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책 제목 좀 가르쳐주세요. 급해요~~

모파상이고 싶다 조회수 : 3,666
작성일 : 2011-12-16 23:27:39

모파상 단편집 중 - 사랑을 돈으로 살 수 있는가 - 라는 주제를 다룬 단편 인데

책 제목이 생각이 안납니다.

아시는 분...... 부탁드립니다.

IP : 121.147.xxx.118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혹시
    '11.12.16 11:29 PM (114.207.xxx.163)

    의자 고치는 여자, 아닐까요, 그냥 찔러본 거임.

  • 2. 모파상이고 싶다
    '11.12.16 11:33 PM (121.147.xxx.118)

    아닙니다.~~

  • 3. 조금더
    '11.12.16 11:35 PM (114.207.xxx.163)

    내용을 자세히 알려주세요.

  • 4. 플럼스카페
    '11.12.16 11:36 PM (122.32.xxx.11)

    옛시절? 비계덩어리?

  • 5. 모파상이고 싶다
    '11.12.16 11:43 PM (121.147.xxx.118)

    줄거리는 대강,

    어떤 아빠와 아들이 있는데 아빠가 무지 갑부에요.

    그래서인지 돈으로 무엇이든 해결이 가능하다고 보는 입장입니다.

    그 아들이 사랑하는 여자가 있는데, 이에 대해서도 돈으로 해결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아들은 반대죠.



    어쨌든 그 아들은 고모로부터 받은 조부?의 반지를 그 여자에게 주게되요.

    근데 그 때가 여자랑 아들이 같은 차에 타고 있다가 차가막혔고 나가려는 여자에게 준 건데요..

    그 차를 막히게 한 것이 아빠가 아들몰래 짠 스토리?였어요..



    모파상이 작가가 아닐 수도....

  • 6. 무크
    '11.12.16 11:44 PM (118.218.xxx.197)

    내용을 좀 더 보강해 주셔야 ;;
    남녀간의 사랑이라면, 플러스카페님 언급하신 비곗덩어리가 가장 가까우려나요....

  • 7. hibou
    '11.12.16 11:48 PM (122.42.xxx.21)

    오 헨리의 '사랑의 신, 재물의 신' 같아요

  • 8. 깍뚜기
    '11.12.16 11:52 PM (122.46.xxx.130)

    윗님 말씀대로 '재물의 신과 사랑의 신' 이요~^^

  • 9. 제목은
    '11.12.16 11:52 PM (114.207.xxx.163)

    생각이 안 나지만, 오 헨리 작품임은 확실해요.
    제일 마지막에, 비서가 와서
    그 설정된 사고 만드는데, 얼마얼마 비용 들었는지 보고하고
    아들은 끝까지 모르죠. 차가 아니고 마차 같은 거 였구요.

  • 10. 무크
    '11.12.16 11:53 PM (118.218.xxx.197)

    hibou님 말씀이 맞겠네요^^
    저도 덕분에 또 배우고 갑니다~~

  • 11. 모파상이 아니고 싶다.
    '11.12.16 11:53 PM (121.147.xxx.118)

    여러분들은 천재입니다.....! 아. 너무 감사드려요~~^^

  • 12. 모파상이 아니고 싶다.
    '11.12.16 11:57 PM (121.147.xxx.118)

    딸아이 내일 논술 주제와 관련이 있어서 질문 드린 거랍니다.
    생각이 안나서 거의 미~~##는 줄 알았습니다.
    질문은 제가 줄거리는 딸이 올린거에요. 정말 감사드려요.^^

  • 13. 존경합니다
    '11.12.17 12:07 AM (123.111.xxx.129)

    82님들
    대단하십니다^^

  • 14. 호호아줌마
    '11.12.17 2:08 AM (211.246.xxx.13)

    근데 맨위에나오는 의자고치는 여인 얘기 정말 뭉클한데
    오랫동안 잊고있다가 생각났네요

  • 15. ㅇㅇㅇ
    '11.12.17 2:36 AM (70.58.xxx.96) - 삭제된댓글

    원글님 닉이 모파상이고 싶다 --> 모파상이 아니고 싶다
    ㅋㅋㅋㅋ

  • 16. 82 님들 존경스러워요
    '11.12.17 9:56 AM (58.225.xxx.117)

    평소에 책하고 친하게 지내려고 애쓰지만

    얕은 지식에 도움이 되는 신간에만 열중했었는데...

