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꿈에 욘사마가...

,,, 조회수 : 1,924
작성일 : 2011-12-16 17:30:53

어제 밤 꿈에 욘사마가 나타났어요.

개인적으로 팬은 아니지만 그냥 괜찮네~ 생각하는 정도예요.

꿈에서는 욘사마 집에서 즐겁게 놀았던 것 같구요.

느닷없이 연예인이 꿈에 나와서 이거 뭥미? 싶네요.

사실 전 요즘 하균신에게 홀릭 중인데 말이죵~ㅎㅎㅎ

IP : 211.214.xxx.243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1.12.16 5:33 PM (119.207.xxx.170)

    저 한테 꿈파세요 !!!

  • 2. ..
    '11.12.16 5:34 PM (175.112.xxx.229)

    저도 그런 연예인꿈 자주 꾸곤 하는데요..

    아마 오늘이나 내일 늦어도 모레 쯤엔 욘사마가 나왔던 드라마..

    재방송을 보게 되실 것입니다..

    제경우엔 그랬어요...

  • 3. ,,,
    '11.12.16 5:34 PM (211.214.xxx.243)

    오올~ 이 꿈이 좋은 건가요?

  • 4. ......
    '11.12.16 5:34 PM (58.239.xxx.82)

    혹시 태몽은 아니신지,,,유명인이 나오면 아이가 인기가 많데요,,,

  • 5. ,,,
    '11.12.16 5:35 PM (211.214.xxx.243)

    흐흐^^ 전 싱글이고 남친도 없답니당~

  • 6. ...........
    '11.12.16 5:37 PM (115.94.xxx.35)

    전 이병헌하고 볶음밥 먹는꿈 꾼게 제일 좋았구
    연예인만나서 분식집에서 볶음밥 먹는 꿈이라니 ㅋㅋㅋㅋ

    이서진은 두번이나 만났어요 ㅋㅋㅋ

  • 7. ...
    '11.12.16 5:41 PM (58.239.xxx.82)

    제가 주책을 떨었군요,,그럼 몇 년후의 태몽을 미리 꾼거라고 치세요,,ㅎㅎ
    여튼 느낌이 좋았다면 대체로 좋은 꿈이라고 하니까요,,좋은거네요

  • 8. 전 욘사마랑
    '11.12.16 6:39 PM (121.88.xxx.100)

    연애했어요. 사람들 눈을 피해 아주 짜릿하게. . . 꿈에요.ㅠ ㅠ 그다지 올인하는 배우도 아니던만. . 왜. 내 꿈에 나왔는지. . 근데 아무일 없었어요. 돈도 안 생기고, 명예도 없고. . 한마디로 아줌마의 잠재된 이탈, 도그 드림이었던거죠.

  • 9.
    '11.12.16 8:46 PM (118.46.xxx.133) - 삭제된댓글

    배용준이 어제밤 제꿈에도 나왔는데 저는 그분과 뽀뽀도 했어요 어쩔...ㅋㅋㅋㅋ
    이꿈 저꿈 출연하느라 바빴겠네요....ㅠ.ㅠ

  • 10. .............
    '11.12.16 10:07 PM (121.136.xxx.170) - 삭제된댓글

    유명인이 나오면 아이가 인기많다는 말이 맞는듯 해요
    욘사마꿈 꾸고 아이에게 좋은일이 있었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6031 월남쌈에 어울리는 메뉴 한가지만요 ㅠㅠㅠㅠ 9 teresa.. 2012/02/01 2,413
66030 피부질환 잘보는 병원 좀 추천 좀 해주세요.. 3 ,. 2012/02/01 894
66029 급하게 한복이 필요한데 싸게 구입할곳 어디일까요? 2 한복 2012/02/01 957
66028 여자나이 40대, 어떤 사회적 지위를 갖고 계신가요? 32 우리 2012/02/01 7,517
66027 챠일드 세이브-방사능을 걱정하는 카페 4 님들도 안들.. 2012/02/01 1,306
66026 책장을 주문해놓고왔는데... 1 은새엄마 2012/02/01 707
66025 쌍커플 재수술 하고 싶어요. ㅜㅜ ... 2012/02/01 1,566
66024 이런 우스운 일도 있었네요. 2 씁쓸한 헤프.. 2012/02/01 1,428
66023 이렇땐 어떠신가요 ? 친구의저건이.. 2012/02/01 646
66022 미샤 상설매장은 어디에 있나요? 3 미샤 2012/02/01 1,750
66021 환청/환시와 귀신들림의 차이점. 6 냠... 2012/02/01 6,559
66020 4계절중 겨울은 없었으면 좋겠어요 ............ㅠㅜ 14 mmmm 2012/02/01 2,344
66019 집에 손님 오는 거 어떠세요? 11 2012/02/01 4,488
66018 [원전]일본산 냉동고등어·냉장명태서 세슘 또 검출 2 참맛 2012/02/01 1,285
66017 박근혜, 기자들 향해 “촉새가 나불거려서…” 세우실 2012/02/01 2,168
66016 시립도서관예약도서 2 나이듦 2012/02/01 920
66015 5세여아 책 추천해주세요. 1 책읽어주자 2012/02/01 946
66014 자녀가 선천성 갑상선 질환인 분 계신가요? 1 에구 2012/02/01 1,343
66013 세계 최대 이단 사이비 종교의 몰락! safi 2012/02/01 1,361
66012 어제 백분토론 보다 궁금해서요.유지나 교수 원래 횡설수설하는 스.. 4 you 2012/02/01 2,382
66011 낼 손님이 오세요~ teresa.. 2012/02/01 1,020
66010 친정이 든든하신 분들, 남편이 함부로 못 하나요?,,,,,원글 .. 22 자존감 2012/02/01 5,529
66009 존경심 팍팍!! 4 남편 2012/02/01 1,284
66008 남자코트 댓글부탁 키작은사람 4 남자 2012/02/01 1,419
66007 잔병많은 4살 꼬맹이..면역력 강화에 무슨 음식이나 약이 좋을까.. 3 제이미 2012/02/01 1,87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