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세우실 조회수 : 1,124
작성일 : 2012-01-01 00:05:16

 

안녕하십니까? 세우실입니다.

제야의 종이 울리고 2012년의 새해가 밝았습니다. (아직 밤이지만 그냥 비유적 표현입니다 -_- ㅋ)

뭐 길고 장황하게 글을 쓸 생각까지는 없고 가볍게 새해 인사 드리려고요. ^^

"임진년이 밝았다"고 하기에는 아직 양력으로 새해일 따름이지만,

어쨌건 양력으로나마 용의 해가 밝았네요. ^^ 올해는 자잘하게 따져서 흑룡의 해라면서요?

올해는 6월에 흑룡의 기운을 받은 저희 부부의 주니어가 세상 빛을 보는 해라 좀 더 각별하게 다가오는군요. ^^

짧게 쓴다고 해놓고 썰이 길었는데, 모두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2011년이 행복했던 분들이라면 2012년에도 그 기운 그대로 이어가시고~

2011년이 조금 아쉬웠던 분들이라면 2012년에는 그걸 만회하고도 넘어설 기세로 행복하시고~

즐겁고 신나고 재미지고 알차고 건강하고 행복하시고~~~~

2012년에도 많은 지도편달 부탁드립니다~~~ ^^

2011년 한 해 동안 정말 감사했습니다. ^^

2012년에도 달려보아요~♡

IP : 119.64.xxx.140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2.1.1 12:09 AM (125.152.xxx.123)

    많은 지도 편달은 제가 부탁드려요...ㅋㅋㅋ

    세우실님도 건강하시고....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2. 세우실님
    '12.1.1 12:10 AM (59.86.xxx.217)

    2011년 한해도 애많이 쓰셨어요
    내년에는 예쁜아기낳으시고(임신중이시라니) 더욱더 행복하십시요
    그리고 대망의2012년이 밝아오네요
    우리 2012년은 희망의해로 꼭 만들어봐요 ^^

  • 3. 참맛
    '12.1.1 12:10 AM (121.151.xxx.203)

    세우실님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길~

  • 4. 뿌잉뿌잉
    '12.1.1 12:13 AM (180.67.xxx.58)

    글 잘 보고 있어요. 새해 복 많이 받으셔요.

  • 5. sooge
    '12.1.1 12:13 AM (222.109.xxx.182)

    http://youtu.be/Y8EM19pi6IE

  • 6. sooge
    '12.1.1 12:15 AM (222.109.xxx.182)

    http://youtu.be/xd9wIocrsJw

  • 7. 진스
    '12.1.1 12:21 AM (210.0.xxx.215)

    세우실님도 올한해 수고많으셨구요.

    멋진 새해가 되길 기원합니다.

    구정때 또한번 인사드릴께요^^

  • 8. 참맛
    '12.1.1 12:34 AM (121.151.xxx.203)

    세우실님도, 또 아기에게도 축복이 듬뿍 내리기를~

  • 9. 요건또
    '12.1.1 12:55 AM (182.211.xxx.176)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올 한 해도 자주 뵙기를 희망합니다.

  • 10. 사랑사
    '12.1.1 1:52 AM (125.141.xxx.193)

    댓글은 안 달아도 글 잘 보고 있습니다.
    세우실님~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11. 한지
    '12.1.1 9:54 AM (58.102.xxx.202)

    세우실님 항상 글 잘보고 있습니다 ..새해 건강하시고 복 많이 받으세요^^*

  • 12. 촌아줌
    '12.1.1 9:57 AM (58.141.xxx.28)

    늘 세우실님 글 잘보고 있습니다.
    올해도 많은 수고 부탁드리면서
    흑룡의 해라는 임진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 13. 축하
    '12.1.1 5:28 PM (211.41.xxx.106)

    님도 복 많이 받으시고 아기 맞으실 거 미리 축하드려요. 님이 비슷한 연배신가 봐요. 전 지긋하신가 했어요.ㅎㅎ;; 저도 둘째를 낳는다면 올 6월에 낳고 싶었건만...... 그저 고민만 하다 시간만...
    세우실님 지난해 감사했고요, 위에 참맛님도 감사했습니다. 기사 이거저거 들춰보기 힘들때 님들 덕 많이 봤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3374 세탁기 요즘 뭐가 좋나요? 대우꺼가 좋다는데 27 엄마 2012/02/19 6,168
73373 알로에젤 조심해야할지도 모르겠네요 1 ..... 2012/02/19 2,776
73372 중학교 여학생교복 재킷 사이즈 질문요 8 해피 2012/02/19 1,540
73371 저가 항공 타보신 부운.... 8 저가항공 2012/02/19 2,581
73370 게임에 중독된 자녀를 둔 부모를 위한 집단 연구소 2012/02/19 1,246
73369 만화가가 되고 싶어하는 아이, 미술학원 잘 아시는 분 조언 좀요.. 10 미술 2012/02/19 2,367
73368 결혼할 때 지병 있는 건 언제 말해야 하나요? 40 2012/02/19 13,523
73367 파마했는데 좌우 비대칭으로 마무리 됬으면 어떻게 해야하죠?? 4 황당 2012/02/19 3,076
73366 남편 거부에도 참고 사시는 분들 보면... 1 ... 2012/02/19 2,157
73365 급질) 충남대병원근처 숙박업소... 꼭이요 4 벚꽃 2012/02/19 2,589
73364 영어30년 해도 오리무중 이것이문제였다. 왕초보 탈출 프로젝트 떡판동 2012/02/19 1,556
73363 사랑니 발치 수술 해보신 분들 있나요? 8 아파요 2012/02/19 2,802
73362 나피디요 왕석현 닮지 않았나요? 2 질문 2012/02/19 1,504
73361 침대발치에 연결할 것 5 침대길이 2012/02/19 1,851
73360 식탐여행 사유리를 당황하게 만든 보리집밥 할머니(펌) 6 사유 2012/02/19 4,499
73359 십여년 전 즐겨먹던 강남역 부근 떡볶이 집을 기억해내고 싶어요... 4 82수사대 2012/02/19 2,021
73358 정녕 '아들-딸' 조합은 별로인가요 ㅠㅠ 27 아들딸 2012/02/19 8,753
73357 요즘 혼자 방안에서 떠들어요.. 1 은둔형외톨이.. 2012/02/19 1,467
73356 새일센터 집단상담을 하면 취업이 도움이 되나요? 5 .. 2012/02/19 1,148
73355 정답을 아시면 댓글 예시로 달아주세요 9 5분 2012/02/19 1,305
73354 카카오톡에서 친구 추천에 친구는 하루에 한명씩 뜨는건가요? 1 아마폴라 2012/02/19 1,874
73353 교통카드 천안에서도 사용가능한가요? 1 .. 2012/02/19 2,561
73352 애가 둘이 되니 이런 문제점도 있네요.. 5 아프지마라... 2012/02/19 2,437
73351 위 용종제거수술 해보신분 계신가요? 3 용종 2012/02/19 16,157
73350 가슴이랑 브라요~ (브래지어가 맞는 말인가?) 26 그냥 2012/02/19 3,9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