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애국전선 8화 꼭들어보세요..

.. 조회수 : 1,823
작성일 : 2011-12-30 01:40:53

애국전선 8화 꼭들어 보세요 

메일 적어주시면 쏴드립니다..
IP : 125.128.xxx.208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1.12.30 1:44 AM (116.39.xxx.119)

    애국전선 너무 지루해요. 타이트하게 편집하고 더 디테일하게 설명하고 화끈하게 실명 까면서 진행했음 좋겠어요. 간이 콩알만해요들..
    2시간이 넘는 분량을 듣는데 막상 듣고나면 내용이 별게 없어요. 게다가 지루하기까지....
    나꼽사리도 5회되니 자리가 잡혀가며 재밌는데 애국전선은 언제나 자리 잡으려는지..

  • 2. ..
    '11.12.30 1:49 AM (125.128.xxx.208)

    나꼼수 없을땐 그래도 들어 줄만하죠..
    나꼼수에서 아직 못다룬거나 놓친것은 애국전선에서 돌아가는맥은 잡을수있고..

  • 3. ..
    '11.12.30 1:50 AM (116.39.xxx.119)

    맞아요. 원글님..저도 나꼼수 없을때 들었는데요..그래도 좀 저런점은 고쳐줬음 좋겠어요
    헌데 8화는 무슨 내용이 들어있나요?

  • 4. ..
    '11.12.30 1:54 AM (125.128.xxx.208)

    8화는 내용이 너무 많아여 길기도하고..

    명박정부의 기본없는 총채적정책 비판 하고있지요
    그네타는 비데위원장의 이야기, 봉도사 이야기.,
    망해가는 한나라당에 같이 부화뇌동해서 삽질하는 민주당..

    가장 기억나는 대목은 한나라당의 연속되는 기본없는 정책속에서서 꾸준하게
    진행되는 가카의 주머니 챙기기는 계속된다...
    대충 이거네요..

  • 5. ..
    '11.12.30 1:57 AM (116.39.xxx.119)

    와....들을게 많네요. 고맙습니다. 다운 받아봐야겠네요

  • 6. ///
    '11.12.30 4:50 AM (218.37.xxx.180)

    애국전선 지루하다는 말에 동감 입니다. 그래도 내용이 좋기 때문에 재 방송까진 아니더라도 한번은 들을만 하더군요. 저도 나꼼수 없을때 들었어요.ㅎㅎㅎ.
    애국전선에서 이런류의 방송때문에 공중파 청취율이 떨어진다는 말 심하게 공감하면서 들었네요.

  • 7. 애국전선
    '11.12.30 7:53 AM (121.135.xxx.15)

    초반에는 재미도 있었어요 (2,3,4화 정도)

    요즘은 내용중심으로 딱딱한 느낌이 드는 것은 사실이예요

    저도 한번은 내용으로 들을 만하다고 생각해요 (나꼼수는 몇번씩 복습하지만 ^.^)

  • 8. 가끔
    '11.12.30 11:27 AM (59.7.xxx.55)

    나꼽살 들으면 듣다가 졸고 있는 저를 발견합니다. 꼼수만큼 알차고 재미있어야 정치에 관심없는 사람도 찾아 들을텐데...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3085 손아래 시동생에게 호칭 어떻게 하시나요? 6 불편.. 2012/01/25 1,897
63084 저처럼 재미라고는 조금도 없는분 계실까요? 4 눈꼽 2012/01/25 1,557
63083 아들이랑 페이스메이커 봤어요 4 엄마 2012/01/25 1,416
63082 코스트코 상품권 유효기한이 지났다는데요.. 1 아임오케이 2012/01/25 3,616
63081 지금 이시간에 술한잔 하자며 전화온 여자의 심리는 머죠? 13 마크 2012/01/25 3,133
63080 가끔씩 너무 우울해요.. ... 2012/01/25 693
63079 대구 잘 아시는 분 5 chalk1.. 2012/01/25 1,031
63078 설날 재미있게 보냈어요^^ 1 노을 2012/01/25 620
63077 부엌일을 하고, 안하고의 문제 - 교양 문제인거 같아요. 24 교양 2012/01/25 9,049
63076 아이 음경이 약간 볼록한데요.. 2 ... 2012/01/25 1,344
63075 세시간전 부부싸움후.. 10 mm 2012/01/25 3,088
63074 명절에 시댁식구에게 의도치 않은 서운한 소리 들을 때 저도 대처.. 7 남편에게 고.. 2012/01/25 2,653
63073 짝퉁 명품 명함지갑을 선물 받았어요;;; 11 ... 2012/01/25 4,908
63072 돌냄비에 튀김해도 되나요? 6 gain 2012/01/25 1,129
63071 서울, 경기도 지역으로 이사가려고 하는데요.. 아파트 시세나.... 5 궁금해요 2012/01/25 1,780
63070 올해 패딩 어디서 구입하셨어요? 2 패딩 2012/01/25 1,634
63069 과외 그만둘때 7 .. 2012/01/25 2,142
63068 괜찮은 요리책 추천부탁드려요 1 ㅗㅓㅓ 2012/01/25 1,062
63067 자꾸 광고 댓글 다는 사람 짜증나네요. 4 .. 2012/01/25 773
63066 뉴욕타임스 157회 정연주 사장님편 정말 잼있어요 ㄴㅁ 1 ㄴㄴㄴ 2012/01/25 893
63065 강남구 개포동 이름을 2 개포동 2012/01/25 1,040
63064 예전 채정안 예쁘다고 생각했던 분? 17 ... 2012/01/25 5,240
63063 의이그 가카...이젠 사진까지 삭제 하셧쑤? 2 .. 2012/01/25 1,771
63062 나이값 못하고 늙나봐요. 소소한게 서운해요 27 나이값 2012/01/25 10,051
63061 눈이 소리도 없이 왔네요 5 피클 2012/01/25 1,2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