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개그레이디 김신영,, 제 눈엔 예전 모습이 훨씬 좋아보여요

날씬한 김신영 조회수 : 4,558
작성일 : 2011-12-30 09:45:30

같이 뚱뚱한 여자로서 살 빼는거 천번만번 이해하지만

특정 직업인으로써는 예전 모습이 훨씬 나아보이고

인간적으로도 살집 있었던때가 힘 있어보이고 여유있어보이고 좋네요

지금 작은 모습은 아무 특징없이 촌스런 왜소한 아줌마"삘...  안타까워요.

 

IP : 121.160.xxx.196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1.12.30 9:47 AM (76.90.xxx.175)

    건강에 심각한 무리가 와서 뺸거래요.
    지금도 통통하니 귀여운데요~

  • 2. 신영이
    '11.12.30 9:47 AM (175.120.xxx.151)

    통통한 신영이, 에너지 넘치던 신영이가 훨씬 예뻤어요.
    지금의 신영이는 살 빼느라 기가 살짝 빠진 느낌입니다.
    신영아~ 니는 살 안빼는게 더 이뿨~

  • 3. ..
    '11.12.30 9:50 AM (218.238.xxx.116)

    지금도 넘 귀엽워요..
    건강을 위해 뺀거니 지금이 더 좋네요^^
    어쩜 그리 끼가 많고 뭐든 잘하는지..
    보고있음 좋아죽겠어요...

  • 4. 클로버
    '11.12.30 9:57 AM (121.129.xxx.236)

    무한걸스 보면 기 하나도 안 빠졌어요 오히려 김신영 왜 저렇게 독해졌나 싶을정도예요 ;;

  • 5. ....
    '11.12.30 10:17 AM (122.34.xxx.15)

    지금이 더 귀엽던데요. 그리고 건강상으로 본인이 빼려고 전부터 시도 많이 하고 요요도 많이 왔는데.. 이번엔 제대로 빠진 것 같아요.

  • 6. 민주당지지자7
    '11.12.30 10:20 AM (123.215.xxx.185)

    김신영씨가 뭘해도 스스로 자신감이 있어보이고, 자신이 하는 연기에 이런 자긍심이 배어있으니 인간 본연의 모습으로 보기 좋은거죠. 이것이 매력이 되고 또한 능력이 됩니다. 다른 외적인 외모나 빽등이 아니라, 자신을 내적으로 개발하는 노력에 의해 성장하는 방송인은 계속 커나가야 합니다. 그래서 커나가는 아이들에게도 롤 모델이 될 수 있죠....

  • 7.
    '11.12.30 10:28 AM (121.160.xxx.222)

    눈썰미가 없나봐요.
    어느프로에서 본인이 얘기하기 전까지 살 뺀줄 몰라봤어요.

  • 8. ok
    '11.12.30 10:41 AM (14.52.xxx.215)

    어제 시상식에서 살짝 뽀글머리 비춰주는데 귀엽더군요
    김신영은 살빼도 별 무리가없어보이는데...
    개그맨들 간혹 과도하게 이뻐보이려고 살빼고 성형해서
    안나오는경우가 많더군요.

  • 9. 해피맘
    '11.12.30 11:41 AM (61.77.xxx.122)

    살쪄서 병이 많았어요. 살려면 살빼야하는 케이스였구요.

  • 10. 김신영짱
    '11.12.30 12:23 PM (58.226.xxx.5)

    제가 제일 좋아하는 개그우먼이네요.

    김신영은 넘 열심히 하기도 하지만 그 자체가 개그와 유머에요.

    끼가 넘쳐흘러요...

  • 11. 식탐
    '11.12.30 1:20 PM (124.50.xxx.136)

    이엄청 많더군요.
    아침에도 촬영중에 삼겹살에 치킨을 끼고 살더군요.
    일상을 찍는 무슨 프로보니.. 식단 바꾸고 운동 적절히 해야지 아니면
    저 아가씨 큰일 나겠다 싶던데요. 얼마전 쓰러져 병원신세 지지 않았나요?
    그때 처방받아 치료하느라 살뺐을거 같아요. 잘한일이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1118 마키노차야 가는 법 1 ....ㅋㅋ.. 2012/01/11 1,796
61117 고등학교 보충 언제까지 하나요? 3 방학중 2012/01/11 1,415
61116 피지!! 정녕 로아큐탄 밖에 방법이 없을까요? 11 중1맘 2012/01/11 9,316
61115 뒤늦게 색다른 상담소에 빠졌어요 15 두분이 그리.. 2012/01/11 2,824
61114 1월 11일 목사아들돼지 김용민 PD의 조간 브리핑 1 세우실 2012/01/11 1,456
61113 이곳에 일기를 씁니다. 2 오늘도 이렇.. 2012/01/11 1,247
61112 미국아기들도 배넷저고리 입을까요? 5 아기 2012/01/11 4,040
61111 천안 사시는 분들 질문 있어요 2 allisw.. 2012/01/11 1,893
61110 민주통합당 모바일투표하셨나요? 5 싱글이 2012/01/11 1,550
61109 1종으로 바꾸고 싶은데... 4 운전면허 2012/01/11 1,428
61108 봉도사 이감 결정됫다는군요 장흥은 아니고 어딘지 아직모른다던데 11 가카 2012/01/11 2,521
61107 주말에 초등3 아이 친구들과 보여줄 영화 추천 부탁드려보아요~.. 2 장화신은? .. 2012/01/11 1,563
61106 2월-중독심리치료에 필요한 심층이론 강좌 연구소 2012/01/11 1,280
61105 직장을 그만둬야할까요?? 13 직장맘 2012/01/11 3,155
61104 교정(교도소,보호관찰소) 집단심리상담가 전문성 향상프로그램 1 연구소 2012/01/11 1,667
61103 나는꼽사리다 듣고 있어요 3 ^^ 2012/01/11 1,533
61102 사장이란 인간 짜증나요. 3 짜증 2012/01/11 1,473
61101 화장솜 어디꺼 쓰세요? 14 화장솜 2012/01/11 2,903
61100 돈봉투 연루설로 곤욕치르는 박지원을위한 .....(불펜 펌) 1 박지원 2012/01/11 1,626
61099 도시가스, 돈 먹는 마귀같아ㅠㅠㅠ 12 도시가스 2012/01/11 3,945
61098 한남동 출근 3 집구함 2012/01/11 1,498
61097 82cook 모바일 버전 다 좋은데 2 아유지겨워 2012/01/11 1,938
61096 결혼생활..을 잘하는 비법 좀 공유해주세요~^^ 6 라일락 2012/01/11 2,713
61095 짜장밥이 이상해요~ 2 이거 왜이러.. 2012/01/11 1,494
61094 아들이 사준 옷 얘기를 들으니.... 7 흠냐 2012/01/11 2,28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