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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춤법 중 '~에'와 '~의' 구분 못하는 건 너무 심해보여요.

g 조회수 : 4,447
작성일 : 2011-12-18 21:18:09

예를 들어

 

"나의 집"을 "나에 집"

 

이건 정말 해도해도 너무한 맞춤법 오류 아닌가요?

 

어떻게 저걸 틀릴 수가 있는지 너무 이해가 안가요.

IP : 175.193.xxx.142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rr
    '11.12.18 9:29 PM (58.234.xxx.212)

    저는 '부주'라는 단어만 보면 미치겠어요 이거 맞는 단어에요? 이제는 하도 많이 쓰니까 저게 맞는 단어같아요

  • 2. ...
    '11.12.18 9:30 PM (114.204.xxx.212)

    정말 저랑 똑같은 생각을 하셨군요..
    다른건 몰라도 ~의 와 ~에는 좀 심하죠..
    아니 많이 심해요..

    ~의를 ~에로 쓰시는 분
    솔직히 읽는 사람도 짜증.

  • 3. 왕짜증
    '11.12.18 9:52 PM (58.237.xxx.70)

    저는 이런글 쓰는 사람이 더 이해불가.

    다양한 사람, 연세드신 분, 가방끈이 짧은 사람도 있다는 걸 왜 모를까요???

    댁들은 모든 글,맞춤법등이 완벽하나요?

  • 4. ..
    '11.12.18 10:00 PM (1.225.xxx.87)

    그러게요.

    부조: (扶助) [명사] 1. 잔칫집이나 상가(喪家) 따위에 돈이나 물건을 보내어 도와줌. 또는 돈이나 물건

  • 5. 쓸개코
    '11.12.19 1:21 AM (122.36.xxx.111)

    근데요 전라도 사투리에 그런게 좀 있답니다.
    y발음.. 그러니까 의,외 이런발음이 잘 안되요^^
    예를 들면 .
    원글님이 말씀하신 나의집을 나에집이라고 한다던가
    외숙모를 애숙모라고 한답니다.
    원글님 말씀하신 맞춤법 틀리는 분들중 일부는 사투리 탓일지도 몰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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