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지금 kbs가요대전진행하는 kbs박사임아나운서요

조회수 : 4,553
작성일 : 2011-12-30 23:11:00

이쁜가요..79년생이면 33살 양띠인데 아직미혼이라네요.눈이높아서인지..

IP : 58.239.xxx.230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Jenlove
    '11.12.30 11:12 PM (121.145.xxx.165)

    그분..못알아봤네요..얼굴을 어찌나 바꾸셨는지..초창기 얼굴이랑 매우 달라요

  • 2.
    '11.12.30 11:12 PM (58.239.xxx.230)

    그떄나 지금이나 이쁘죠?? 집안도좋다던데요

  • 3. 아침
    '11.12.30 11:20 PM (59.19.xxx.165)

    예전 얼굴이 훨 이뻐요 지금 넘 많이 바뀌어서 누군지 몰랐다눈

  • 4. 너무
    '11.12.30 11:24 PM (211.246.xxx.244)

    얄밉게 보여요
    아나운서중 이사람하고 ㅇㅎㅅ 이요

  • 5.
    '11.12.30 11:32 PM (14.63.xxx.41)

    이분 광장중 나오지 않았었나요.
    좋은 집안까지는 모르겠지만, 부자까진 아니어도 좀 여유있게 사는 집 딸같은 느낌.. 좀 노안이긴 했지만 사나운듯 예쁘장한 얼굴, 성숙한 느낌이었던 그 선배같은데...

  • 6. 그러게
    '11.12.30 11:51 PM (175.193.xxx.96)

    제가 알던 그 분이 아니네요 -..-

  • 7.
    '11.12.31 8:48 AM (60.242.xxx.170)

    첨 나왔을때가 이뻤는데 여기저기 계속 손대고 있나봐요.. 안타까워요..
    볼때마다 얼굴이 변하니..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0411 지금 뉴욕타임스 155 봤는데... 2 ... 2012/01/09 1,811
60410 후회하지 않아,대사 중 안녕하세요 재민씨 2 영화 2012/01/09 975
60409 부자패밀리님께 여쭙습니다. 1 수학고민 2012/01/09 1,685
60408 대전시 서구 고등학교 여쭤봅니다 3 용기갖기.... 2012/01/09 1,696
60407 홈쇼핑에서 팔았던 베개좀 찾아주세요 ^^; 4 bb 2012/01/09 1,693
60406 내아이를 키우면서 친정엄마가 원망스러울때가 많아요 11 ... 2012/01/09 6,513
60405 두데 정말 못들어주겠네.......... 9 으으으.. 2012/01/09 3,202
60404 아이폰1을 얻었는데 메뉴얼 볼수있는 사이트 없을까요 ? 3 루노 2012/01/09 1,619
60403 [본격 시사인 만화] 기쁘다 MB 나셨네 5 세우실 2012/01/09 1,525
60402 아이들 이층 침대 한국 비싼가요? 1 이사 2012/01/09 1,019
60401 30개월 8개월 아기있는데 공부방 차리기 무리일까요? 7 손님 2012/01/09 2,717
60400 남극의 눈물 본 우리 딸 반응 11 오로라 2012/01/09 3,736
60399 라푸마 패딩 질이 괜찮은가요? 6 아직 2012/01/09 2,703
60398 온라인으로 실업급여 신청 3 .. 2012/01/09 1,812
60397 아이폰앱 공유할수 있나요 ?? 폰가입자가 한사람으로 되어있는데요.. 3 핑크 2012/01/09 1,285
60396 소개팅 주선했는데요...남자가 여자한테...메시지로 ~ 7 소개팅은 어.. 2012/01/09 5,732
60395 휴롬쥬서기가~ 1 모르니까~ 2012/01/09 1,507
60394 ★명동에 가톨릭여대생기숙사 '전진상교육원'에 대해 질문. 급해요.. 2 hyokki.. 2012/01/09 3,669
60393 낮 잠 주무세요? 6 달콤 2012/01/09 1,908
60392 남자의 자격 성격 알아맞추기 보신 분 계시나요? 4 어제 2012/01/09 2,344
60391 윗집 올라갔다 왔네요 3 방학 싫어 2012/01/09 1,866
60390 저는 아이가 말을 하는 게 아직도 신기해요. 매순간이 기쁨의 한.. 15 .. 2012/01/09 2,175
60389 내앞으로 새치기하는 사람 어떻게 대응하세요? 19 한소심 2012/01/09 4,534
60388 어린이집도 권리금 붙여 파는지 정말 몰랐어요. 11 ,. 2012/01/09 2,765
60387 1박2일이 강호동때문에 재미있었던게 아니었네요 58 쩜쩜 2012/01/09 11,4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