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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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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30일 [손석희의 시선집중] "말과 말"

세우실 조회수 : 1,037
작성일 : 2011-12-30 09:48:20

 

 


"비난은 비난일 뿐 비난이 승리는 아니다"
 
오늘 새벽에 타계한 故 김근태 민주당 상임고문이 생전에 자신의 블로그에 마지막으로 남긴 글이었습니다.
 
 

 
"점령군이라는 소리가 나올 정도로 해야 한다"
 
 한나라당 원희룡 전 최고위원의 말입니다.
현 정권 실세 용퇴론을 주장하는 비대위에 대해서 "방향을 잘 잡았다"면서 이렇게 말했습니다.
 
 

 
"요즘 하는 것을 보니까 어이가 없다"
 
한나라당 홍준표 전 대표의 말입니다.
김종인 전 청와대 경제수석 등 일부 비대위원이 현 정권 실세의 용퇴를 주장한 것에 대해서 "김 전 수석의 뇌물수수 사건 때 내가 자백을 받아낸 사람"이라면서 이렇게 말했습니다.
오늘 3부에서 홍 전 대표를 스튜디오에서 만나겠습니다.

 

http://imbbs.imbc.com/view.mbc?list_id=5851615&page=1&bid=focus13

 

 

 

그랬다고 합니다.

 

 

 

―――――――――――――――――――――――――――――――――――――――――――――――――――――――――――――――――――――――――――――――――――――
왕은 배, 민중은 물이다. 물은 큰 배를 띄우기도 하고 뒤엎기도 한다.
                                                                                                                                                        - 순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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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 : 202.76.xxx.5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ㅋㅋㅋ
    '11.12.30 9:59 AM (218.146.xxx.80)

    그랬다고 했나요? ㅎㅎㅎㅎㅎㅎ

  • 2. 중국발
    '11.12.30 10:17 AM (220.120.xxx.244)

    비난은 비난일 뿐 비난이 승리는 아니다 ...
    아프지 않는 곳에서 평안하시길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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