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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건강검진 받고왔어요. 속이 다 시원해요.

시원해요 조회수 : 3,209
작성일 : 2011-12-23 12:25:16
건강보험공단에서 정기건강검진하라고 년초에 나오잖아요.
12월31일까지 하라고 년초에 나왔었는데 계속 미루다가
연말되고 말일이 얼마 안남으니까
계속 마음이 무거웠었거든요.
그런데 오늘 드디어 하고 왔네요.
아유..속이 다 시원해요...
미루었던 숙제해결하고 왔네요.
IP : 59.86.xxx.106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검정고무신
    '11.12.23 12:29 PM (218.55.xxx.185)

    저랑...똑같으시네요..님..ㅋㅋㅋ
    가기싫어 미루다 미루다...어제 싹 하고 오니 속이 다 후련해요
    전날 저녁8시부터 금식해서 아침 않먹고 2시까지 검진했더니
    배가 고파서 검진 끝나자 마자 병원앞 식당에서 밥을 사먹었는데 꿀맛이더라는...
    근데 한가지 기분이 참 찝찝한건
    왜 산부인과 진료는 다 남자의사들이 하는지.원...
    그것땜에 가기 싫었어요 사실...

  • 2. 산부인과
    '11.12.23 12:34 PM (59.86.xxx.106)

    자궁암검진은 정말 적응안되죠..아흑..너무 싫어요. 아흑...

  • 3. 참고로
    '11.12.23 12:36 PM (59.86.xxx.106)

    아직 건강검진 안받으신분들...동네에 있는 시립병원가세요. 거기 가면 한번에 모든코스가 다되요. 저는 위암검사는 못받고 왔어요. 예약이 꽉 찼다고 그거빼고는 다하고 왔네요.

  • 4. 저두요
    '11.12.23 12:43 PM (125.177.xxx.7)

    방금 건강검진 받고 집에 왔네요.
    평소에 속이 너무 안좋아 위암이 아닐까 걱정했는데 다행히 위염이라네요.
    속이 시원합니다. 위내시경도 힘들지만 유방암검사 너무 아퍼요.

  • 5. 그쵸
    '11.12.23 12:46 PM (59.86.xxx.106)

    유방암검사하는데...아파서 죽는줄 알았어요. 아 병원은 너무 싫어요.

  • 6. --
    '11.12.23 1:23 PM (14.41.xxx.139)

    저도 가야하는데...

  • 7. 저같은분 여러분계시군요.
    '11.12.23 2:11 PM (220.122.xxx.230)

    산부인과는 배부근에 커텐을 쳐놓고 간호사가 준비다 하는 것까지는 봤는데 정작 검사하시는 분 얼굴은 못봤어요. 혹시 남자였을까요?
    근데 유방초음파를 하는데 남자의사...ㅠㅠㅠ..
    아파서 간것도 아니고 2년에 한번씩 정기검진가야하는데 이거 넘하는거 아니에요? 의견서를 넣어야하나말아햐하나 고민중이에요.

  • 8. 저도 이번주에
    '11.12.23 4:26 PM (114.206.xxx.64)

    건강 검진했는데 의사 선생님께서 담부턴 미리 좀 하란 얘기 들었어요. ㅋㅋ 12월에 건강검진 때문에 병원이 너무 바쁘시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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