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일년에 두 번 셋팅파머하는데

막풀려 조회수 : 3,035
작성일 : 2011-12-16 20:02:17

지방이고 아파트상가에 위치한 작은 미용실에 다녀요

육년째 단골이고 대부분 다른 손님들도 단골이네요

이 불황에 예약안하면 파머를 아주 많이 기다려서 해야해요

저도 예약을 하고 갔는데 중간에 무작정 오신 분들이 몇 분계셔서

시간도 더 걸리고 ,,뭐 그래도 잘 나오면 좋은데

파머가 너무 안나왔어요

게다가 파머값이 올랐더군요,,

전에 기장길다고 추가요금 받아서 낸 돈과

이번엔 잘랐는데 돈이 같다능

그래도 이쁘면 이해하겠는데

월요일 했는데 지금 풀린듯이 그러네요 셋팅인데,,

아이때문에 다시 갈수도 없고

아,,,불경기에 가격 올리고,,,좀 속상하드라구요

IP : 58.239.xxx.82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다시 한번 가보세요
    '11.12.16 8:08 PM (123.108.xxx.58)

    육년 째 달골이면 다시 가서 파마가 너무 안 나왔다 말해 보세요.
    저희 어머니가 다니시는 곳은 파마가 너무 안 나 왔다 말하면 다시 해 주고 그러시더라고요.

  • 2. 막풀려
    '11.12.16 8:10 PM (58.239.xxx.82)

    아이 맡길곳이 없어서 못가요,,이사와서 멀기도 하고,,,답답하네요,,,늘 만족했는데 이번은 제일 안나왔네요...흑흑

  • 3. 아이고...
    '11.12.16 8:41 PM (123.108.xxx.58)

    사실 저도 한 달 전에 셋팅 펌을 했는데
    파마가 너무 안 나온 거예요.
    정말정말 속상했는데
    그냥 좋게 생각해서(저도 다시갈 형편이 안 됐거든요)
    자연스러운 파마로 했다 생각하자 했는데
    역시나 주위에서는 잘 못알아 보고 오히려 예쁘다 하더라고요ㅋㅋ
    자기 머리는 자기가 제일 민감하잖아요.
    원글님도 그냥 요런 파마도 해 본다 생각하고 마음 편히 가지세요

  • 4. ,,,,,,,,,,
    '11.12.16 10:16 PM (58.239.xxx.82)

    그래요,,자연스럽긴 해요,,한 달 지난 머리같아서리,ㅡ,,,ㅎㅎㅎㅎㅎㅎ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3213 인터넷으로 옷살때..(무통장입금)괜찮을까요? 2 .. 2012/01/25 958
63212 4대 보험과 식대공제후 85만원 학교 회계직 6 급여 올린다.. 2012/01/25 4,085
63211 새똥님 주방 살림에 관한 글 시리즈로 읽고 싶은데... 2 저기요~ 2012/01/25 1,506
63210 고소미치킨을 포기할 수는 없어요 ㅋㅋㅋ 1 고고유럽 2012/01/25 1,133
63209 자정기차타고오니 보일러 얼었네요. 2 -- 2012/01/25 821
63208 [원전]후쿠시마 원전, 수수께끼 같은 세슘 방출량 급증 3 참맛 2012/01/25 1,211
63207 역시 조선일보! 참맛 2012/01/25 1,217
63206 올설에는 목소리한번 냈어요.ㅎㅎㅎ 1 귀경했습니다.. 2012/01/25 1,354
63205 요새도 아이들 종이접기 많이 하나요? 머리와 상관있을까요? 2 ㅎㅎㅎ 2012/01/25 1,184
63204 김홍도목사 '설교’ “너무 귀한 글이다” “정말 통쾌하고 리얼하.. 5 호박덩쿨 2012/01/25 1,630
63203 세뱃돈 많이 받았다는 글보고...욱합니다.ㅠㅠ 21 푸념 2012/01/25 9,511
63202 아이가 연필잡고 쓰는건 본능적으로 하는건가요? 4 브러쉬 2012/01/25 1,026
63201 밤, 고구마, 단호박 3 styles.. 2012/01/25 1,080
63200 집추천 8 부탁드려요 2012/01/25 1,579
63199 엄마가죽장갑을 빌렸는데 전 마이너스의손인가봐요........휴ㅠ.. 6 엄마죄송해요.. 2012/01/25 1,742
63198 미국 미들스쿨 8학년 공부.... 1 유학생맘 2012/01/25 1,737
63197 나무도마 쓰시는분~~ 1 가르쳐주세요.. 2012/01/25 1,647
63196 손아래 시동생에게 호칭 어떻게 하시나요? 6 불편.. 2012/01/25 1,912
63195 저처럼 재미라고는 조금도 없는분 계실까요? 4 눈꼽 2012/01/25 1,585
63194 아들이랑 페이스메이커 봤어요 4 엄마 2012/01/25 1,436
63193 코스트코 상품권 유효기한이 지났다는데요.. 1 아임오케이 2012/01/25 3,639
63192 지금 이시간에 술한잔 하자며 전화온 여자의 심리는 머죠? 13 마크 2012/01/25 3,152
63191 가끔씩 너무 우울해요.. ... 2012/01/25 728
63190 대구 잘 아시는 분 5 chalk1.. 2012/01/25 1,055
63189 설날 재미있게 보냈어요^^ 1 노을 2012/01/25 6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