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앗따~ 홧딱지 나서, 평생 안 하던 팬까페 가입했습니다... 것도, 정치인 팬까페'미권스'

미권스 가입 조회수 : 1,771
작성일 : 2011-12-16 22:47:40

12월 22일 정봉주 의원 대법원 결판 공고 확정!

이거이 뭔 소린지... 쟈들이 쫄긴 쫄았는데... 대응법이 영 좋지가 않네요...

갑자기 더 심란해지네욤 ㅠ.ㅠ

IP : 183.102.xxx.148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플럼스카페
    '11.12.16 11:46 PM (122.32.xxx.11)

    심정 알 것도 같아요...
    쫀 건 좋은데 이건 아닌데....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3209 자정기차타고오니 보일러 얼었네요. 2 -- 2012/01/25 821
63208 [원전]후쿠시마 원전, 수수께끼 같은 세슘 방출량 급증 3 참맛 2012/01/25 1,211
63207 역시 조선일보! 참맛 2012/01/25 1,217
63206 올설에는 목소리한번 냈어요.ㅎㅎㅎ 1 귀경했습니다.. 2012/01/25 1,354
63205 요새도 아이들 종이접기 많이 하나요? 머리와 상관있을까요? 2 ㅎㅎㅎ 2012/01/25 1,184
63204 김홍도목사 '설교’ “너무 귀한 글이다” “정말 통쾌하고 리얼하.. 5 호박덩쿨 2012/01/25 1,630
63203 세뱃돈 많이 받았다는 글보고...욱합니다.ㅠㅠ 21 푸념 2012/01/25 9,511
63202 아이가 연필잡고 쓰는건 본능적으로 하는건가요? 4 브러쉬 2012/01/25 1,026
63201 밤, 고구마, 단호박 3 styles.. 2012/01/25 1,080
63200 집추천 8 부탁드려요 2012/01/25 1,579
63199 엄마가죽장갑을 빌렸는데 전 마이너스의손인가봐요........휴ㅠ.. 6 엄마죄송해요.. 2012/01/25 1,742
63198 미국 미들스쿨 8학년 공부.... 1 유학생맘 2012/01/25 1,737
63197 나무도마 쓰시는분~~ 1 가르쳐주세요.. 2012/01/25 1,647
63196 손아래 시동생에게 호칭 어떻게 하시나요? 6 불편.. 2012/01/25 1,912
63195 저처럼 재미라고는 조금도 없는분 계실까요? 4 눈꼽 2012/01/25 1,585
63194 아들이랑 페이스메이커 봤어요 4 엄마 2012/01/25 1,436
63193 코스트코 상품권 유효기한이 지났다는데요.. 1 아임오케이 2012/01/25 3,639
63192 지금 이시간에 술한잔 하자며 전화온 여자의 심리는 머죠? 13 마크 2012/01/25 3,152
63191 가끔씩 너무 우울해요.. ... 2012/01/25 728
63190 대구 잘 아시는 분 5 chalk1.. 2012/01/25 1,055
63189 설날 재미있게 보냈어요^^ 1 노을 2012/01/25 638
63188 부엌일을 하고, 안하고의 문제 - 교양 문제인거 같아요. 24 교양 2012/01/25 9,211
63187 아이 음경이 약간 볼록한데요.. 2 ... 2012/01/25 1,371
63186 세시간전 부부싸움후.. 10 mm 2012/01/25 3,109
63185 명절에 시댁식구에게 의도치 않은 서운한 소리 들을 때 저도 대처.. 7 남편에게 고.. 2012/01/25 2,67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