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핸드폰 번호 전주인이 2년이 넘었는데도, 번호 사칭하고 다니네요ㅠㅠ

도와주세요~~ 조회수 : 3,023
작성일 : 2011-12-29 21:29:17
핸드폰 번호 바꾼지 2년이 넘었습니다. 그런데 아직도 번호의 전 주인이었던 여자가 제 번호를 사칭하고 다닙니다.
그것도 맨날 클럽이나 나이트 같은데 뿌리고 다녀서 꼭 새벽에 술취한 놈들이 전화합니다...
초기에는 어린 학생들이 **선생님 하고 전화해서 그냥 일시적인 현상이라 생각했습니다.
이게 착각이었나 봅니다. 주기적으로 반복되고 이제는 참기 힘드네요.
잠잠하다가 또 시작하고.......그러기를 2년째....그냥 제가 번호 바꾸는게 정답인가요??
아~~정신적 피해 만만치 않은데, 경찰에 신고하면 조금이라도 그 여자에게 제재가 갈까요???
IP : 59.25.xxx.73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1.12.29 10:39 PM (116.40.xxx.171)

    새로 받은 번호로 야심한 밤만되면 아저씨들 전화오더니만 나중에 알고보니 전주인이 노래방 도우미였더군요
    한밤중에 노래방에서 일하러 빨리 나오라고 전화 자주 왔어요
    한 2년 지나니 그런 전화 안오던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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