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나도 당했어요! 중학생 A군처럼 엉덩이와 허벅지, 등등

호박덩쿨 조회수 : 2,623
작성일 : 2011-12-24 20:26:46
나도 당했어요! 중학생 A군처럼 엉덩이와 허벅지, 등등


나도 쓰레기들에게 중학생 A군처럼 엉덩이와 옆구리, 손 가학행위 당해본적이 있어서 정말
이 학생의 죽음이 남의 일 같지 않네요! 초딩때와 성인이 된후 인쇄소 직장다닐때 당했는데
정말 그 트라우마란 말할 수가 없어요. 그래서 아래 링크 속 두번째 이지은님의 베플글에서


“사람의 본성은 선한거 같지만 저런 못된 아이들을 보면 성악설이 맞을지도 모른단 생각이 
듭니다”란 말이 정말 절절히 공감이가요. 당해보지 않은사람은 몰라요. 사람은 다 착한줄만
알죠! 하지만 알고보면 사람은 두 종류죠! 본성이 하느님 닮은 성선설 인간이 있는가,, 하면
 

본성이 악귀 닮은 성악설을 지닌 사람이 있는거죠! 신의 자녀와 마귀자녀가 따로 있는거죠!
신의 자녀들은 아무래도 도덕성을 중시하고 예의가 있으며 남을 배려할줄 아는 사람이겠죠?
반면에 쓰레기들은 사기치고 조작하고 거짓말하고 전쟁 좋아하고 뭐 그런 부류 인간이겠죠?


이렇게 답이 딱 나옵니다. 이렇게 성선설 성악설 인간중에 교회다녀서 회개하고 중생이되는
부류는 역시 성선설 인간들이죠! 본성이 악한 성악설 인간들은 본래 짐승들이라 아무리해도
사람 안됩니다. 게네들은 아무리 높은 종교나 정치집단의 우두머리로 있어도 사람 안됩니다



굳이 교회 안다녀도 홍익인간 이런 類들은 어떤종교 어떤집단에 있어도 神의 소생들입니다!
http://news.nate.com/view/20111224n05578 ..




IP : 61.102.xxx.127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4506 부끄러운 고백 1 욕먹어도싸 2011/12/24 3,323
54505 갤럭스 2 사용자인데요.. 나꼼수 들으며 갤럭스 2 2011/12/24 2,447
54504 맛있는 국간장 구할수 없을까요? 4 국간장 2011/12/24 4,940
54503 중학교..꼭 다녀야만 할까요? 14 바람소리 2011/12/24 4,904
54502 대구중학생자살사건 유서내용 완전충격이네요... 6 세상에.. 2011/12/24 6,085
54501 소녀시대 윤아 웃을때 입모양이 어색하지 않나요? 4 이상해 2011/12/24 7,207
54500 디도스 공격 배후로 지목된 이영수는 누구 5 세우실 2011/12/24 3,226
54499 신랑은 외박하고 아직이지만,,여러분...메리크리스마스.. 1 ㄱㄱㄱ 2011/12/24 2,306
54498 무조건 패야 됩니다 5 나도때린다 2011/12/24 4,106
54497 장애아를 더럽게 한반에 둔다던.. 8 갑자기 생각.. 2011/12/24 4,856
54496 곰국 얼마나 끓여나 하나요? ㅜㅜ 7 희끄무레 2011/12/24 4,154
54495 가전 제품 버릴려는데...방법좀.. 2 -- 2011/12/24 2,351
54494 트위터에 주소 줄여서 올리기 어떻게 해요? 1 트윗초보 2011/12/24 2,136
54493 정말 받고 싶은 크리스마스 선물.. 1 메리크리스마.. 2011/12/24 2,695
54492 자꾸 치료가 뜹니다 도와주세요 3 ... 2011/12/24 2,016
54491 파운데이션 왕칙칙피부에 어떤게 좋을까요.. 2 건성,잡티만.. 2011/12/24 3,930
54490 정의원 검찰행 3 삼순이 2011/12/24 3,293
54489 왜 한국 사람들 왜국가면 진상 피우고 여자사진 맘대로 올리져?ㅋ.. 13 오마이김치 2011/12/24 4,441
54488 박원순 시장님 119대원들 처우 개선해줄건가 봐요 1 ㄴㄴ 2011/12/24 2,428
54487 여러 시어머니의 모습 9 방문선생님 2011/12/24 4,520
54486 아이에게 책 얼마나 읽어주시나요? 6 jayla 2011/12/24 2,421
54485 70년 초반생 서울 변두리에서 초중고 다녔는데요.왕따 같은거 없.. 11 .... 2011/12/24 3,180
54484 내 얘기는 안들어주면서 회사불만은 엄청많은 남편 2 ..... 2011/12/24 2,227
54483 백화점서 옷을 샀는데요 인터넷과 가격차이 말이 안되요.. 19 아가짱 2011/12/24 25,237
54482 바티칸에서 울지마톤즈를 상영. 그리고 한국대사관의 작태 6 aa 2011/12/24 4,2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