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애들 논술, 동네 논술이냐, 솔루니냐 고민인데요

논술 괜찮나요 조회수 : 1,963
작성일 : 2011-12-21 15:16:37

초 4인데요.   눈^^ 솔루니 시작을 할건지,  아님 동네에서 공부방 형식으로 역사논술을 하더라구요

근데,  오늘 솔루..  하루 아이 보내서,  시범수업이라고 해서 보냈는데

아직까지 팀이 안짜져서,  계속 혼자할 가망성이 있다고 하시네요.

책이 한달에 두권,세권 나와서 좋은데

동네 집에서 하는 논술은  고려라면 연관된 책을 읽고 와서,

프리트물  가로넣기 처럼,   꼭 사회 주관식 가로넣기 시험지를 풀고 있더라구요.

이게 사회에 도움은 될듯 하나,   솔..는 재미는 있는데, 아이혼자,  오늘 혼자하니 별로라고 아이가

그러구요.

근데 선배맘님들 ,  과연 이런 논술이 나중에 효과가 있을까요?

한달에 딱 두권의 책이 들어가고 이야기 해보던데,  생각하면,  아이가 도서관에서 날마다 5권이상의

책을 빌려 읽는데,  한달에 두권이라니, 

근데,  글을 논리적으로 쓸줄은 몰라요.  

그렇지만, 두곳다, 논리적을 글을 쓰는 연습보다는   역사,  맞추기 같아요.  가로넣기 서술형 문제처럼

IP : 121.148.xxx.103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1.12.21 3:25 PM (119.67.xxx.4)

    그 나이에는 편하게 책이나 읽히시죠~
    논술은 학교 윤곽 잡힐쯤 해도 늦지 않구요.
    논술보는 대학이 서울 주요대학이라 우선 성적이 그 범주에 드느냐가 더 문제거든요.

    우선 공부부터 열심히 하게 하는 것이 낫지 싶네요.

  • 2. ㅇㅇㅇ
    '11.12.21 3:31 PM (218.236.xxx.58)

    하루에 책을 5권 이상 빌려 읽는 아이라면 지금 논술교육 시작하실 필요 없습니다.
    계속 독서 권해주시고, 독후감이든 일기든 아니면 에세이든 쓰고 싶은 글을 쓰게 하세요.
    논리력은 책을 읽으면서 잡히고, 문장력은 굳이 논술이 아니어도 쓰는 과정에서 다듬어집니다.
    이렇게 지속적으로 자라 온 아이들은 나중에 대입 등에 꼭 필요할 때 대입논술이 요구하는 글쓰기의 틀만 가르쳐주면 됩니다. 굳이 논술교육에 따로 투자하지 마세요. 독서와 글쓰기가 최우선이고, 대입을 위한 논술은 도구로서 잠깐 필요한 것뿐입니다.

    지금 재미없어하는 아이에게 억지로 가르치려고 했다가는 역효과가 날지도 모르고요.

  • 3. 전~~혀
    '11.12.21 6:45 PM (14.52.xxx.59)

    시킬 필요 없습니다
    책이나 읽고 언수외 하다가 최저등급 잘 나오면 고2쯤부터 논술 시키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9221 티파니 가격요. ( 열쇠 목걸이) 5 ---- 2012/01/13 11,072
59220 경력에서 제외되는게 당연한거 아닌가요? 여러분의 생각은요? 4 경력자 2012/01/13 1,738
59219 요즘 여학생, 남학생보다 집단폭행 성향 강하다고... 1 학교 2012/01/13 1,529
59218 아들이라니 정말 다행이고 좋겠어요 신종플루 2012/01/13 1,504
59217 결혼을 앞두고 신혼집 마련 문제로 목매-한국의 현실에 분노를 2 julia7.. 2012/01/13 2,213
59216 장화신은고양이랑 코알라키드중에서 뭐볼까요? 미도리 2012/01/13 1,089
59215 미국에서 집 살때... 5 수박 2012/01/13 3,795
59214 펀드에 가입하면 괜찮을까요? 펀드 2012/01/13 1,059
59213 새해벽두에 친구로부터 험한 말 듣고 힘든게 색다른 상담소 듣고나.. 4 초발심 2012/01/13 2,557
59212 문성근씨 지지자? 4 민주당지지자.. 2012/01/13 2,081
59211 봉주 2회들으니 심란해요 2 2012/01/13 2,524
59210 티파니 다이아 반지 잘 아시는 분 계신가요?^^; 5 ,, 2012/01/13 4,826
59209 마음 맞는 사람 만나기가 이렇게 힘든 일 이었구나 2 밀양 2012/01/13 2,070
59208 생리주기가 점점 짧아지는 것도 조기폐경증상인가요. 2 40세 2012/01/13 4,429
59207 중공사막식 언더씽크 추천해 주세요~~~ ** 2012/01/13 1,348
59206 잇몸이 많이 내려갔어요..ㅜㅜ 4 꼬맹이 2012/01/13 3,111
59205 베란다 확장안한 집 블라인드는 어디다 치나요?1층인데요... 5 애셋맘 2012/01/13 1,992
59204 방광염이 있는 것 같은데.. 8 ........ 2012/01/13 3,314
59203 아파트값 정말 떨어지고 있나요? 11 dma 2012/01/13 6,259
59202 공방의 비싼 도자기 그릇과 모던하*스의 저렴한 그릇과 무슨 차이.. 12 애셋맘 2012/01/13 4,895
59201 반상회비에 대해 구청과 동사무소에 민원을 제기했더니.. 6 ---- 2012/01/13 4,925
59200 시어머님이 신앙촌 간장을 사주셨는데요.. 50 아기엄마 2012/01/13 16,916
59199 패딩이요.. 4 질렀어요 2012/01/13 1,648
59198 경어남발 봐주기 힘들어요. 3 꼴불견 2012/01/13 1,612
59197 둘째아기를유산한친구방문 3 2012/01/13 1,4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