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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성일 민망한 책장사 그만해라

엄앵란 조회수 : 4,481
작성일 : 2011-12-15 15:06:24

신성일씨 고만좀 하세요 아휴

방송이나 언론도 똑같은것 같아요

~~~~~~~~~~~~~~~~~~~~~~~~~~~~~~~~~~~~~~~~~~~~~~~~~~~~~~~

 

신씨의 기억에 의존해 씌여진 자서전의 내용은 거론된 당사자의 반론이 보장되지 않는다면 명예훼손과 연결될 만한 내용들이다. 그를 자극적으로 언급한 기사나 방송 또한 예외일 수 없다. 신씨는 “그가 이미 고인이 되었기 때문에 솔직하고 싶었다”는 식의 궤변으로 시청자를 아연실색하게 했다.

방송과 언론은 무어라고 변명할 수 있을까. 신씨의 부인 엄앵란씨에 대한 말도 안되는 사과처럼 “시청자들은 통 크니까 한번 보고 잊읍시다” 라는 궤변을 늘어놓을 셈인가.

 

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99152

IP : 119.196.xxx.225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다 관두고
    '11.12.15 3:10 PM (114.207.xxx.163)

    노추의 대명사,굴욕,이란 단어만 눈에 꽂히네요.

  • 2. 낙태이야기 정말 아니다
    '11.12.15 3:10 PM (211.173.xxx.112)

    정말 아닌거 같아요 정말 놀랐어요 그분은 이미 고인이시고,,아무리 사랑했다지만 덮을것이 있고 아닌게 있지 세상에,,,

  • 3. 참....
    '11.12.15 3:11 PM (1.225.xxx.229)

    그걸 책이라고 쓴 넘도
    그걸 또 책이라고 출판한 출판사도
    그걸 또 책이라고 돈주고 사는넘도
    인간이라 부르기 싫네요....

  • 4. 어제모임에서
    '11.12.15 3:36 PM (182.209.xxx.78)

    LA에서 그여잘 아는 분이 하는 이야기가 '그러고도 남을 여자'라고하네요.
    뭐 끼리끼리 유유상종이잖아요.
    전 엄앵란이도 분별력없는 맹한 여자로 보이는데요.

    그렇게 시시하게 구는 얼굴만 느끼하게 생긴 작자를 조강지처구실을 해가며
    받드는지...똑같으니깐 그런거 아닌지,그것이 가치관이 확고히 다르면
    보고 놔둘만한 존재인가요.

    아이고,그놈의 경북고타령은 ...대학은 별언급이 없는걸 보니 내놓고 이야기하긴
    자랑거리가 못되나부죠. 엄앵란의 숙대인맥은 잘도 들춰보이면서...

    신문도 옐로우페이퍼에다가 쓸만한 꺼리지 일보에다가 올릴감인가요?

    하여튼 저런 지적능력이 삼류가 되는 인간을 방송에 올려주면서 얘깃거리가 된다는
    이사회의 수준이 참 그렇네요.

  • 5. 요새
    '11.12.15 3:37 PM (58.145.xxx.93)

    엠비시 종편같아요
    70년대 선데이서울도 아니고...
    방송 전파료가 아깝울 정도예요

  • 6. ..
    '11.12.15 4:17 PM (125.152.xxx.241)

    김영애란 분.......가족들은 없나요?

    이거 완전 명예훼손감인데............신성일 자식들 생각은 안 하나봐요.

    예전에 제주 신라에서.....신성일 아들 강석현 봤는데....외투에 손 넣고....외투 퍼득거리면서 건들건들 걷는 게 이런 말 하기 좀 그렇지만.....백수 같던데.....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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