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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짜기 비스트가 넘넘 좋아졌어요...

아줌마 조회수 : 3,602
작성일 : 2012-01-02 00:23:58

울딸이 팬인데, 그 중 양요섭요...

전 요섭 스탈일 별로 않좋아해서, 울딸이 팬이 된걸 이해를 못했는데,

가요대전에 노래 부른는 목소리에 반했네요...

제가 미성을 좋아하나봐요,,, 조덕배, 조관우 팬이었는데 ,

오늘 하루를 비스트 노래로 보내고 있네요...

IP : 180.64.xxx.146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지나
    '12.1.2 12:27 AM (218.209.xxx.244)

    요섭인가 그 아인 맨첨에 나왔을때 헤리포터에 나왔던 못된애 닮은거 같아서 넘 별로였는데 보면 볼수록 볼메인거 같아요.

  • 2. 저는
    '12.1.2 12:28 AM (118.32.xxx.209)

    비스트랑 인피니트 좋아해요ㅋㅋㅋ

  • 3. ,.
    '12.1.2 12:37 AM (110.35.xxx.72)

    저는님... 찌찌뽕요^^비스튼 목소리가 다 매력적이예요. 현승이가 요즘 현아랑 트러블메이커 부를때 보면 목소리가 개성 있어서 좋아요. 전 노래방 가면 최신곡과 인피니트 노래만 해요. 그래서 신랑과만 가야해요. 아줌마의 인피니트 노래를 누가 들어 주겠어요 ~.~

  • 4. 바보보봅
    '12.1.2 1:09 AM (175.126.xxx.252)

    요섭이 기광이 두준이 모두 너무너무 구엽고 사랑스러워요
    특히 그 요섭이 노래 정말 잘해여
    불후의 명곡에서 반했어요
    요섭이,기광이두 jyp 연습생이엇다가 내쳐져서 비스트 사장이 데리고 왔다하네여
    박진영도 보는 눈 별로 없어요 2pm 보다 개인적으로 얘네들이 더 좋아요

  • 5. 누군가를..
    '12.1.2 1:29 AM (118.222.xxx.80)

    좋다고 할땐 그냥 그얘기만 했음 좋겠어요. 누구보다 더 좋다.. 이런 비교는 좋지 않아요. 살면서 취존이 제일 중요하다잖아요 ㅎ

  • 6. 라플란드
    '12.1.2 10:07 AM (211.54.xxx.146)

    오호호호호홍!! 방가워요!!
    저도 최근 비스트에 빠진아줌마팬이에요..엊그제 문자도 날렸다는;;;
    첨엔 현승이(트러블메이커보고 목소리도 좋고 매력있어 관심)땜에 비스트 찾아보다가..
    요섭이의 매력에 빠졌답니다...볼수록매력있어요..애가..
    유투브에서 한일주일 정신못차리고 뒤져보고 그랬네요
    노래너무잘하구요....
    다른것보다..비스트...노래도 모두 다잘하고...애들이 너무 열심히해요...
    비스트사장이 예전에jyp에서 박진영과 같이한사람이죠 아마...

    한때 비스트 엠알제거영상도 힛트였는데요...라이브너무 잘해요~

    요즘은 멤버6명 다 이쁘고 좋으네요^^

  • 7. ㅁㅁ
    '12.1.2 3:27 PM (211.46.xxx.253)

    흐흐.. 다들 반가워요.
    중딩 딸이 한참 비스트 좋아할 때
    '재활용 아이돌 ' 뭘 그리 좋아하냐고 맨날 놀렸어요.
    cd 사 주고 포스터 사 주고, 음악방송 같이 보다가 이젠 제가 더 좋아하네요.
    인피니트는 예전부터 노래가 참 좋았는데
    아이들이 이제 촌스러움을 벗어나 점점 멋있어져서 그 아이들도 참 좋아요.
    kbs 가요대전에서 올해의 가요에 픽션이 1위, 내꺼 하자가 2위 해서 참 기쁜 아줌마예요. ^^

  • 8. 저도 손!
    '12.1.2 4:00 PM (218.147.xxx.235)

    저도 비스트 참 좋아합니다. 90년대초반부터 지금까지 나온 가요 중 제가 좋아하는 곡들만 선별해서 아이폰에 넣어다니는데 그 중에 비스트 곡이 몇 개나 있네요.
    몇년 전, 2PM이 연말가요대전에서 완전 승승장구할때(당시 전 2PM도 아주 좋아했어요. 택연의 '내귀에 캔디'에 훅 가서는 걔네들 전체에 관심을...), 비스트 얘들이 그 엄동설한 임진각 무대에서 야외공연을 하는 걸 보고 나서...왜 그리 가슴아프던지~ 그래서 내심 '너희들은 꼭 성공해서 다음해부터는 실내스튜디오에서 봤으면 좋겠구나~' 했었어요.
    두준이는 JYP에서, 요섭이는 YG의 선발에서 떨어졌다고 들었는데...여하튼 그런 아이들이 주축이 된 그룹이라, 윗님 말씀마따나 재활용그룹 취급 당하는것도 맘이 아프고...측은지심에서 관심을 갖게 됐는데요,
    기광이(카라의 승연이 같은 역할인듯...발로 뛰어 이름 알리는)도 귀엽고, 두준이도 열심히 하고, 요섭이는 노래를 정말 잘해서 우왕~했었습니다. 그러다 보니 역시 다른 멤버들에게도 관심 급증~
    이번 연말가요프로에서 다른 아이돌들의 형편없는 노래실력 와중에도, 비스트의 노래(특히 요섭!)는 빛을 보이더라구요. 앞으로도 승승장구 발전했음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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