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생 만 4살 좀 넘은 5살 아들입니다.
얼마전부터 한글을 배우고 싶다고 가르쳐달라고 몇번씩이나 말하네요.
구몬이나 신기한 한글나라같은것이 있는건 아는데
첨 배우는 아이에게 어떤게 좋은지 모르겠어요.
어떻게 배우면 좋을지, 추천해주실 학습지나 방문교육 있으면 좀 알려주세요...
2007년생 만 4살 좀 넘은 5살 아들입니다.
얼마전부터 한글을 배우고 싶다고 가르쳐달라고 몇번씩이나 말하네요.
구몬이나 신기한 한글나라같은것이 있는건 아는데
첨 배우는 아이에게 어떤게 좋은지 모르겠어요.
어떻게 배우면 좋을지, 추천해주실 학습지나 방문교육 있으면 좀 알려주세요...
기적의 한글학습+기적의 한글학습 다지기+ebs 한글이 야호
이세개가 다 연계되거든요
천천히 해보세요
우리애 학습지 하다가 결국 저거로 가르쳤어요
인터넷 사용하는거 허용하시면 쥬니어 네이버에 아리수한글 추천합니다..
저도 기적의 한글학습 + 한글이 야호
종종.
기적의 한글 학습법 1권이 한 달 걸리면
2,3,4권은 1주, 나중엔 하루에 끝내요.
마지막에 웨, 왜 계 이런 좀 어려운 이중모음은
잘라서 식탁이나 벽에도 붙여 놓구요, 책 막 험하게 다뤘어요.
저희 아이들이 한글 배우는 과정이 행복했대요.
아직도 그 책 보면 싱긋 웃여요.
우리집 애들은 그래서, 기적, 이란 말 들어가는 단어는 다 좋아해요.
기적의 도서관 기적의 생각수학 ^^
이것은 교재인가요? 서점에 파는건지요? 아님인터넷
유료사이트인지요?? ^^:: 저두 급해서요.
5천원인가 하는 책이예요. 아무데서나 팔걸요.
방문학습지는 너무 돈 많이 들구요.
자음 모음 매트릭스표 하나 만드셔서 손으로 짚으면서 가나다라, 고도도로, 자꾸 알려주시면 아이가 어느새 외워 알게 되구요. 받침글자는 기적의 한글학습 받침편 부터 사서 하루에 한장 하고 다음날 복습과 다시 한장 이렇게 하니 보름 정도에 다 깨쳤어요. 이후엔 간판 읽기 쉬운 책읽기..이렇게 한번 해보세요.
참 인터넷 보면 한글탐정 둘리라고 한글 만화있는데..위디스크 같은 곳에서 다운 받아 보여주세요.
도움 되더군요.
동네 산책하시면서 가게 간판 읽어주세요.
집에 와서는 보았던 간판, 전단지 글을 컴퓨터 말고 어머니께서 직접 종이에 글쓰는 모습 보여주시면 필순도 자연스럽게 알게 됩니다.
가급적 매일밤 잠자기 전이라도 아이가 좋아하는 책을 읽어주세요.
학습지는 뭘 선택해도 다 좋으리라 생각되고요.
시누 아이가 초중고부터 알아주게 공부를 잘하더니 이번에 결국 S대를 갔는데요.
울 시누왈. 만사 제쳐놓고 하루에 책 30권씩 목이 쉬어라 읽어주래요.
세상 모든 육아법중에 책육아가 진리라고.
..........
30권......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66925 | 후곡쪽이나 주엽쪽에 고등종합이나 단과학원좀 알려주세요~^^ 1 | 일산고등맘들.. | 2012/02/03 | 737 |
66924 | 요즘 무슨 국끓여드세요? 13 | 시크릿 | 2012/02/03 | 2,545 |
66923 | 해품달...질문이요...(답답해서 미치기 일보직전) 10 | 프라푸치노 | 2012/02/03 | 2,978 |
66922 | 조문시 모자 벗어야 할까요? 7 | 고민 | 2012/02/03 | 2,158 |
66921 | 가발,원래 비싼가요? 2 | 속알머리 없.. | 2012/02/03 | 1,510 |
66920 | 변호사 자격증 따기 정말 힘들었는데 로스쿨 4 | ... | 2012/02/03 | 2,455 |
66919 | 파상풍이 뭔가요? 3 | 외국서류 작.. | 2012/02/03 | 1,103 |
66918 | 이런 망할 건담 ... 2 | 일본산 | 2012/02/03 | 1,038 |
66917 | 남편이 시골로 가자고 하네요.. 6 | 시골살이 | 2012/02/03 | 2,465 |
66916 | 세탁기 급수호스가 안 끼워져요 4 | 얼어서 | 2012/02/03 | 715 |
66915 | 한가인씨 정말 예쁜데 안타까워요 15 | 선녀 | 2012/02/03 | 7,357 |
66914 | 망할 4대강땀시 (창녕길곡~) 4 | // | 2012/02/03 | 939 |
66913 | 저 속상해 미치겠어요 위로 좀 해주세요~ㅠㅠ 14 | 아아 | 2012/02/03 | 2,955 |
66912 | 초등전학 문의합니다. 1 | 이사맘 | 2012/02/03 | 1,123 |
66911 | 세제를 사면 쌓아두기도 하지만... 1 | 전생에소 | 2012/02/03 | 1,302 |
66910 | 9개월 아기가 몸에 힘주느라고 잠을 못자요... 3 | 대학병원 | 2012/02/03 | 2,664 |
66909 | 목욕탕의 진실 2 | 진실 | 2012/02/03 | 2,458 |
66908 | 한나라, 새 이름 ‘새누리당’ 확정… “국민의 염원 상징” vs.. 3 | 세우실 | 2012/02/03 | 928 |
66907 | 청실VS홍실 1 | ... | 2012/02/03 | 808 |
66906 | 저축은 계속 하는데 뭔가 바보짓을 하는 느낌이에요. 9 | 아과 | 2012/02/03 | 3,801 |
66905 | 적우가 8 | @@ | 2012/02/03 | 2,551 |
66904 | 20~60대 주부들의 밥차리기 고민 2 | // | 2012/02/03 | 1,661 |
66903 | 우리 형제자매중에 제일 골칫거리 막내가 제일 잘산다. 17 | 사람인생참 | 2012/02/03 | 4,364 |
66902 | 아들 이번에 군대가면 등록금 벌어서오는건가요?? 7 | // | 2012/02/03 | 1,410 |
66901 | 아파트 이름이 길어진 이유 5 | ... | 2012/02/03 | 1,73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