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거사’ 전날 “큰일난다”며 만류했다던 국회의장 前비서, 디도스 공격 앞두고 전세 빼 돈 마련

세우실 조회수 : 1,586
작성일 : 2011-12-22 14:01:24

 

 

 

 

‘거사’ 전날 “큰일난다”며 만류했다던 국회의장 前비서, 디도스 공격 앞두고 전세 빼 돈 마련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11222012009

‘디도스 공격’ 당일 청와대 행정관도 돈 받았다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112220005015&code=...

 

 


김정일 죽었다고 북한발 폭탄으로 덮고, 사법부 동원해서 누르고.... 그러면 묻힐 것 같죠? 안 묻힙니다.

첫번째로 최근에는 국민들이 냉정을 되찾는 속도가 빨라지고 있어요.

싸늘히 식어서 사라지면 문제가 되지만 다음 할 일이 뭔지를 차근차근 알아보고 눈을 돌리기 시작하면 얘기가 다르죠.

외교적 전략으로 조문 가라는 것까지 빨갱이 운운 하는 사람들 눈에는 이것마저 안보불감으로 보이겠지만

자신들이 1에 얽매여 시간 보내는 동안 벌써 진도 5까지 나가서 6으로 가느냐 7로 가느냐 고민하고 있는 사람들 보면서

1, 2, 3, 4 없다고 칭얼대는 사람들 이야기는 오늘로서는 더더욱 관심써 줄 시간 없다고 보고요.

두번째로 다른 이슈에 묻힐거면 이쯤 해서 적당히 잠잠해져야 하는데 새로운 떡밥이 줄줄 계속 생산되고 있으며,

세번째로 오히려 이전에는 잘 몰랐던 정부의 새로운 무능력마저 새로운 떡밥으로 떠올랐거든요.

묻히지 않게 하기 위해 뭐라도 하면 절대로 안 묻힙니다. 가카가 등 떠미니까 저라도 달려볼라고요. 뭐 까짓거.

 

 

 

 

―――――――――――――――――――――――――――――――――――――――――――――――――――――――――――――――――――――――――――――――――――――
왕은 배, 민중은 물이다. 물은 큰 배를 띄우기도 하고 뒤엎기도 한다.
                                                                                                                                                        - 순자 -
―――――――――――――――――――――――――――――――――――――――――――――――――――――――――――――――――――――――――――――――――――――

IP : 202.76.xxx.5
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0300 요즘은 남자들도 루비똥 이런가방 좀 들더라구요 5 ... 2012/02/11 1,725
    70299 아이 학교가면 엄마들많이 사귀어야 되는건가요? 12 ... 2012/02/11 2,743
    70298 남대문시장에서 찰밥이랑 칼국수 드셔보셨나요? 3 @@ 2012/02/11 3,225
    70297 첫영성체 전례의식 있다고 하시는데요 불참 하면 안되는건지요? 2 첫영성체 2012/02/11 1,128
    70296 저는 이런 사람들과 지내기 좀 답답해요. 6 ---- 2012/02/11 2,856
    70295 박복하다 뜻이랑 링크 좀 7 Gh 2012/02/11 1,866
    70294 지역방송 찍었는데, 사회 봤는데 싹다 짤렸네요 1 ... 2012/02/11 907
    70293 조영남 “여자 많은 것 사실, 궁녀 거느리고 싶다” (펌) 12 ... 2012/02/11 3,489
    70292 어느 중학교? 1 아리송 2012/02/11 921
    70291 MBC 노조...평범한 시민은 어떻게해야 도와줄 수 있는건가요?.. 6 응원녀 2012/02/11 921
    70290 수학공부를 어떻게 해야할까요? 3 초4엄마 2012/02/11 1,887
    70289 남편과 살면서 가장 후회되는 일.. 6 오늘기준 2012/02/11 4,140
    70288 소비자고발 보셨어요..이제 봤는데.. 1 고추 2012/02/11 2,472
    70287 프런코 시즌4 3 ... 2012/02/11 1,452
    70286 아파트 소음 9 소음 2012/02/11 5,461
    70285 바가지 끍기 선수인 저도 개과천선 하네요. 1 ----- 2012/02/11 1,067
    70284 방금 무신 봤는데 엄청 실감나네요 5 드라마 2012/02/11 2,108
    70283 빕스 결재하고나서 취소후 재결재... 여쭤볼게요~ 3 할인카드 2012/02/11 1,752
    70282 소년원 갔다 온 걸 속임 - 사기 결혼일까요 13 익명 2012/02/11 11,624
    70281 평소에 쓸 (머그)컵세트 추천해주세요. 10 컵이 필요해.. 2012/02/11 2,983
    70280 LA찰떡이라는 거 처음 해봤는데 우왕 이거 맛있네요 ㅋㅋ 7 우왕 2012/02/11 3,663
    70279 홍성 다녀왔어요~ 22 삐끗 2012/02/11 4,239
    70278 염색약 뜯어도 나중에 쓸 수 있나요? 4 000 2012/02/11 1,335
    70277 알로에젤이 몸 건조하고 가려운데 좋다는데... 5 ... 2012/02/11 2,199
    70276 신경질 낼만한 일 2 짜증만땅 2012/02/11 1,3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