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아랍지역학과를 나오면 진로가 어디로...

진로 조회수 : 3,887
작성일 : 2011-12-24 15:38:47

아이 정시준비로 이랬다... 저랬다... 갈등이 많습니다.

다른 수험생 부모님들은 어떠신지요?

가나다군의 학교를 다 정하고 원서 등록하기로 했는데

갑자기 아랍계통의 학과를 가겠다고 바꾼답니다.원서를

넣으면 합격될 가능성이 많은데..학교, 학과 알아보다가

보니 취업율도 봤다며 다른 학과보다 괜찮고 ...

아이도 어학에 소질이 있어서 저도 갑자기 갈등이 됩니다.

하기 나름이겠지만 영어와 아랍어는 언어이니

잘 할 수 있을것 같다고 하고 아이 성향를 보면 그럴것도 같아요.

과만 보면 괜찮은데 대학이 조금 걸리긴 하지만 어디가나 자기하기 나름이잖아요.

여자가 아랍계열 공부를 하면 진로가 어떤지 아시는 분 부탁드립니다.

서울여대와 명지대를 두고 싸움중입니다.  아이는 여대 절대 싫다고 하고.. ㅜㅜ

저는 서울여대를 가라고 압박하고 있어요.

따뜻한 성탄이브 보내세요.^^

IP : 125.136.xxx.158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1.12.24 3:42 PM (59.15.xxx.61)

    저희 아이도 지역학과 다니는데
    언어만 배워서는 나중에 별 쓸모가 없는 것 같구요.
    부전공이나 복수전공으로
    경영학, 무역학 같은 것을 해야 나중에
    중동 상대로 무역을 하든지 영업을 하든지
    취업이 잘 될 것 같아요.

  • 2. gb
    '11.12.24 3:50 PM (121.151.xxx.146)

    저희도아직 정하지못해서 아이랑 싸우기도하고 달래면서 이야기도하고있네요
    아랍어에대해서는 잘 모르지만
    그냥 원글님 마음이 너무 잘 알것같아서 기운내자는 말하고싶어서 몇자적어요

  • 3. ..
    '11.12.24 4:00 PM (116.40.xxx.171)

    사촌동생이 외대 아랍어과 통대나와서 동시통역사로 일하고 있어요

  • 4. ...
    '11.12.24 4:43 PM (110.13.xxx.156)

    불어과도 취업 힘들다는데 아랍어는 졸업해도 여자가 취직 하기 힘들지 않을까요
    동시 통역사도 대학4년 한다고 동시 통역사 할수 있을까 싶네요 아랍쪽에서 살다온 사람도 많은데
    4년해서 번역도 못할텐데 동시 통역사는 힘들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8194 어떠면 좋아 떡국 정말 맛있어요~~ 3 82캄사 2012/01/01 3,389
58193 18세이하 모든 산모 임신·출산비 지원->어떻게 생각하세요.. 5 말세로다 2012/01/01 2,845
58192 바끄네 비데(?)위 이상돈 하이랜더 2012/01/01 1,972
58191 컴퓨터 인쇄가 귀퉁이나 중간만 나오다가 전체도 나오는데 3 ,,,,, 2012/01/01 1,900
58190 라면을 엄청 좋아해서 자주먹고 있는데요. 27 라면사랑 2012/01/01 10,829
58189 사람나름 아닌가요 2 미소 2012/01/01 2,032
58188 누군가에게 금괴를 받는꿈은 무슨꿈인가요? 3 2012/01/01 5,065
58187 남편의 외도후... 22 핸펀이 문제.. 2012/01/01 24,555
58186 (급질)시래기를 삶아서 이틀째 실온에 뒀는데요 2 처음처럼 2012/01/01 2,902
58185 하트가 한자로 변해요 1 스마트폰 2012/01/01 2,128
58184 제 생각 좀 정리 좀 해주세요. 제발요 ㅠㅠㅠ 17 부자패밀리 2012/01/01 10,435
58183 KBS가보신각타종을 방송 안한 진짜 이유~ 1 참맛 2012/01/01 4,561
58182 두통약 마이드린요.. 5 ... 2012/01/01 3,056
58181 센스 있는 사람 1 가끔 보는 2012/01/01 2,634
58180 신년맞이 꿈해몽 좀 부탁드립니다 ! 1 ... 2012/01/01 1,945
58179 꿈에 집을 샀어요.. 2 어제밤 2012/01/01 2,917
58178 우리나라 날씨에 트렌치 코트가 잘 맞나요? 8 봄옷 2012/01/01 3,327
58177 포토샵 다운로딩 받는데좀 알려주세요~ 2 2012/01/01 2,102
58176 신하균씨를 보면서 참 오랜만에 드라마 보고 설레여보네요 4 신하균 2012/01/01 3,122
58175 화홍초등학교 그 가해자 엄마 실명까지 나왔네요. 20 그 엄마 2012/01/01 12,090
58174 생협 소개해 주세요. 11 북극곰안녕 2012/01/01 3,029
58173 '나는 꼼수다'를 듣는 어머니 2 참맛 2012/01/01 2,932
58172 뒤늦게 "발리에서 생긴 문수" 보았어요. 1 크하하 2012/01/01 2,456
58171 거실 TV놓을 엔틱 장식장 추천해 주세요. 1 TV장식장 2012/01/01 2,930
58170 남녀사이 심리를 잘알 수 있는 블로그.. 2 ... 2012/01/01 3,6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