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자랑 좀 할게요. 이정희대표님 낼 회사에 특강오신대요!

최자랑 조회수 : 780
작성일 : 2011-12-27 17:42:13
메일 받고 82에 제일먼저 자랑하고 싶어서 왔어요:)
내일 회사에 이정희 대표님 특강하러 오신대요.
심지어 같은층.뭐 따뜻한거라도 준비해서 드리면 좋아하시겠지요? 

IP : 210.101.xxx.100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djaj
    '11.12.27 6:15 PM (210.205.xxx.195) - 삭제된댓글

    부러워요, 대체 어느회사 다니시는거에요! 사장님이 정말 훌륭하신분인가봐요!!
    나중에 줌인줌아웃에 사진도 올려주세요

  • 2. 꽃다발
    '11.12.27 6:31 PM (110.70.xxx.215)

    추천 ㅎㅎ 한송이라도...

  • 3. 와...!!
    '11.12.27 6:37 PM (115.137.xxx.107)

    부럽 부럽..그 회사 사장님 개념 사장님이네요....ㅎ

  • 4. ...
    '11.12.27 6:37 PM (14.45.xxx.39)

    많이 피곤하실테니 인삼 달인 물 따뜻하게 드리고 싶네요. 보약 한재 해드리고 싶어요..

  • 5. 워디부러라
    '11.12.27 6:37 PM (211.234.xxx.67)

    워딜 다니시길래 그런 개념 사장님이 계시는지. 전 봉도사 입감 판결 나던날 울회사 4가지 4장께서 왜 삼실앉아있냐고 법원 안쫓아갔냐는둥 저질스레 말놀리더니 결국 그리된거 아니냐는둥. 또 저보고 남편 건사나 잘하지 뭔 나라걱정이냐고 그래봤자 그사람덜 결국 지앞길 챙기느라 그러는거라는둥.딴회사 사장 같음 벌써 쫓아냈다나 사상불순하다고. 아주 진짜 살의가 느껴져서 그뒤부터 암말 안했다는. 목구멍이 포도청 ㅠㅠ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6772 나는 너의 장바구니보다 소중하다!!! 그럼요 당연하죠 ㅋㅋㅋ 지하철 예절.. 2012/02/03 947
66771 결혼 8년차 오늘 새벽 2줄을 확인했어요 33 엄마 2012/02/03 9,555
66770 2월 3일 경향신문, 한겨레, 한국일보, 서울신문 만평 1 세우실 2012/02/03 638
66769 드라마 '난폭한 로맨스' 아까워요. 15 아쉽당 2012/02/03 2,988
66768 생아몬드.. 위가 안좋은 저에게 괜찮을까요? 4 견과류섭취 .. 2012/02/03 3,254
66767 이제야 이런걸 묻네요..카카오톡 2 부끄러워라 2012/02/03 1,264
66766 인터넷 검색에 과거가!! 헐! 2012/02/03 1,016
66765 한가인 얼굴: 김수헌 얼굴 크기가 우~~~웩~~ 46 모모 2012/02/03 26,668
66764 남자 정장 차림에 어울리는 모자가 있나요? 4 머리 2012/02/03 4,184
66763 맞벌이관련 질문드려요 ㅠㅠ 3 호야엄마 2012/02/03 1,320
66762 서른 후반 장래상담 ...;; 4 ... 2012/02/03 1,693
66761 돌지난 아가들.. 3 이밤에 아기.. 2012/02/03 962
66760 이밤에... 청소하기 싫어서 울고 싶어요 ㅠㅠ 15 자고싶다 2012/02/03 3,387
66759 위, 대장 안 좋은 분들 케익, 커피 안 드시나요? 2 --- 2012/02/03 1,385
66758 자녀 비타민 먹이고 차분해졌다는 글 어디있을까요? 6 애들 비타민.. 2012/02/03 1,974
66757 급)프랑스 파리에 사시는 분 or 사셨던 분 ..국제학교에 대한.. 4 비범스 2012/02/03 4,220
66756 항공사 마일리지에 대해서 아시는 분!!!.. 27 ... 2012/02/03 4,158
66755 휴..전 이제 빨래 다 널었네요.모두 편히 주무세요. 2 독수리오남매.. 2012/02/03 1,313
66754 서울에서 야경 멋있게 보면서 먹을 수 있는 부페 어디일까요? 6 궁금 2012/02/03 2,132
66753 킬링타임용으로 그만하면 괜찮은데 유정이나 한가인이나 둘다 몰입은.. 4 해품달 2012/02/03 1,435
66752 한명숙님은 한미fta폐기에 대한 의지가 전혀 없으신가봅니다.. 7 실망 2012/02/03 1,712
66751 드럼세탁기.. 7시부터 씨름하다 ..내가 졌네요;; 5 동파조심 2012/02/03 2,149
66750 이런 증상도 우울증일까요? 6 .... 2012/02/03 1,877
66749 버스에서 무례한 소리 들었을 경우 ...? 2 .. 2012/02/03 2,007
66748 부담부증여를 받을때 증여세는 누가 내나요? 2 마크 2012/02/03 4,8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