일반인들도 듣고 공감해서 사회적인 흐름으로 같이 노력해야 할 좋은 '방향 지침'이 교육계에서 먼저 나와 줬으면 합니다.

  • 16. 솔루션?!
    '12.1.2 11:26 PM (124.197.xxx.215)

    모든 학교에 경찰 1명, 상담교사 1명이 상주했으면 좋겠고 교사들이 가르치는 일 외 하는 지나친 행정적 업무는 전담하던지 분담해주는 역할을 하는 교사가 있었음 합니다 많은 예산이 들지도 모르지만 현상황은 넘 열악한 것 같아요

  • 17. 학부모의무
    '12.1.3 12:37 AM (110.70.xxx.56)

    학부모의 의무항목을 만들어야해요
    아이가 학교생활에 문제가있다고 판단이되서 학부모를 부를경우 반드시와야하는 의무조항이요...학부모의 권리만큼이나 의무도 반드시지키고 교사에게도 의무만큼이나 권리도 필요해요...

  • 18. 이상하네..
    '12.1.3 6:35 AM (218.234.xxx.17)

    결국 교육감 잘못이라는 건데, 지금은 왕따 문제가 이렇게 이슈지만
    학교 다닐 때 선생한테 왕복 싸다귀 맞고 트라우마가 생겼다는 남편 분 글 밑에는
    선생에 의한 폭력 사례가 줄줄이 달려요..

  • 19. 상담교사
    '12.1.3 11:25 AM (61.79.xxx.61)

    비정규직이고 150만원 받습니다.
    상담만 잘 하면 되는데..교장이하 부장샘까지 서류 해 내는걸로 스트레스 엄청 주는 걸로 알아요.
    학교에 상담교사만 잘 계셔도 학교 문제 많이 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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