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몇 일 쉬다 올만할 작은 절

우엉 조회수 : 2,473
작성일 : 2011-12-18 23:29:16

 

  결혼 앞둔 상대가 일에, 나빠진 건강에, 결혼 준비에 이래 저래 지쳐 있는 게 보여요.

 

  혼자 휴가 내서 여행좀 갔다오라고 했는데 조용한 절에서 책만 보고 싶다고 하더군요.

 

 

  추천해 주실 만한 곳 있나요? 그리고 비용은 얼마나 되며 이런 것은 어떻게 지불하면 되는지 아시는 분,

 

  가르쳐 주시면 감사합니당^^

 

 

 

 

IP : 180.227.xxx.176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해인사
    '11.12.18 11:38 PM (211.255.xxx.243)

    주변 암자들이 조용한 데가 많습니다. 금액은 정해져 있지는 않고 스님들께 며칠 어떻게 있을 거다 라고 여쭈면 시주 어느 정도 하라고 알려주실 겁니다. 식사 공양이 다 포함돼 있으므로 대략 하루 3-5만원 정도 아닐까 추측됩니다만...며칠이냐에 따라 다를 듯하네요. 단기간으로는 안될 수도 있을 것 같고..

  • 2. 부안
    '11.12.18 11:38 PM (175.118.xxx.4)

    부안 내소사 어떠실지.. 작은 절은 아니지만 전나무숲길도 산책하기 좋고 해요. 검색해서 전화해보시고 하시면 될 것 같은데 절은 좋은 곳 많으니까 검색해서 알아보세요..

  • 3. 울진 불영사
    '11.12.19 1:28 AM (121.151.xxx.58)

    이절 아시는 분들은 아실텐데
    신라시대부터있던 절이구요
    규모있는 큰절인데 비구니절이랍니다
    절내에 있는 호수에 부처님이 비친다해서 불영사에요 절이 너무 아름답고 좋아요
    우연히 구경갔다가 원주스님께 비오는날 얻어마시게 되서 더 인상이 좋았네요
    여름에 갔었는데 여쭤버니까 템플스테이도 한다고 하셨어요
    글구 제가 구경간날 디자이너 이효재씨 방송촬영하는듯 했는데 그렇다고 사람 바글거리는 번잡스런절은 아니고
    고즉넉하고 아름다운 절이었네요

  • 4. 울진 불영사
    '11.12.19 1:29 AM (121.151.xxx.58)

    원주스님께 차 얻어마시게 된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4015 죽기직전에 저승사자가 오기는 오나봐요.?? 70 ... 2012/01/26 40,482
64014 마른체형남자중에 술좋아하는사람있나요? 6 궁금 2012/01/26 1,479
64013 해품달 어찌 되었어요? 3 아기가깼어요.. 2012/01/26 1,773
64012 조중동은 오늘도 난리네요;; 1 도리돌돌 2012/01/26 1,932
64011 벌써 시간이... 쭈봉이 2012/01/26 529
64010 해품달 그래도 가슴떨리네요 33 2012/01/26 6,556
64009 조그마한 카페에서 지나치게 시끄럽게 떠드는것도 실례일까요? 7 ... 2012/01/26 2,022
64008 여주인공들 이마 몰입힘들어요 7 해품달 2012/01/26 3,597
64007 갤스2 쓰는 분들 키스 들어가서 업그레이드해도 통화품질 괜찮나요.. 1 통화품질문제.. 2012/01/26 790
64006 드라마는 참 90년대가 젤 볼만했죠 14 마크 2012/01/26 2,971
64005 해품달 보다가 의문.. 1 이쁜이맘 2012/01/26 1,597
64004 복지정책 확대에 어깃장 놓는 건.. 아마미마인 2012/01/26 509
64003 삭힌 고추가 무른것 같아요. 이건 버려야하는건가요?? 2 .... 2012/01/26 2,062
64002 범퍼침대 쓰시는 분들 계시나요, 추천 좀.. 3 애기엄마 2012/01/26 927
64001 ‘트친’ 못 늘렸다고 직원 가슴을 주먹으로… 세우실 2012/01/26 1,091
64000 고모부님 장례식장에 꼭 가봐야하나요? 9 바라미 2012/01/26 9,768
63999 시집에 제사몇번잇으세요 5 꿀먹은벙어리.. 2012/01/26 1,032
63998 예고 가려면 어떻게 해야하나요? 7 미술전공 2012/01/26 3,453
63997 오늘 죽은 고양이 죽은 장소를 찾아 명복을 빌고 또 빌었습니다... 5 호박덩쿨 2012/01/26 1,282
63996 반신욕기 노란우산 2012/01/26 907
63995 해품달 보고싶어요. ㅜ ,.ㅜ 2 좀 자라규~.. 2012/01/26 809
63994 전자렌지 하얀색 5 궁금이 2012/01/26 1,267
63993 한가인 대사칠 때마다 오글거려서..ㅜㅜ 정말 2012/01/26 930
63992 베르너 채칼이 새로 바뀌고 품질이 안좋다는 말이 있던데 네할램 2012/01/26 695
63991 이런 시동생..... 어찌할까요. 10 형수 2012/01/26 3,0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