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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날때마다 지하철 출구번호를 물어보는 사람

검은나비 조회수 : 3,073
작성일 : 2011-12-19 11:28:20

모임의 한 사람이 그래요.

같은 장소에서 세 번을 만났는데 만날 때마다 지하철 출구번호를 물어봐요.

출구 번호만 모를 뿐이지 근처 지리는 저보다 더 훤해요.

스마트 폰도 가지고 있고 또 스마트폰 가진 고등학생 아들도 같이 오면서 말이예요.

은근 짜증나요....

IP : 125.7.xxx.25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나두알아
    '11.12.19 11:58 AM (180.69.xxx.28)

    버릇이에요~~ 그러면서 자기가 엄청 똑똑한줄 알아요.. 작은것까지 잘 챙긴다고...

    저는 그냥 무시해요.. 알아서 오라고........

  • 2. ㅎㅎ
    '11.12.19 3:36 PM (218.55.xxx.210)

    아들 다니는 초등학교 전화번호도 저장 안해놔서 맨날 물어보는 엄마도 있네요.
    한 두번 알려주면 저장을 해놓던지...
    오늘은 집에 있으면 인터넷으로 뭐좀 알아봐달라는데...
    아들이 배우는 특기 선생님 전번 정도는 핸펀에 저장해야 하는 거 아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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