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초3 아이 전과 필요한지요...?

초딩맘 조회수 : 2,849
작성일 : 2011-12-20 09:51:59

아이가 이제 3학년이 되려고 하니, 제마음도 바빠지네요...

아직 교과서 안받아 왔는데, 3학년부터는 새과목도 늘어나고, 참 영어과목을 배우게 되나요?

전과가 많이 비싸던데 꼭 필요한지 여쭤봐요~~~~

수학 문제지는 어디꺼가 좋더라고 얼마전에 올라왔는데... 까먹었어요!!!!!!

다시 한 번 더 알려주시어요^^

IP : 121.137.xxx.246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3학년전과는
    '11.12.20 9:53 AM (180.230.xxx.215)

    필요없던데요..

  • 2. ...
    '11.12.20 9:55 AM (14.47.xxx.160)

    두아이 초등 졸업할때까지 전과 안사봤어요.

  • 3. ...
    '11.12.20 9:55 AM (110.13.xxx.156)

    가끔 필요 있어요 아이가 학교 숙제 있는데 책을 안가져 왔을때..그때 말고는 없어요

  • 4. 초록가득
    '11.12.20 10:05 AM (58.239.xxx.82)

    지금 3학년인데 전과가 아쉬울때가 두 번인가 수학 한 문제와 과학 한 문제 때문에 그랬어요
    수학은 선생님께 아이가 물어본다고 해서 해결..--;;;
    과학은 검색하다가 해결..
    그러나 4학년껀 쇼셜에서 할인되길래 살려구요..^^

  • 5. 해피^^
    '11.12.20 10:17 AM (211.189.xxx.194)

    저희 아인 전과로 공부해요. 요점정리도 잘 되어있고 문제도 깔끔하게 골구로 잘 되어 있는거 같더라구요.
    그래서 저희도 4학년에도 또 다시 전과 사려구요. 뭐든 활용하기 나름 아닐까요?
    윗님 전과할인하는 쇼셜 저도 알려주세요.

  • 6. 플럼스카페
    '11.12.20 10:38 AM (122.32.xxx.11)

    저희 아이도 예비3학년인데 사려고 해요.
    집집마다 다르신 거 같아 뭐가 맞다고는 못 하겠고요,
    저는 교과서도 원래 한권씩 더 사서 집에 두었고요.
    그러면 아이가 갑자기 과제가 있는데 책을 두고 와서 당황하지 않을 수 있고요.
    교과서로 예습을 시카는 편이라 여튼 있어요...아직까진 책 수가 많지 않아 다 사도 정말 얼마 안 했어요.
    전과도 1학년때부터 샀어요. 전과도 비싸다고 생각되는 편은 아니던데...
    가끔 과제 내주시면 참고하려고 보기도 하고요,
    국어의 경우 학습목표 같은 거 제가 보고 지도하려고 찾아보곤 했어요.
    요샌 전과에 문제집도 딸려서 와서 그것도 풀어주고요

  • 7. 초록가득
    '11.12.20 11:08 AM (58.239.xxx.82)

    쿠팡인가 티몬에서 할인받았는데 지금은 없는것같은데요,,수시로 필요한거 들여다보는데 중독성이있어서 안하다가 여기서 누가 알려주셔서 냉큼 받았어요,,11월에 받았고 제가 온동네 홍보해서 또 엄마들 몇 명 다운받는데 누구는 못한데서 대신 받아주고,,ㅎㅎ
    여튼 또 할인 올라올것같은데 하루에 한 번만 들여다보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2769 농협 가계부 있는 건가요? 4 가계부 20.. 2011/12/20 3,676
52768 ...“디도스·MB 측근비리 다 묻혀”… 국내 정치 ‘개점휴업’.. 7 아휴~~~ 2011/12/20 2,354
52767 중학교 대비공부 2 맘이 급해요.. 2011/12/20 2,522
52766 이제 신하균의 연기가 너무 부담스러워요 18 브레인 2011/12/20 5,004
52765 12월 20일 경향신문, 한겨레, 한국일보, 서울신문 만평 세우실 2011/12/20 1,940
52764 요즘은 학원도 방학하나요? 12 dd 2011/12/20 4,563
52763 초등생 입학선물 버버리칠드런 백팩 어떨까요? 9 0 2011/12/20 5,208
52762 불면증 어떻게 극복해야할까요 3 2011/12/20 2,876
52761 남매가 같은 악기를 배우는 거 어떤가요?? 4 은이맘 2011/12/20 2,589
52760 이 밤에 잠도 안오고 답답해서 써봅니다 (긴 글입니다) 97 tayo 2011/12/20 38,244
52759 희망적인 소식이지 싶은 거 하나 가져 왔습니다. 13 참맛 2011/12/20 7,447
52758 미권스에서 정봉주 전의원 응원 광고를 낸대요. 5 나거티브 2011/12/20 3,055
52757 나꼼수 제주공연 마지막 엔딩 동영상 6 참맛 2011/12/20 2,824
52756 사랑합니데이~!!!!!. 나꼼수 F4 3 그 겨울의 .. 2011/12/20 2,900
52755 수유중 깨물어 뜯는 버릇 고칠 수 없을까요 5 으악 2011/12/20 3,470
52754 김어준이 눈물을 글썽이는 모습을 처음봤음.. (나꼼블로그) 10 참맛 2011/12/20 5,626
52753 절대시계가 국정원에서 주는 그 시계인가요? 3 콩고기 2011/12/20 2,826
52752 [펌글] 정봉주 " 지난 7개월동안 과분한 사랑을 주셔서 감사합.. 8 참맛 2011/12/20 3,756
52751 아이에게 제가 왜 이러는 걸까요... 10 부족한엄마 2011/12/20 3,489
52750 ㅋㅋㅋㅋ kbs앵커가 북한사람인 줄 알았다는ㅋㅋㅋ 1 참맛 2011/12/20 2,892
52749 월세문의입니다 1 ^^ 2011/12/20 2,221
52748 원래 애 키우는게 힘든걸까요, 저만 힘든걸까요? 38 자질 2011/12/20 10,364
52747 역삼동근처에 헬스랑 요가... 나야너 2011/12/20 1,944
52746 남편 집나간 후기 -2 20 남편 2011/12/20 13,527
52745 면스타킹신고 오픈토 신으면 웃길까요? 8 구두 2011/12/20 3,09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