    고전에 관심 가져보고

    위의 책들도 읽어 봐야겠다는..... 바람직한 반성을 합니다

  • 17. 1004
    '11.12.17 5:39 PM (116.37.xxx.130)

    비계덩어리 ...어릴때 충격적으로읽었는데 다시 읽어보고싶네요
    오헨리 단편들이 재미있어서 딸에게 읽으라고하는데 요즘아이들은 흥미를 못느끼네요ㅠㅠ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2686 업무 능력 꽝인 남자, 원인이 뭘까요? 3 네가 좋다... 2012/01/15 2,421
62685 빛과 그림자에 차태현도 나왔었네요...ㅋㅋ 3 내일 2012/01/15 2,581
62684 사소한 질문!! 자연건조로 몇 시간이면 머리 마르나요? 5 ;; 2012/01/15 2,619
62683 가락동에 사주보는 곳.. 9 글을못찾겠어.. 2012/01/15 3,756
62682 한번 찬밥은 영원한 찬밥--진리인듯 5 ㅋㅋ 2012/01/15 2,839
62681 싦은 내 남편 1 .. 2012/01/15 2,275
62680 랄프로렌 캐시미어 가디건좀 골라주실래요^^; 6 아하 2012/01/15 3,348
62679 7세 아이가 2월 한달간 쉬고싶다는데, 조언좀 해주세요. T T.. 4 웃자맘 2012/01/15 2,693
62678 서울에 괜찮은 레지던스 있으면 소개해주세요. 10 커피머신 2012/01/15 3,533
62677 남편이 사용할 스마트폰을 사려고 콩당콩당 2012/01/15 1,554
62676 냉장고 봐주실래요??두개중에 고르려구요.. 2 .. 2012/01/15 1,996
62675 아이가 네살인데 새로 오실 입주도우미랑 잘 적응할까요? 1 산너머산 2012/01/15 1,787
62674 아이 이마를 동네 병원에서 꿰맸는데, 너무 심란해요..ㅠㅜ 11 엄마. 2012/01/15 10,090
62673 중국에서 쓸 스마트폰 구입하려고 해요. 1 스마트폰 2012/01/15 1,551
62672 신동엽 같은 스타일 여자들 많이 좋아하나요? 7 마크 2012/01/15 3,551
62671 새로 산 냉장고에서 삐- 하는 소리가 계속 들리는데요 6 헬레나 2012/01/15 12,629
62670 시댁 집때문에 걱정이 많네요.. 3 집걱정 2012/01/15 3,087
62669 초등학교는 제발 엄마들 안 부르고 스스로 다 처리햇음 좋겠어요 3 ........ 2012/01/15 2,794
62668 7층에서 음악을 크게 튼다거나 피아노 치면..... 6 층간소음 2012/01/15 2,061
62667 갑상선암 수술한친구 방문 7 봉지커피 2012/01/15 3,750
62666 땅콩죽 할건데 적당한 믹서기 추천 바래요 4 고원 2012/01/15 2,222
62665 수내동 세븐스텝잉글리쉬와 아발론(양지마을) 중 추천 부탁드립니다.. 초등4학년 2012/01/15 1,806
62664 저,갈까요,말까요? 2 ㅁㅁ 2012/01/15 2,014
62663 올해 날삼재가 되는건가요? 4 원숭이띠 2012/01/15 3,573
62662 다음 언제 시댁 가세요? 8 ㄱㄱㄱㄱ 2012/01/15 2,4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