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7살 여자아이인데 눈밑에 좁쌀같이

딸엄마 조회수 : 4,267
작성일 : 2011-12-29 21:05:36
눈밑에 좁쌀처럼 낫는데 
소아과간김에 물어봤더니 그냥 두라고 하는데

신랑이 자꾸 피부과를 가보라고 하는데
가야 하는지 ?

혹시 그럼경험한분 계시면 조언좀
IP : 211.49.xxx.208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1
    '11.12.29 9:09 PM (211.212.xxx.163)

    전 엄청 피곤할때 눈에 이물감이 느껴저서 보면 좁쌀보다 더 작은 돌기가 생겼더라구요.

    눈 다래끼 같은건 아닙니다. 가려운게 아니고 그냥 이물감.

    쉬면 어느순간 없어지더라구요.

  • 2. 콩나물
    '11.12.29 9:12 PM (211.60.xxx.113)

    비립종 아닌가요?
    병원가면 빼줄턴데요...

  • 3. ...
    '11.12.29 9:15 PM (124.53.xxx.18) - 삭제된댓글

    비립종이지 싶은데 피부과에서도 그냥 두라던데요

  • 4. 콩나물
    '11.12.29 9:16 PM (211.60.xxx.113)

    저는 안 없어져서 뺐어요
    한개였는데 너무신경쓰여서요

  • 5. 에긍..
    '11.12.30 12:01 AM (125.130.xxx.239)

    그거 비립종이예요..
    제 딸도 눈 밑에 큰 거 하나 작은 거 하나 났더랬죠..
    눈 밑이라 조심스러워서 빼지말까 하다가 혹..학교가서 놀림받을까 피부과 가서 뺐는데 마취크림 바르고 삼십여분 있다가 뺐거든요.. 왜 진작 안뺐을까 했어요..ㅠ.ㅠ
    넘 간단하고 보기도 좋고..
    근데 또 나올 수도 있대서 대 실망..ㅠ.ㅠ 그래도 혹시 모르니 아이가 너무 무서워하지 않는담 빼주는 거 추천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4297 12월 30일 미디어오늘 [아침신문 솎아보기] 세우실 2011/12/30 631
54296 한일샘 강좌 추천 부탁해요 2 영어 2011/12/30 1,173
54295 다짜고짜 돈갚으라는 문자 2 보이스피싱 2011/12/30 1,682
54294 학교왕따 중학교가 제일 심각하다네요.. 3 학교왕따 2011/12/30 1,328
54293 마음아픈 금요일 아침이네요. 6 금요일 2011/12/30 1,255
54292 올바른 아빠, 학교 찾아가 딸 괴롭힌 반 친구 때린 아빠 … 당.. 30 ... 2011/12/30 4,512
54291 12월 30일 경향신문, 한겨레, 한국일보, 서울신문 만평 세우실 2011/12/30 885
54290 꽤 재밌네요..? shim67.. 2011/12/30 677
54289 우리집도 혹시 ‘방사능 벽지’? 2 루비 2011/12/30 1,486
54288 집에서 애들을 제대로 키우고 교육해야 11 책임 2011/12/30 1,746
54287 숙취로 너무 괴로워요. 16 어쩌죠 2011/12/30 3,173
54286 (펌) 고 김근태의원님이 겪으셨던 일을 퍼왔습니다. 6 고인 김근태.. 2011/12/30 1,825
54285 (급질)보온도시락 밥통에 김치찌게 넣으면 냄새 밸까요? 1 미도리 2011/12/30 1,320
54284 MB 신년화두 제시 헐~ 임사이구 2 핫뮤지션 2011/12/30 1,034
54283 오호 애재라 통재라...김근태님이시여... 3 국민 2011/12/30 1,030
54282 김근태의원님의 명복을 빕니다. 16 라일락84 2011/12/30 1,939
54281 미코출신 살이 빠지고 대인 기피를 하는게 당연한것 아닌가요? hsj 2011/12/30 2,328
54280 아프다기 보다는 아주 불편하고 힘드네요... 4 급성중이염 2011/12/30 1,081
54279 대한민국에서 무례하고 염치없는 100퍼센트 아줌마였다는 -_- .. 7 .. 2011/12/30 2,640
54278 이근안은 아직도 잘 살고있는데...... 16 김근태 상임.. 2011/12/30 2,546
54277 1월 대만여행 7 오뚝이 2011/12/30 11,556
54276 서민적이긴 하네요... 6 요크녀 2011/12/30 2,030
54275 꽤 많은 일들이 있었지만..참 잊고싶은 기억만이... 2 올한해 2011/12/30 1,217
54274 아이가 베이비시터가 무섭답니다 13 눈물 2011/12/30 6,624
54273 [한겨레] 부자증세, 결국 말잔치로 끝났다 흔들리는구름.. 2011/12/30 7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